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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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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우에하라 아리
other · 主要名称
作品
7 部作品
[인디고] [&.Emo] 렌털 남친 렌타군
우에하라 아리 · 现代背景 · 变装
漫画连载
이 거리에는 하루 이용 10만 엔이라는 엄청난 금액이지만 항상 예약이 꽉 찬 렌털 남자친구가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떤 의뢰에도 응하는 렌털 남자친구 렌타는 같은 고객의 만남은 기본적으로 거절하지만, 의뢰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때로는 별난 손님이 찾아오기도 하는데 오늘도 역시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렌타를 찾아온다―. 렌털 남친 렌타가 바치는 극상의 페이크 러브.
漫画
킥 미 보이[루비]
우에하라 아리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여성 손님 사이에서 팬이 생길 정도로 인기 있는 미남 클럽 점원 아사토. 어느날 쓰레기통에 빠져 허우적대는 작고 귀여운 타입의 미요시를 구출한다. 같은 건물 보이즈바에서 잡일을 도맡아하는 밝고 순진한 그가 때때로 보이는 겁에 질린 모습이 마음에 걸린다. 이후 손님인 척 보이즈바를 방문한 아사토는 즐겁게 일하는 미요시의 모습에 괜한 걱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날 밤 미요시가 울면서 도움을 요청하는데―?! 표제작인『킥 미 보이』를 비롯해 우에하라 아리의 손에서 탄생한 반짝반짝하고 색기 넘치는 귀여운 남자들의 사랑과 섹스를 그린 단편집이 보너스 에피소드까지 더해 등장♥
漫画
18+
쾌감 버지니티[루비]
우에하라 아리 · 喜剧 · 单恋
漫画连载
동정 유흥업소 리포터, 극적 탄생?!! 천애고아로 무엇이든 어중간하게 살아온 하레토. 그런 경박한 자신을 바꾸고자 관광 리포터 모집글을 보고 면접에 응하러 가는데. 당일 채용시험을 위해 나타난 미남 상사 메구미가 건넨 것은 생전 처음 보는 어른의 장난감… 이른바 자위컵(오나홀)?! 일의 내용이 남성 종업원이 접대하는 가게의 ‘유흥업소 리포터’라는 것을 알게 된 하레토[동정]는 동요하면서도 짓궂게 도발하는 메구미에게 반발해 곧바로 익숙하지 않은 오나홀을 사용해 보이는 것으로 되갚아주려 하지만, 처음 써본 장난감의 쾌감에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마는데―?!
漫画
18+
미다스[루비]
우에하라 아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집안도 좋고 유복한 가정에서 무엇 하나 불편함 없이 자란 스즈오는 나이 차가 적어 형제처럼 자란 타다스에게 매우 집착하고 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나도 원해― 간접 체험하고 싶어.” 타다스와 잔 남자들을 몰래 빼앗아 자는 나쁜 버릇까지 지닌 스즈오. 늘 타다스의 동향을 살피던 스즈오는 그가 평소와 다른 미소년 타입과 잤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즉시 상대와 만나려던 참에 당사자가 나타나 그가 만졌다는 몸을 내미는데―?
漫画
18+
천연수분 슈거 베이비[루비]
우에하라 아리 · 喜剧 · 校园
漫画连载
원나잇을 즐기는 류다이와 코지는 같은 대학원 동기로 취향까지 똑같은 게이 친구 사이다. 류다이에게 늘 헌팅 상대를 뺏기는 코지가 이번에 류다이보다 먼저 만난 상대는 도시락과 콘돔을 같이 전자레인지에 돌릴 정도로 이상하고 맹한 편의점 점원. 너무나 취향인 그를 놓칠 수 없어! 재빨리 작업을 걸자 단숨에 OK. 시급 1,000엔으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카오루의 고급 맨션으로 안내되는데♥♥♥ 그러나 카오루의 정체를 알고 헤어지려 해도, 류다이가 그를 눈여겨보는데―?
漫画
낙원[루비]
우에하라 아리 · 同居 · 三角关系
漫画连载
무뚝뚝한 겉모습과 어울리지 않게 나비 문신을 가진 넷카페 난민 아게오. 옆 부스에서 섹스를 시작한 남녀 때문에 불끈해 자위를 하던 모습을 남자에게 들키고 만다. 남자는 여자에게 빌붙은 프로 빈대. 아게오는 여자의 변덕으로 그대로 그녀의 집으로 가고 선배 빈대 하네스케와 함께 기묘한 삼각관계 생활을 하게 되는데.
漫画
섹스 프렌즈[루비]
우에하라 아리 · 现代背景 · 娱乐圈
漫画连载
근무처에서 지로가 재회한 건 대학 때 동급생. 거짓투성이 경력으로 입지를 굳힌 「모델 토아」와 입막음 같은 섹스를 하고 난 뒤 "그런 관계"가 된다. 섬세함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말하는 것의 90%는 엉터리, 엉덩이 가볍고 경솔한 데다 쉽게 반하기까지. 구제 불능에 어딘가 결여된 토아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분할 만큼 성벽이 잘 맞아서─
漫画
우에하라 아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