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노식스 | TIBIU
18+아빠하고 나하고
갓노식스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양성구유 및 유사 근친(부자) 관계를 포함하며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자보드립, 배뇨플 등)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의붓아들 ‘민호’에게 욕정하는 ‘혁진’은, 어느 날 민호가 제 몸에 달린 여성기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들의 음란한 모습에 음심이 동한 혁진은 민호를 범하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는 그날부로 완전히 변하게 되는데……. * “민호, 갑자기 다리는 왜 벌려?” 온 입안에 군침이 달게 돌 만큼 음란한 자태를 뽐내는 보지에 은근한 시선을 주며, 혁진이 아들에게 물었다. “아빠 정액, 자꾸 새니까…… 보지 안에 다시 넣으려고요.” 민호는 다리를 벌린 이유를 설명한 뒤, 손가락에 보지 주변의 정액을 엉기게 해서 구멍 안에 꾸역꾸역 밀어 넣었다. 그러더니 정액 묻은 손가락으로 보지 속살을 아무렇게나 쑤시며 혁진을 보고 자위했다.
피기 위기 애프리코틱 (외전증보판)
갓노식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오메가버스 #달달물 #유혹수 #순진공 #수같은공 #공같은수 #베타공 #알파수 “서, 서진 씨, 오메가……셨어요?” 카페 단골 손님인 서진의 집에 커피 배달을 위해 방문한 영호는 히트로 괴로워하는 서진을 발견한다. “영호 씨, 좀 도와줘요.” “제가 뭘 해 드리면…… 될까요?” “여기다 넣으면 돼.” “뭐를…….” “영호 씨 거.” 얼떨결에 관계를 가졌지만 결국 연인이 된 영호와 서진.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한 가지씩 있는데……. “서진 씨, 사실요, 제가…… 그…….” ‘사실 고등학생 때부터 서진 씨 팬이었어요……. 지금까지 계속.’ - 방영호 “어우, 야, 너한테서 주서진 냄새가 진동을 한다, 아주 그냥!” ‘언제까지 내가 오메가인 줄 알지 기다리는 것도 꽤 재미있었는데.’ - 주서진
18+건석이의 대모험
갓노식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소설에는 양성구유, 모유플, 성기의 비속한 지칭, 각종 성적 플레이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친구 ‘남철’이 맡기고 간 야한 소설 속에 빙의한 ‘건석’. 그 소설은 모든 공략 대상이 밀크가 나오는 왕가슴에 양성구유인 기이한 세상인데! 목숨의 위협을 피해 상태창이 시키는 대로 ‘교배 일대기’를 써나가는 건석은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차는 괜찮은데 교수님, 계속 그렇게 벗고 계셔도 되는 건가요?” “으음, 사실 조금 춥네요.” “아니, 추운 게 문제가 아니라…….” “보지가…… 추워요…….” 인수가 발정에 들뜬 몸을 이리저리 꼬며 건석에게 말을 건넬 때, 상태창이 켜지더니 이런 메시지가 떠올랐다. 「히로인의 보지를 춥지 않게 하는 것도 당신의 의무입니다.」
메인공이 엑스트라에게 깔려 버렸다
갓노식스 · 喜剧 · 日常漫画连载병으로 떠난 지인이 남기고 간 소설 속 세상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그런데 소설 속 메인공을 상대로 거하게 사고를 쳐 버렸다……? (침대에서와 달리) 일상에서만큼은 소시민 그 자체인 민우는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소설의 진행 방향을 올바르게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 “나 말이야. 너랑 하는 내내 미친 새끼처럼 페로몬을 풀어 놓고 있었어.” “아, 그래요?” “‘아, 그래요’는 씨팔. 너는 베타 새끼라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너랑 몸만 겹쳤다 하면 내가 음란한 오메가 수컷으로 타락해서 자꾸 네 좆을 갈망하게 된다는 뜻이야, 그게.”
하우 인센시티브(How Insensitive)
갓노식스 · 日常 · 校园漫画连载한국계 미국인이자 소심한 성격의 색소포너 ‘리오 한’. 고등학교를 전학 가며 그는 어린 날 캠프에서 친하게 지냈던 ‘애셔 존스’와 재회하게 된다.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는 리오는 조용한 학교 생활을 영위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사이 몰라볼 정도로 근사하게 성장한 애셔가 그의 곁을 맴돌며 주변을 시끄럽게만 만드는데. 어린 날의 무심한 친절이 가져온 파장. 안 그런 듯 사려 깊은 리오와 직진밖에 모르는 애셔의 하이틴 로맨스. * “어라, 애셔, 얘는 누구야?” “리오 한. 내 첫사랑이야.” “……저기, 장난치지 마. 네 친구들이 이상하게 보잖아.”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애셔는 비슷한 답을 내놓았고, 그 대답은 나는 물론이거니와 질문을 던진 상대방도 당황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냥 친구라고 —친구라고 보기에도 모자란 감이 있지만— 소개하면 될 걸 ‘첫사랑’이라니. 애셔에게 장난은 그만 쳐 달라고 부탁하자 그 애는 시원시원하게 알았어, 하곤 씩 웃어 보였다.
