한숟가락 | TIBIU![모스크바의 바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모스크바의 바다 [e북]
한숟가락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글의 흐름상 심리적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강압적인 장면, 학교 폭력, 성매매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이 불편하신 독자이신 경우, 이용에 주의 바랍니다. 데뷔 5년 차. 해체를 코앞에 둔 망돌 채운 앞에 나타난 낯익은 스폰서. “네 그 태도에 내리는 벌이야. 잠들 수 없을 만큼—” “…….” “오늘, 최대한 오래, 굴욕을 느껴.” 커리어 벼랑 끝에서 만난 동창은 후원이라는 명목 아래 이해할 수 없는 날을 잔뜩 세우고, “내가 몸 팔겠다고 마음먹을 거면, 확실한 사람한테 최대한 비싸게 팔 거야. 근데 헛물켜지 마. 그게 넌 아니니까.” 채운은 양심이라는 이름 아래 허울뿐인 자존심을 세운다. 스폰이란 옷을 입은 거부할 수 없는 협박에 달라지는 채운의 아이돌 인생. 잊힌 기억과 잊히지 않는 기억에 발목 묶인 두 사람.
범의 굴에는 고양이가 산다
한숟가락 · 爱恨交织 · 年龄差漫画连载호족 가문 중에서도 가장 명망 높은 이씨 가문의 가주, 서한과 약혼한 묘족 도영은 그가 장기 출장을 떠난 사이 세 명의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 교미에 대한 기억도 없이, 아버지를 알 수 없는 아이를 낳은 철부지. 당연히 파혼당하리라 예상한 것과 달리 서한은 도영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호족이 모여 사는 집에서 핍박당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어느 날, 도영에게 다시 발정이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