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 스미토모 | TIBIU
18+최악의 고객과 내가 궁합도 96%나 된다?! [퓨어]
카토 스미토모,미코토 히라기 · 日常 · 职场漫画连载결혼상담소에서 일하는 유카리는 현재 자기가 맡은 고객이 마음에 안 드는 상황. 짜증 나는 마음으로 매칭 상대를 검색해보니, 무려 자기와 그 고객이 90%의 매칭 확률이라는 걸 알게 된다. 말도 안 되는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어 자기 상대를 찾자는 마음에 라이벌 결혼회사에 가보지만, 놀랍게도 그 고객도 그곳에 있었다. 심지어 그곳에서는 90%이 넘는 96%의 매칭 결과가 나오고 마는데?! ⓒSumitomo Kato/Mikoto hiiragi/SpicyLady
18+한번으로는 끝내지 않을 거야 [퓨어]
카토 스미토모,미코토 히라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27살인 리츠카는 프러포즈를 받을 거라 예상한 남친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고 소식조차 끊기고 만다. 친구에게 그 고민을 얘기하자, 자기의 동기인 미나세와 사귀면 어떻겠냐는 답이 돌아왔다. 그러던 가운데 미팅 자리에서 미나세를 만나게 되고, 취한 나머지 미나세와 함께 호텔로 가는데! ©Sumitomo Kato/Mikoto hiiragi/SpicyLady![평범한 후배의 야수 플레이 [베리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평범한 후배의 야수 플레이 [베리즈]
kuroko,카토 스미토모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여장부 스타일이라, 일이건 연애건 너무 열심히 하는 탓에 매번 파국으로 치닫는 20대 후반의 회사원 치에는 업무 때문에 어울리다 어쩌다 보니 회사에서 "연애 대상은 못 되는 초식남"이라 불리는 후배 이시다와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치에는 '우리는 그냥 직장 선후배고, 이번은 일하다 어쩌다 벌어진 해프닝'이니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만... 단둘이 되자마자 갑자기 돌변한 이시다가 사실 모두가 아는 "오타쿠 초식남"이 아닌, 안경을 벗으면 엄청난 미남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선배, 저 선배 '동생'은 싫어요." 게다가 이시다에겐 아직 치에에게도 말하지 않은 큰 비밀이 있었으니…! 돌진형 사랑꾼 연하 꽃미남 X 어딘가 서툰 연상녀에게 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kuroko/Sumitomo Kato
18+나를 사랑한 늑대인간 [베리즈]
kuroko,카토 스미토모 · TL · 恋爱漫画连载'여성을 타깃으로 한 디지털 매거진의 편집자 우사기 니나에겐 소중한 소꿉친구가 있었다. 오오카미 시로, 일본을 대표하는 오오카미 재벌그룹의 후계자이자, 미디어에서도 주목받는 꽃미남 사장이 바로 그 친구! 사정이 있어 사이가 소원해진 뒤로 만날 일조차 없었지만… 니나의 앞에 시로가 다시 한번 나타났다. 어렸을 때 자주 놀아주시던 시로의 할머니가 위독해져 니나를 보고 싶어하셨기 때문이었는데―― "계속… 좋아했어." "나도 그래…." 오랜만의 재회로 두 사람은 오래전 감정을 떠올리지만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자마자, 니나는 시로의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kuroko/Sumitomo Kato![쉿! 우리들의 시크릿 코스프레 [베리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쉿! 우리들의 시크릿 코스프레 [베리즈]
kuroko,카토 스미토모 · 恋爱 · 베리즈漫画连载「이건 옷이라기보다 그냥 끈 아냐? 마치가 움직일 때마다 점점 몸에 파고드는데…」 의상디자이너인 마치와 친구 켄토는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소꿉친구. 동아리 활동에 열을 올리는 마치와 얌전하고 상냥한 성격의 켄토는 오래전부터 「주인님과 그 멍멍이」와 같은 관계였다. 하지만 마치가 20살이 되었을 무렵, 술기운에 두 사람은 그만 섹스를 하고 마는데. 그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연인도 아니고 그냥 친구도 아닌 만나면 몸을 섞는 미묘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섹파인가? 아니면 연인이야? 그런 걸 지금 와서 어떻게 물어보지…? 그러던 어느 날, 완성된 의상을 시험 삼아 입고 켄토에게 선보이던 마치. 생각보다 섹시해진 의상에 당황하는데. 그때 켄토가 들어 오더니…? 소꿉친구 이상, 연인 미만인 두 사람이 한밤중 펼치는 농후하고 에로틱한 코스튬 플레이 이야기. ©kuroko/sumitomo K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