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크림 | TIBIU
18+러브 샷(Love Shot)
재생크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스팽킹, 피스트퍽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인공 #연하공 #내숭공 #짝사랑공 #입걸레공 #양성구유수 #문란수 #까칠수 “형. 겨우 이딴 일 가지고 그동안 나 피했던 거야?” “… 뭐?” 최정한을 볼 자신이 없어 최대한 시트에 파묻고 있던 고개가 돌아갔다. 아현은 최정한이 제집에 온 이후 처음으로 그의 눈을 마주 봤다. “겨우 보지 생긴 거 때문에 나 피한 거냐고.” *** 여러 섹스 파트너를 거느리며 문란한 삶을 살아오던 윤아현. 그런 그에게 신이 벌이라도 내린 듯, 어느날 갑자기 여성기가 생기고 만다. 그 때문에 소꿉친구의 동생 겸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섹파인 최정한을 일방적으로 피하고 마는 아현. 하지만 소원해진 관계를 참지 못한 정한이 집으로 처들어오게 되면서 결국 치부를 들키고 마는데…. [미리보기] 손가락을 모았다 펼칠 때마다 끈적한 애액이 거미줄처럼 가늘게 늘어났다.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고 싶어 눈을 꼭 감자 엉덩이에 뜨끈뜨끈한 기둥이 비벼졌다. 그와 동시에 뒤쪽에서 킁킁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차라리 냄새만 맡았으면 다행이지. 온 힘을 다해 숨을 들이쉬던 최정한이 이내 손가락을 입에 넣었는지 막대 사탕을 빨아 먹는 소리가 뒤따랐다. “하지 말라니까!” “이 냄새가 좋아서 그런 건데 왜 씻으려고 들어. 다음엔 한 이틀 동안 앞 보지 씻지 말아 봐. 그런 다음에 내 얼굴 위에 앉아서 잔뜩 비벼 줘.” 허겁지겁 몰상식한 행동을 저지하려 하자 돌아오는 건 귀가 썩어 버릴 듯한 말이었다. 이틀 동안 씻지 말라니…. 최정한이라면 진짜 좋다고 빨아 댈 것 같아서 더 무서웠다. “생각만 했는데도 쌀 것 같아.” “정신 좀 차려 봐….” “지금 예행연습 해 볼래?” 순식간에 속옷이 벗겨지고 몸이 공중으로 떠올랐다. 최정한의 배 위에 걸터앉은 윤아현은 본능적으로 도망가려 하다 되레 엉덩이만 얻어맞고 말았다. 얻어맞은 건 엉덩이였는데 앞 보지가 굼틀거렸다. 그러자 윤아현이 꿈에 그리던 단단한 복근의 굴곡 사이를 따라 투명한 물이 흘러내렸다. “으응! 아파…!” 벌겋게 달아올랐을 엉덩이를 밀가루 반죽 만지듯 주무르는 손이 천천히 윤아현을 앞으로 이끌었다. “여기에 콩알이가 닿도록 앉아 봐. 불어 터질 때까지 빨아 줄게.” 새빨간 혀가 어서 오라는 듯 뱀처럼 움직였다. 유독 음핵을 빠는 걸 좋아하는 최정한 때문에 쌀알만 하던 게 두 배 이상 부풀어 올랐다. 안 그래도 예민한 성감이 더 빠르고 크게 변해 갔다. 조금만 만져 줘도 보짓물을 질질 지리게 됐다. 맨날 물 없는 보지라고 타박만 당해서 그런지 이런 변화가 낯설고 무서웠다. “얼른. 앞 보지 빨리는 거 좋아하면서 왜 자꾸 빼는 거야.” “으으응!” “앞 보지 흔들지만 말고 어서. 보짓물이 자꾸 떨어지잖아.” 가만히 앉아 앞 보지를 문대고만 있어도 솔직히 기분은 좋았다. 잔뜩 찌그러진 소음순과 음핵이 뱃가죽에 달라붙은 채 앞뒤로 허리를 흔들면 배 속이 자연스레 조여들 정도의 쾌감이 일어났다. “아! 때리지, 마!” 아랫배부터 시작한 물줄기가 길게 이어졌다. 점액질을 흘리는 달팽이도 아니고 제가 지나간 자리에 보짓물이 묻어나 있자 가뜩이나 벌건 얼굴이 터질 듯이 달아올랐다. “앞뒤로 질질 싸고 있네.”
