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포 | TIBIU
18+최면에 걸린 왕자님
B포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최면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왕자 칼리안은 자신이 다음 왕좌의 주인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무희 태생의 2왕자 레오닐이 등장하며 왕궁에는 파란이 일고, 상황은 뒤집혔다. 게다가……. ‘내 몸이…… 왜 이러지?’ 레오닐의 방문 이후로 몸에 기묘한 변화가 생긴 칼리안은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결국 그는 밤마다 뜨거운 열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데……. * “야한 왕자님. 어째서 한쪽 젖꼭지가 이렇게 튀어나와 있을까요?” 질문을 하며 레오닐이 손톱을 세워 주욱 긁어내렸다. 그러자 칼리안이 허리를 구부리며 몸을 벌벌 떨어댔다. “흐읏, 읏. 아…….” 고작 이깟 접촉으로 반응이 과했다. 아무리 봐도 가슴을 개발 당한 모양새였다. “설마.” 레오닐이 빠르게 그의 단추를 열고 옷을 젖혔다. 한쪽 옷 안감에 가슴 패드가 달랑이며 붙어 있었다. 옷 아래 드러난 가슴은 양쪽 모두 힘을 받아 심이 빳빳하게 서 있었다. 게다가 얼마나 만져댔는지 유두 근처의 살이 다 일어나 있었다. 그곳을 살살 쓸자 칼리안의 입에서 한숨과도 같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혼자 유두 자위라도 한 건가요?” “읏, 으, 그래. 매일, 자위하고 있다.” 암시에 걸린 칼리안은 레오닐의 질문에 순순히 사실을 실토했다. “세상에.” 이건 뜻밖의 수확이었다. 레오닐은 칼리안에게 유두 자위를 명령한 적이 없었다. 지난번 가슴을 좀 건드리긴 했지만 제 손으로 그의 몸 구석구석을 개발시키고 싶은 욕심에 그런 식의 암시는 아무것도 집어넣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요망한 몸을 가진 칼리안이 그사이에 혼자서 몸을 개발시켜버린 것이다.
18+들어가도 돼, 형?
B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골든샤워,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의 차별로 인해 천재인 동생을 미워하게 된 재우. 동생인 원우를 보지 않으려 기숙 학교로 도망갔지만, 대학생이 된 둘은 부모의 압박으로 함께 자취를 하게 된다. 없는 사람처럼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던 원우는 생각보다 재우의 일상을 침범해온다. 견디다 못한 재우는 몽유병 행세까지 하며 동생을 쫓아내려고 노력한다. “형, 이러니까 우리 어릴 때 같다.” 하지만 무서워하기는커녕 해맑은 원우 덕에 계획은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고. 반드시 동생을 내쫓겠다는 생각에 재우는 선을 넘게 되는데... * “형, 나 여기 들어가도 돼?” 분명 좋을 거 같은데. 자신도, 그리고 박히는 재우도. 막힌 듯 보이지만 지나온 통로들도 다 이렇게 뚫어내자 열리지 않았던가. 그곳을 콩콩 두드리며 원우가 묻자 재우가 빠르게 도리질 쳤다. 하지만 원우는 이미 재우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었다. 앞을 콩콩 쳐댈 때마다 안이 더 들어오라는 듯 흐늘하게 풀어졌고 색이 연한 성기에서는 프리컴이 죽죽 흘러나왔다. 분명 선재우는 여기를 박아주는 것을 좋아하고 있었다. “여기 들어가 본 새끼 있어?” “흐응, 아! 아으! 아!” “대답해 봐. 여기 어떤 새끼가 뚫어줬어?” “아냐, 없어, 없어, 흑, 네가, 처, 음.” 말을 거는 중에도 착실하게 안을 쿵쿵 박아주는 덕에 재우의 말이 토막토막 잘려서 흘러나왔다. 기어코 재우의 입에서 처음이라는 말을 들어낸 원우가 만족스럽게 목을 울려 웃었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뽀삐 XX
