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 | TIBIU

당신이 버린 아이
MIA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아, 딴 건 몰라도 애가 들어선 건 확실히 실수였다. 안 그래?” 보연의 눈동자에 고이는 눈물을 보면서 남자는 잔인한 미소를 띠었다. 만강 화학 대표 권신우, 6년여 전 보연과 아기를 버리고 떠나간 남자였다. 그에게 아이가 살아 있다는 걸 들켜선 안 된다. “대표님 인생에서 깨끗이 사라져 드릴게요.” 그렇게 보연은 한 번 더 그에게서 달아날 준비를 하지만. ‘역시 닮았어.’ 신기할 정도로 보연을 빼닮은 아이를 보며 신우는 알 수 없는 감정에 빠진다. “잘 먹겠습니다, 아저씨.” 웃는 얼굴이 참 예쁜 아이인데…… 왜인지 가슴이 욱신거렸다.
18+그 녀석에게 빠져버렷! [웹툰판]
mia,toshinari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웹툰판으로 수정된 작품입니다.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왜 나에게 키스하는거야?! 여자들의 많은 인기를 받고있는 쥰페이와 쇼나. 하지만 쥰페이는 자신보다 인기가 조금 더 많은 쇼나를 라이벌시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쥰페이는 갑자기 쇼나의 방에 끌려가게 되고… 키스를 당하는데…?!
덫에 걸린 신혼
mia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우리, 예전에 본 적 있지 않습니까?”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청솔 로펌의 후계자와 송화 그룹의 장녀가 맺어진, 어쩌면 완벽했을 결혼. 그러나……. “어깨에 이건 뭡니까.” “그냥…… 별거 아니에요.” 진실을 숨기려는 서림과 그녀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준후. “솔직히 말해, 이서림.” “저는 이서림이에요. 송화 그룹의 이서림. 납치 같은 건…… 당한 적 없어요.” 두 사람을 방해하는 주변 사람들로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다. 한없이 깊어진 오해를 풀고 두 사람은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사내 임신
mia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하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난 언제든 환영인데.” 업계 1위 기업 오브 코스메틱의 부회장이자 재벌 3세 차주완. 그와 2년간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어 온 개인 비서 송단희. 어울리지 않는 이 은밀한 시간이 끝날 때가 올 줄은 알았다. 설령 단희가 그의 아이를 가졌다고 해도 변하는 점은 없으리라. “요즘 네가 자꾸 거짓말을 하는 느낌이 들어 불쾌해.” “…….” “더는 날 거스르지 마.” 마지막을 직감한 그녀는 배 속의 아이와 함께 주완의 인생에서 퇴장할 준비를 한다. 그런데……. “왜. 아기가 무사한지 걱정돼?” 단희의 눈가에 아슬아슬하게 맺혀 있던 눈물방울이 똑 떨어져 내렸다. 주완은 쉼 없이 일렁이는 눈망울을 붙잡아 저에게 고정하듯 깊숙이 눈을 맞췄다. “내 아이를 낳아. 앞으로는 그것만 신경 쓰는 거야.” 그는 반박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굳건한 어조로 단희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주었다. 현대물, 속도위반, 사내연애, 비밀연애,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상처녀, 짝사랑녀, 철벽녀, 달달물, 애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