18+버블 (babble)
재생크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스팽킹, 피스트퍽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남공 #계략공 #능글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잔망수 #짝사랑수 #하드코어 #달달물 #수면간 #요도플 #(유사)산란플 #배뇨플 #정조대 #목마플 “형 침대에 누워 형아 이름 부르면서 자위했잖아.” 성현은 가느다란 아이의 손가락 두 개를 잡았다. 보지를 쑤시던 손이었다. 이불 위에 널브러진 손을 연우의 음부 쪽으로 이끌었다. 겹쳐 있던 이불을 헤치고 따끈따끈한 속살을 파고들었다. “이렇게 보지 쑤시고 있었잖아.” * 연우는 제가 양성구유라는 사실을 옆집 형이자 제 짝사랑 상대, 성현에게 들키고 만다. 하지만 두려움은 잠시. 그날을 기점으로 성현과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연우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 주는 성현과 작은 마찰이 있었으나 원하는 인터넷 방송까지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와중.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연우의 정체를 아는 스토커가 붙어 버렸다. 좋아하던 방송을 접고 집에서 칩거를 하고 있었지만, 스토커는 점점 연우의 영역에 침범하기 시작하고. 두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발생하는데....... [미리보기] 번들거리다 못해 보지 냄새가 배어 버린 그것은 성현이 특별하게 맞춤 제작한 전용 정조대였다. 기존 보지 마개와 같은 모양의 것이 앞, 뒤 보지의 위치에 맞게 부착되어 있었다. 그리고 자지 쪽에는 족쇄처럼 생긴 고리가 있었는데, 발기한 사이즈보다 약간 작게 만들어서 늘 옥죄이게 했다. 몇 시간 동안 갇혀 있던 여린 살에 쓸린 자국이 보였다. 벌겋게 일어난 곳을 살살 문지르다 방향을 바꿔 보지 둔덕을 움켜쥐었다. 뜨끈뜨끈한 열감을 내뿜는 게 귀여워서 몇 대 올려 쳐 줬다. “으응! 아앗!!” “축축하네.” 말로는 축축하다고 타박했지만, 행동은 그와 달랐다. 손바닥뿐만 아니라 손등에도 보짓물 칠을 해야 만족하겠는지 보지에다 손목을 이리저리 문질렀다. 일부러 튀어나온 손등 뼈로 음핵을 문질러 주니 좋다고 침을 질질 흘렸다. 아이는 그 움직임에 맞춰 신나게 보지를 흔들다가 묵직한 느낌에 성현을 붙잡았다. “이, 이것도 마저, 빼 줘야지….” 연우가 가리킨 것은 다홍빛 자지에 꽂혀 있는 요도 마개였다. 저번 방송을 했을 때보다 더 굵은 요도 마개는 무게가 제법 무거워 발기한 자지가 살짝 아래로 처질 정도였다. “쉬야는 안 마려워?” “응, 응. 빨리... 얼르은....” 정조대를 채우고 내버려 두면 집 안 곳곳에 정액을 흘리고 돌아다니는 통에 어쩔 수 없이 자지 구멍을 막아 두었다. 그 탓에 연우는 성현이 돌아오기 전까지 소변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었다. 집에 들어가면 현관 앞에 누워있는 연우를 들고 화장실로 데려가는 게 요즘 성현의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성현은 탐스럽게 익은 자지를 쥐었다. 작은 접촉에도 아이는 허리를 튕기면서 재촉했다. “빨리, 빼 줘… 아, 빠… 빨리.” 거대한 손에 가득 찬 자지는 제법 크기가 컸다. 쓸만한 자지였지만 안타깝게도 성현의 입 속이 아니면 박을 일이 영원히 없었다. 배부른 만족감을 느끼면서 요도 마개 끝부분에 달린 고리를 손가락에 걸었다. 그대로 빼 줄 것처럼 힘을 주자 오돌토돌 돌기가 돋아 있는 요도 마개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완전한 해방감을 기다리는 애기의 표정에 성현은 장난기가 돌았다. 위로 향하던 손길이 돌연 방향을 바꿔 아래로 향했다. 아이는 고립된 사막에서 마지막 남은 물을 쏟은 사람 같은 표정을 지었다. 아쉬움과 허탈함. 그 외에 여러 가지 감정이 섞인 얼굴은 성현이 막대를 잡고 빙글빙글 돌릴수록 한 가지 표정으로 합쳐졌다. 검은 자가 더 컸던 눈은 벌어질 대로 벌어져 거의 흰 자만 보일 정도였고, 분홍빛으로 물들었던 두 볼은 벌겋게 익어 터질 듯해졌다. 자연스레 벌어진 입 안에선 미처 삼키지 못한 타액 한 줄기가 흘러내렸다. “식사하면서 화장실은 왜 그렇게 자주 간 거야? 애기 형아 없으면 쉬야도 못 하잖아.” “하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