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ritta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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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디 사이드 러브
모모ritta · 初恋 · 朋友变恋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200X년 배경입니다. 본 작품에는 학교 폭력 및 자살과 관련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베드 신은 주인공이 성인이 된 이후인 외전에서만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도윤. 너 나랑 스터디 해 볼래?” 차재현은 강도윤이 귀찮았다. 반에서 혼자 겉도는 남자애. 그뿐이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부탁으로 스터디를 시작하고, 도윤의 세계를 엿본 재현은 그에게 빠져들고 만다. 예쁘장하고, 쉽게 상처 입고, 주변인 모두가 자신을 더럽게 여긴다 믿는 도윤. 그럼에도 세상에 적응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그를 돕고자 재현은 점점 더 헌신적으로 다가간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도윤은 거절할 수도, 도망칠 수도 없는 감정의 틈에 갇혀 서서히 무너지고, 재현 역시 스스로의 마음을 제어하지 못한 채 파국으로 치닫는데……. 
콜드 샌드위치에 포트 와인을!
모모ritta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대학생, 학원/캠퍼스물, 배틀연애, 미인공, 인싸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너드수, 까칠수, 또라이수, 츤데레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후회수, 오해/착각, 외국인, 삽질물, 일상물, 첫사랑, 성장물, 3인칭시점 공부밖에 모르는 학구파 유학생 이시윤. 그의 인생은 전공 수업에서 같은 팀원이 된 다니엘 베른하르트 때문에 전환점을 맞이한다. 바로 끈질긴 추근거림 때문에! “날씨도 좋잖아, 시윤. 조금만 걷자.” 집에 가려고 했더니 산책을 가자고 하질 않나, “초코랑 바닐라 반반, 아니면 딸기랑 반반? 어느 게 나아?” 억지로 아이스크림을 쥐여 주질 않나, “주말에 축구 싫으면 다른 데 갈래?” 자꾸…… 데이트 신청을 하질 않나. 그런 다니엘이 부담스러웠던 시윤은 급기야 그의 연락처를 차단하기에 이르지만……. “안 간다고. 너랑은 아무것도 안 한다고.” “너 참…….” 다니엘이 피식 웃었다. “진짜 귀엽다.” 그는 예상보다 더 미친놈에다가 끈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