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DanDan | TIBIU
처음 하는 주인님 길들이기
DanDanDan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남다른 성향으로, 자신만의 주인님을 찾던 하서연. [안녕하세요. 저…… 혹시 처음 하는 사람도 괜찮으신가요?] [괜찮아요. 저도 처음이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정말요? 고맙습니다! 저, 처음이지만 최선을 다할게요!] 게시글을 보고 연락한 ‘주인님’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만나 하룻밤을 보낸다. “은조 씨. 혹시 옷 입고 있는 게 좋아요?” “어, 오, 옷이요?” 옷을 입는 게 좋을지, 벗는 게 좋을지 묻기만 해도 귀가 빨개지는 어린 주인님. “나한테 부탁하지 말고 명령해요. 그게 은조 씨 역할이에요.” 어설프지만, 어느새 자신을 거세게 짓밟는 주인님 은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무 일도 없었단 듯, 학교에 출근했는데……. “안녕, 얘들아. 나는 미술 선생님이고 이름은 하서연이야. 앞으로 잘 부탁해.” “아……!” 주인님이, 교실에 있었다.
18+목줄
DanDanDan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나, 사실 알고 있었어. 언니가 어떤 사람인지.” “뭐……?”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 어느 날, 하나밖에 없는 피붙이 오빠가 데려온 여자와 그녀의 딸. 가족이라는 테두리로 묶인 네 사람. 유난히 지수를 따르던 꼬마 소유. 그리고 잠깐의 행복 뒤에 깨져 버린 가족. 오빠와 그의 연인을 잃고 난 후, 지수는 어린 소유의 손을 꼭 잡고 결심했다. 이 아이와 함께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겠노라고. 우연히 컴퓨터 속의 영상을 보고 저도 모르게 흥분해 버린 지수. 그 모습을 들켜 버렸다. 어린 줄로만 알았던 꼬마, 소유에게……. 그리고 시작됐다. 난폭하고 지독한 그 꼬마, 소유의 소유욕이! 이젠…… 벗어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