18+모브 아저씨에게도 사연은 있다
갓노식스 · 喜剧 · 日常漫画连载미남들의, 미남들을 위한, 미남들에 의한 BL 세계. 이 세계에서 모브 아저씨로 분투 중인 ‘일섭’은 타깃 ‘이찬’의 스토커가 되어 그를 감금한다는 장기 프로젝트를 맡게 된다. 일머리가 없어 번번이 실수하는 그에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 그런데 납치되었는데도 태연하기만 한 아방 꽃수 이찬은, 되레 자신을 도와 달라고 부탁까지 해 오는데……. * * * “선생님, 저…… 괜찮으시면 제 몸…… 해결해 주실 수 있을까요?” “뭐?” “왠지 선생님께는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도 일을 그르쳤나? 아니야.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고 했어.’ 일섭은 마른침을 한 번 삼키고는 꽃물이라도 들인 것처럼 빨갛고 혈색 좋은, 이찬의 입술에 키스했다. 모브 아저씨인 자신에게 ‘플래그’가 설 거라고는 조금도 상상하지 못한 채.
롱투비(LONG2B)
갓노식스 · 日常 · 校园漫画连载파티광이자 인기 DJ인 ‘자말’은 어느 날 친구인 클라라가 학교에서 소문 난 바람둥이이자 풋볼팀 쿼터백인 ‘미카엘’의 꾐에 넘어가는 장면을 목격한다. 자말은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어 클라라를 말리지만, 클라라는 미카엘과 함께 나가고 이튿날 미카엘의 남자 친구인 빅터와 다툰다. 미카엘은 빅터와 헤어지고 클라라와 사귀지만, 두 사람의 관계 역시 미카엘의 일방적인 이별 통보로 끝이 난다. 그리고 이 모든 게 빅터와 클라라의 절친인 자말의 관심을 끌기 위한 수작이었음을 미카엘이 밝히게 되는데……. 미카엘이 너무 싫은 자말과 그런 자말의 뒤를 집요하게 따라붙는, 미카엘의 혐관 성장 로맨스.
내 계약 결혼 상대의 비밀
갓노식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해당 소설은 양성구유, 모유플, 성기의 비속한 지칭 등 민감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벌가의 영식 연수와 인우는 아버지들의 이익 관계에 따라 계약 결혼을 하게 된다. 발리로 신혼여행을 간 두 사람이 초야를 치를 무렵, 인우는 자신의 신체에 얽힌 비밀을 수줍게 밝히며 연수에게 마음을 고백하는데…….
당신과 나의 온도 차이 (외전증보판)
갓노식스 · 日常 · 校园漫画连载#몸만크공 #말밉게하공 #금사빠수 #짝사랑수 “……했어.” “예?” “너랑, 나랑, 했다고. 네가 덮쳐서.” 3분 안에 사랑에 빠지고 3개월 안에 사랑이 끝나는 걸로 유명해 주변인들에게 ‘3M’이라 불리는 솔가온대학교 경제학과 금사빠 서운형. 느낌이 좋으면 누구든 사랑하지만 그 마음이 지속되지 않는 고질병을 가진 그가 무슨 일인지 1년째 같은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 그것도 같은 과 남자 후배 공기준을. 그렇게 길어진 시간만큼이나 욕심도 커진 운형은 술에 취해 기준과 나체인 상태로 눈을 뜨는 사건이 발생하자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마는데……. 느리지만 조금씩 운형에게 다가가는 기준. 그런 기준의 모습에 죄책감과 혼란을 느끼는 운형.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의 온도가 같아질 수 있을까. [미리 보기] “일단 사고는 쳤으니 책임은 져야겠는데, 내가 애인으로서는 영 불편한 거야. 그렇지?” “적응하는 중이니까…….” “애초에 마음이 있었다면 적응이 필요할까? 그러니까 이제 인정해. 너, 나 안 좋아해. 잠깐이긴 했어도 같이 있어 보니까 알겠어. 아무튼…… 미안하다. 이거 다 내가 너 좋아해서 생긴 일이잖아.” 운형의 고개가 절로 시멘트 바닥을 향했다.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서, 그것을 참느라 미간을 잔뜩 구겼다. “선배.” 선배, 하고 부르는 기준의 목소리는 제법 간곡했다. 하지만 이제는 마음 약해지지 않기로 했으니까, 운형은 그저 기준을 보고 씩 웃었다. “그동안 재미있었다. 어차피 너 이번 학기 지나서 졸업하니까 서로 볼 일 없겠네. 잘됐다. 넌 어디 가든 잘할 거야. 빈말 아니고 정말 열심히 하니까. 그래, 아무튼 안녕. 잘 지내라.”