B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새해 타종이 울림과 동시에 게이바를 찾은 스무 살 서율. 하지만 문지방이 닳도록 클럽을 드나든 결과 그놈이 그놈이었다. 거르고 걸러 남은 놈들 중 안 먹어 본 좆이 없었다. “진짜. 존나 새로운 섹스 좀 해보고 싶다고…….” 그러다 게이바에서 우연히 미남에 말좆을 가진 소문의 남자, 서태경을 만난다. 원나잇을 원하는 서율에게 태경은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 “셋이서 해 봤어?” “셋……?” “너랑 나랑. 그리고 내 친구 한 명 더 끼워서 하는 거지.” 시선을 태경의 가랑이에 대놓고 둔 서율이 저도 모르게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았다. “좋아요. 근데 조건이 있어요.” * “움, 직이지 마! 악! 아응! 그,만! 아!” “으응, 뽀삐야.” 민찬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안에서 타인의 좆에 긁힌 태경이 좋다며 반응해왔다. 강제로 자극당하던 서율의 앞은 태경의 손이 떨어져 나갔는데도 희멀건 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반은 아래로 반은 위로 울며 서율이 멈춰달라고 했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말간 눈을 적시며 빌어오는 모습은 오히려 태경을 흥분시켰다. 태경이 허리짓을 시작하자 깊게 삽입되어 있던 말좆이 볼록하게 부푼 전립선을 짓뭉갰다. 서율은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갔다. 강력한 자극에 입이 헤벌어지며 그 사이로 삼키지 못한 타액이 줄줄 샜다. 동시에 아래가 꽉 조여들자 두 남자가 짧게 신음을 냈다. “뽀삐야, 나 좆 잘릴 거 같아. 이거 가지고 싶어?” “하아, 좋아. 더 비벼 봐.” “흐아! 그만, 하응!” 완전 미친놈들이었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잠입수사관의 능욕
B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와 관련하여 호불호가 나뉘는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신입 사원 ‘정 사원’으로 잠입한 엘리트 경찰 해준. 데이터를 빼내려던 밤, 습격으로 기절한 해준은 비린내가 진동하는 부두의 낡은 창고에서 눈을 뜨게 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결박당한 그를 맞이한 것은 섬뜩한 미소를 짓는 천 실장과 굶주린 짐승처럼 입맛을 다시는 일곱 명의 사내들이었다. 해준은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려 하지만, 그들은 각종 기구로 몸부터 철저히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 “아직 좆 한 번 안 받아본 새 구멍이라며? 쑤셔 박기 전에 어디 얼마나 깨끗한지 구경이나 좀 하자.” 사내들의 시선이 일제히 다리 사이로 꽂혀 들었다. 가운데 있던 천 실장이 턱짓하자, 사내 하나가 무언가를 들고 왔다. 새 부리처럼 생긴 금속 기구는 항문경이었다. 정체를 확인한 해준의 얼굴이 창백하게 질렸다. “흐, 으읍!” 쯔걱, 쩍. 차고 넘치도록 발린 젤이 항문경이 진입할 때마다 질척한 소리를 냈다. 마침내 기구가 끝까지 밀려 들어왔을 때, 고통과 수치심에 해준이 이를 악물었다. 그러나 악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야, 속살 벌건 것 좀 봐라.”
18+내리사랑
B포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와 공 이외의 인물과의 관계와 근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인과 기사들에게 몸을 대주며 연명하던 비천한 황자 로엘. 어느 봄날, 먼발치에서나마 연회를 구경하러 갔다가 제국의 태양이자 생부인 황제를 조우한다. 방치해 둔 황자가 아름답게 자라난 것을 본 황제는 로엘을 침소로 데려와 밤마다 예뻐해 준다. “자식이 아비의 욕정을 받아내는 건 지극히 당연한 순리다.” 버려진 채 애정을 갈구하던 로엘은 결국 부왕의 비틀린 애정과 쾌락을 받아들이고야 만다. * 갑작스러운 습격에 로엘이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굳었다. 아무리 없는 듯 산다고는 해도 로엘은 황제가 인정한 황자였다. 그런 그가 후원에서 남자와 몸을 섞다 납치를 당하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저는, 저를 데려가면 안 돼요. 저는 시종이나 하인이 아닙니다.” “알고 있다.” 생각은 깊이 이어지지 않았다. 등 뒤로 뜨겁고 축축한 숨결이 쏟아졌다. 그 사이, 시야를 옥죄고 있던 천이 점차 밀려났다. “어, 어째서? 왜…….” 땀에 젖어 흐트러진, 그러나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찬란한 황금빛 물결의 머리칼. 맹수처럼 형형하게 빛나고 있는 오만한 자색의 눈동자. 대륙에서 금발은 오직 황실의 직계에게만 허락된 축복이었다. 십몇 년 전 한구석에 던져둔 자식의 얼굴을 잊었더라도, 제 밑에서 흐트러진 이 맹목적인 금발이 제 핏줄이라는 것을 모를 리 없었다. “내게서 나온 내 것을 취하겠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가?”
