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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트링 | TIBIU
作者档案
슈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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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트링
别名
作品
1 部作品
완벽한(The Perfect)
samk · 喜剧 · 现代背景
漫画连载
감정이 결여되고 사람을 해치는 좀비와 같은 존재 하트리스. 어느새 부턴가 세상에는 하트리스가 나타나 사람들의 안전을 해치기 시작했다. 그로인해 변화된 세상과 하트리스에 대응하는 기관인 특별재난방지처. 한제명은 그런 특별재난방지처의 말단 직원이다. 어느 날 오래된 하트리스 미결 처리 사건으로 인해 제명은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고, 우연한 만남으로 하트리스 사냥꾼 최고의 업체라고 불리는 포케이의 나대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엮이게 된 제명과 포케이. 어쩌다보니 포케이에 파견까지 가게 된 제명은 포케이의 또다른 공동 대표인 국대표와 이상할 정도의 끈질긴 인연으로 엮이는데... * “맞아요. 나 감 좋아요. 그래서 당신이 위험한 순간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죠.” “그게 무슨 소립니까? 전 연구실에서 고위험 등급 하트리스한테 둘러싸였었다고요. 운이 좋아 살았지만…….” 항변하려던 말이 입 안에서 사라졌다. 모르겠다. 이 순간 눈앞의 남자가 내 모든 걸 안다는 두려움이 일었다. 그가 차가운 시선으로 날 보며 낮은 목소리를 흘렸다. “운이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요. 그 순간 당신이 뭘 했든 신경 안 쓰니까.” “그럼 뭘 신경 쓰는데요?” “그냥 당신. 당신이 신경 쓰여.” 침을 삼키기가 어려웠다. 숨을 쉬기도 어려웠다. 난 모든 민감한 반응을 무시하려고 애쓰며 말했다. “원한 때문입니다. 제가 국 대표님을 열 받게 했는데 그걸 되갚지 못해서 느끼는 감정이에요.” “아닌 거 같은데요?” “맞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을 리 없잖아요.” “다른 이유?” 그가 자신에게 말하듯 되물었다. “좋아하는 거라면?” “아닙니다. 그럴 리가요.” “당신이 좋아.” 그가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다. 검은 눈이 내 시선을 붙들었다. “키스하고 싶어.” #개그물 #사건물 #또라이공 #허당수 표지 디자인 By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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