나의 오니짱☆
갓노식스 · 喜剧 · 日常漫画连载여기 어떤 개망측한 쓰레기 야설이 있다. 혼모노 오타쿠 ‘정우’가 자신을 경멸하는 피 안 섞인 형 ‘진우’를 마구 겁간하여 수컷 타락시키고 만다는……. 그리고 어느 날, 오타쿠 ‘정우’의 몸에 들어간 빙의자는 ‘진우’가 불편해 피하기 바쁘다. 그러나 자신을 피하는 정우의 모습에 울컥한 진우가 되레 다가오게 되는데. ※오타쿠의 한본어 말투에 주의하세요.
18+모브 아저씨에게도 사정은 있다
갓노식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이곳은 평화로운 BL 세계. 오늘도 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모브 아저씨’들은 매번 그 모습을 달리하며 추잡한 미션들을 수행한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할 만큼 잘생긴 모브 아저씨 ‘영식’은 실수로 모 작품의 공 후보였던 ‘주혁’의 엉덩이를 만지게 되고, 그날 이후로 엄청난 집착에 시달리게 되는데……. * * * “마저 하시죠, 그럼.” “……어?” “원래 하려고 했던 일, 저한테 하시라고요.”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놀란 영식은 잠시 입을 벌린 채 남자를 보고 서 있다가,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러니까 결국 총각이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은…… 엉덩이를 만져 달라는 건가?” 남자는 영식을 등진 채 고개를 끄덕였다. 뒤에서 보이는 남자의 두 귀는 무척이나 빨갰다. 대체 왜, 어째서? 나는 ‘모브 아저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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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노식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큰 키와 잘생긴 외모, 어느 정도 받쳐 주는 신체 능력에 성적까지. 부족한 거라고는 게임 실력과 가정의 화목함뿐인 열아홉 ‘마준’에게는 최근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두 살 연하의 작고 귀여운 후배 ‘찬욱’이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은데, 그 애가 자기만 보면 자꾸 도망을 간다는 것. 10대의 마지막 봄이 가기 전에 연애하는 게 제1 소원인 마준은 과연 소원을 쟁취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18+몬스터공X인간수 단편선
갓노식스 · 奇幻 · 日常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부적절한 비속어(자보)와 호불호가 강한 소재(장내/질내 배뇨) 등이 등장하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고독을 즐기는 숲속의 약사 오크 ‘오텀’은 어느 날 신체 개조가 된 채 숲속에 버려진 용사 ‘헬리오스’를 줍게 된다. 색사에 관심이 없는 오텀은 헬리오스의 몸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만들려 하지만, 정작 헬리오스는 오텀의 몸을 원하는데……. 2. 심성이 착하고 여린 고블린 ‘필로’는 자신이 속한 무리가 살고 있는 동굴에 새로운 번식 개체로 들어온, 기사단장 ‘마슈’를 몰래 돕는다. 이에 마슈는 필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마침내 필로와 함께 고블린들에게서 벗어나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는데……. 3. 어느 날 모종의 이유로 신체 개조를 당한 채 숲속에 버려진 도련님 ‘랜스’와 그를 지키기 위해 나선 호위이자 도마뱀 인간 ‘펠루스’의 이야기. 펠루스는 정말 순수하게 랜스를 지키기 위해서 그를 따라나선 걸까?
소년 생활 백서(개정판)
갓노식스 · 日常 · 校园漫画连载신분을 숨긴 채 인터넷에서 음악 방송 크리에이터 ‘RAM’으로 활동 중인 가람은 새 학교에 전학 온 첫날, 타인에게 유달리 적대적인 진오가 있는 곳에서 우연히 노래를 부르다 정체를 들키고 만다. 알고 보니 진오는 ‘RAM’의 광팬. 그날부터 진오는 끈질기고 노골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하고, 친구들이 창설한 버킷리스트 달성 동아리 ‘소년 생활’에도 가람을 따라 가입한다. 가람은 친구들과 함께 버킷리스트를 깨 가며 알차고 바쁜 학교생활을 보내면서도, 틈만 나면 어리광을 부리고 질투하는 진오가 싫지만은 않은데. 일방 통행하던 진오의 애정은 쌍방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소년 생활’은 버킷리스트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을까? 1. 농활 2. 플리 마켓 장사 3. 자격증 따기 4. 교내 백일장·사생 대회 때 출품 5. 손수 만든 물건 선물하기 6. 친구 집 쳐들어가서 밤새도록 놀기 7. 한복 입고 고궁 산책하기 8. 새날제 때 공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