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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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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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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9급 공무원은 소설을 찢어
모노몬 · BL
漫画连载
※ 본 작품에는 신체 훼손, 카니발리즘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코스믹 호러 소설에서 죽기 살기로 도망쳐 왔다. 엉겁결에 특수 비밀 단체의 공무원으로 위장 취업하게 되었는데, 나 들키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런데 권세림 팀장은 왜 저렇게 자꾸 날 쳐다보는 거지? * * * 아무래도 새로 들어온 부하 직원이 내 최애 소설 캐릭터인 거 같다. "팀장님, 지금 한 시간째 저 쳐다보고 계신 거 아세요?" "한 시간 정도 더 쳐다볼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쟤가 내 최애 맞다. * * * 사위가 붉게 물든 벌판. 피육과 가죽이 거칠게 찢겨 엉킨 대지에 널브러진 동료들. 그리고 겁에 질려 있는 나의 소중한 부하 직원. "김여명 씨. 당신 소설 속 캐릭터죠?" 나의 최애가 겁에 질려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다. "공무원인 이상, 우린 철밥통입니다. 평생 함께 일한다는 거죠." 아마 이 감정의 이름은. "싫어도 그렇게 만들 겁니다." 우리는 초현실기록국 현장수사과 청소팀 소속 공무원이다.
漫画
지하실에 식탁을
모노몬 · 悬疑 · 美人受
漫画连载
※ 본 작품에는 카니발리즘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레이먼드가 집안 사람들을 데리고 이사한 오래된 저택에는, 깡마르고 굶주린 더러운 소년이 딸려 있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파요. 지금도 배가 고파 미칠 것 같아요.” 소년의 얼룩덜룩 타들어 간 눈은 마치 레이먼드의 영혼을 붙잡으려는 듯 열렬하고 뜨거웠으며- “간절히 누군가의 손을 붙잡아 주린 배를 채우고 싶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나요?” 레이먼드는 눈을 감고 입을 열었다. 당장 목구멍 끝까지 무언가를 집어삼켜 위장에 닿도록 채우고 싶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