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8 | TIBIU
18+비인간적 뱀파이어 카페
chop8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더티토크, 모브플, 요도플, 3P, 장내 배뇨, 고어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판타지물 #현대물 #기떡물 #다공일수 #모브공 #인외존재 #뱀파이어물 #고수위 #하드코어 #이종족공 #이종족수 #강수 #미인수 #떡대수 #짝사랑수 #아방수 현대 한국에서 깨어난 고대의 뱀파이어 자이로. 그러나 옆에 있어야 할 그의 소중한 권속, 맥스가 어디에도 없다. 그를 찾기 위해 자이로는 뱀파이어 집사 카페에서 일하게 되는데……. * “맥스 찾고 싶으면 좆을 잘 씹어야 해.” 사장은 피를 윤활유 삼아서 좆질을 계속했다. 자이로가 비명을 지르며 가슴을 유리 탁자에 문질렀다. “아가, 예쁘네. 구멍도 잘 오물거리고.” “힉, 히익, 매, 맥스는? 찾을 수……!” “여유 있네.” 사장은 허리를 크게 쳐서 자이로의 안으로 진입했다. 퍽. 퍼억. 살끼리 부딪치는 마찰음이 들렸다. 자이로가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아픔에 저항하고자 했다. ‘거물이네. 월척이야.’ 사장은 흡족한 마음이 들었다. 제 좆을 끊어 먹을 것처럼 조이는 구멍도 감도가 좋은 유두에서도 높은 상품성이 엿보였다. 자이로는 사장에게 큰돈을 벌어다 줄 것이 분명했다. “힉, 힛!!” 사장이 허리를 뭉그러트리며 전립선을 찾아 헤맸다. “아, 아……! 힛, 히익……!” “좋아? 아가야. 살도 야들야들한데 보지도 졸라 맛있네? 너 따먹히기 위해서 태어났나 보다.” * * * 손가락으로 피스톤질을 하는 통에 깊은 생각을 할 수 없었다. 사장은 흐느적거리는 자이로를 일으켜서 유리 탁자 위에 눕혔다. “아가, 맥스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일단 좆부터 먹고 하자?”
페티쉬는 특대사이즈
chop8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여성 속옷을 너무 좋아하는 대학생 떡대수 희문은 디자이너 휴고에게 여자 속옷을 착용중인 걸 들킨다. 비밀 여장이 취미인 희문에게 자신의 뮤즈에 되어달라는 휴고. 드레스숍 메르크르디에서의 생활이 시작되고 너무 멋진 휴고에게 희문은 속절없이 빠져들어간다. *** “젖통도 점점 커지는 것 같네요.” 휴고는 이번엔 희문의 커다란 가슴을 쥐고 흔들었다. 위아래로 출렁거리는 것이 수치스러워서 희문은 숨고 싶었다. “저, 젖통은 조금.” “젖통이 어때서요? 짜면 좀 작아지려나?” “아앙! 앙!” “하하, 앙앙하고 우네요. 귀여워라.” 귀여워라. 귀여워라. 휴고의 자상한 목소리가 귓가에 퍼져 수치사 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