최면 교육
B포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도서는 촉수, 피스트퍽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면 #상식개변 #조교 #수치플 #계략공 #집착광공 #다정공 #능글공 #동정공 #미인수 #까칠수 #예민수 #동정수 #촉수플 #산란플 #요도플 #공분수 “자, 그럼 옷부터 벗을까, 리스넬?” “옷을?” “그래. 실내에서는 옷을 입지 않는 건 아카데미의 유구한 전통이잖아. 새로운 규칙도 아닌데. 벌써 잊었어?” 뛰어난 마법사이자 수재, 리스넬 란도르는 천재인 아델라인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하는 비운의 아카데미 차석이다. 거기에 묘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야한 외모까지 더해져 리스넬에게는 추잡한 소문이 끊이질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리스넬은 아델라인의 교묘한 계략에 말려들어 퇴학을 당하고 출세길까지 막히게 된다. 퇴학 이후 산골짜기에 처박힌 지 백 년. 본인을 '왕궁의 전령'이라고 지칭하는 수상한 자가 리스넬의 앞에 나타난다. “내가 누구지, 리스넬?” “전… 령….” “리스넬. 고개를 들어 봐. 나를 모르겠어?” 그는 리스넬에게 아카데미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각종 규칙들을 알려 주고, 리스넬은 이를 수상하다고 여기면서도 그의 말에 복종하는 스스로에게 당황감을 금치 못하는데....... [미리보기] “가슴 검사부터 해야겠지.” “아, 아읏.” 그가 손톱을 꾹 찍은 채 빠르게 아래로 긁어내렸다. 판판한 가슴팍에 삐죽 튀어나온 알갱이가 손가락에 밀려 내려갔다 통하고 제자리로 튀었다. 아픔보다는 놀라움이 커 리스넬의 허리가 앞으로 굽혀졌다. “똑바로 서야지.” 타이르는 말에는 웃음기가 묻어 있었다. 방금의 것은 장난이었다는 듯 손이 넓게 펼쳐져 천천히 둥글렸다. 굳은살이 박인 손바닥에 긁어지는 느낌이 이상해 열중쉬어 자세를 한 채로 리스넬이 몸을 비틀었다. 그의 격한 반응에 아델라인의 손이 뚝 멎었다. “이런 것도 못 참아서 어떻게 지난번 입학시험에 통과한 거야?” 모르겠다. 분명 그때도 이런 신체검사가 있었을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통과한 건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아 리스넬이 손을 뒤로 한 채로 고개만 도리도리 저었다. 그가 혀를 차며 손을 떼려고 해 리스넬이 화들짝 놀라며 고개를 들었다. 저도 모르게 가슴을 아델라인의 손바닥에 들이밀기까지 했다. 손바닥 아래서 심이 선 알갱이가 이리저리 문대어졌다. “잠깐 당황해서 그래! 다시 한번만 해 보면…….” 헐벗은 미인의 애원에도 아델라인은 냉정하게 손을 뗐다. 그러고서 이어진 말은 리스넬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렇게 싫어하는데 검사를 계속하기도 좀 그렇고.” “아냐, 잘……할 수 있어.” 벌써 이게 몇 번짼지. 한 번은 실수라고 넘어가 줬지만 같은 패턴이 두 번 세 번 반복되자 다정하던 얼굴도 설핏 굳어 있었다. 작게 혀를 차는 아델라인의 모습을 보던 리스넬의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이제는 정말로 그가 추천을 철회하겠다고 말해도 할 말이 없을 지경이었다. “정 그렇게 거북하다면 스스로 만져서 멀쩡한 걸 입증해 봐. 리스넬.” “……스, 스로?” 이상하게 목이 메었다. 생각지 못한 제의에 당황이 리스넬의 얼굴 위를 스쳐 지나갔다. 누군가의 앞에서 젖꼭지를 만지고 비비는 것에 위화감이 깃든 탓이다. “응.” 리스넬의 당황스러운 목소리에도 아델라인의 시선은 가슴팍에 고정되어 있었다. 검지가 리스넬의 유두 끝에 쿡 닿고 빙글빙글 원을 그렸다. “윽.” “유두가 다치지는 않았는지, 제대로 감각이 있는지 확인해야지. 숲에는 위험한 것들이 많아서 자칫하면 독에 당했을지도 모르잖아. 독에 당한 채로 입학해서 학우들에게 피해를 끼치면 어떡해.” 다정한 개소리였다. 리스넬의 거처 근처에 있는 숲에 하급 마수나 위험한 독초가 있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하급 마수는 리스넬에게 위협이 되지 못했고 리스넬이 해독약을 가지도 있지 않은 독초는 없었다. 아주 약간의 사실과 암시가 뒤섞이자 리스넬은 그 사실을 순순히 받아들였다. 숲에서 약초를 채취했으니까 혹시 독초에 당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