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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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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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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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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상사와의 결혼
나제 · 现代背景 · 契约爱情
漫画连载
세빈의 보금자리나 다름없던 ‘희망찬 보육원’이 폐업 위기의 상황에 닥친다. 후원금만 받을 수 있다면 나이 많은 남자와의 결혼도 각오하고 있던 세빈의 앞에, 회사 상사이자 ‘강우기업’의 차기 회장으로 언급되고 있는 차정운이 나타나는데. “안세빈 대리. 나랑 결혼할래요?” “네?” 대외적으로 완벽주의자에 직설적인 모습으로 알려진 정운을 애써 침착하게 바라보던 세빈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조건은 간단합니다.” “….” “안 대리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회사 상속이 완벽하게 되는 날까지.” “…팀장님.” “내 아내가 되어 주면 됩니다.” 세빈은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들이미는 정운의 손을 잡는다. 그러나 무심한 듯 자상하게 세빈의 마음속에 파고드는 정운에게 그만, 상사 이상의 감정이 생겨 버리고 마는데…. “하… 안세빈.” “팀장님, 취하셨어요.” “….” “그리고… 저도 취했나 봐요.” 과연 세빈은 정운을 향한 마음을 끊어 내고 완벽하게 밀어낼 수 있을까? 은밀하고도 달콤한 상사와의 결혼 로맨스.
漫画
사적 영역
나제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17년 동안 차기영 회장 편에서 꼭두각시처럼 일하던 비서 송유하. 그녀의 임무는 오직 차도운 대표의 일거수일투족을 차 회장에게 보고하는 것이었다. “차 회장한테 하는 보고, 어떻게 해야 끝낼 거야.” “그것도….” 이어지는 말을 듣기도 전에 도운이 유하의 턱을 약하게 잡아 올렸다. 오늘따라 도운이 이상했다. 이제까지 그가 이런 반응을 보인 적은 없었으니까. “너, 이런 것도 차 회장한테 보고할 수 있나?” 유하는 뒤늦게 도운이 평소와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떨어져 주십시오.” 도운에게서 떨어지기 위해 발걸음을 뒤로 물렸으나, 유하를 가볍게 제압한 도운은 그녀의 허리를 휘어감아 몸을 더욱 가깝게 붙였다. “차도운 대표가 송유하 비서의 허리를 끌어안고.” “대표님.” “키스하려고 했다는 거. 말할 수 있어?” 거부할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오해로 오랜 기간을 견뎌 온 두 남녀가 서로를 더욱 깊고 집요하게 갈망하는 이야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