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라기 | TIBIU
18+번견
키사라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빠가 개라고 데리고 온 남자애와 같이 살게 된 여자애의 이야기.
깊은 밤 깊은 곳에
키사라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그럼 합격이라는 거야?” “아니,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고. 꿈에 그린 유치원 7살 학예회 첫 줄 왼쪽에서 두 번째 트라이앵글 나 기억 나?” “기억 안 나는데.” “왜?” “왜긴. 글쎄.” 시종일관 나른해 보였던 천세기의 눈동자에 날카로운 빛이 잠시 떠올랐다 없어졌다. “그래? 안 되겠다.” “응? 뭐가?” “너 면접 떨어졌다고. 다른 동아리 찾아봐.” *** 내 외할머니는 항상 스쳐 지나야 할 인연과 잡아야 할 인연을 잘 구분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18살 정도 되어보니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인연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그럴 때는 일단 한발 물러나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기억이 안 날 리가. 내가 왼쪽에서 첫 번째 트라이앵글이었는데. 두 번째 포스트잇에 정성스럽게 한 자씩 써나갔다. [반갑다. 세기야. 오랜만이야.]![[코이돌체] 원수 황제의 최애 그녀~몰락 영애는 붙잡혀 익애에 농락당하고 있습니다~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이돌체] 원수 황제의 최애 그녀~몰락 영애는 붙잡혀 익애에 농락당하고 있습니다~
아즈미 유우,키사라기 · 剧情 · 浪漫奇幻漫画连载‘그렇게 놀라면 더욱 사랑하게 되잖아….” 몰락 귀족의 딸 로즐린은 어느 날 상처 입은 기사 클레멘스를 구한다. 차기 황제 다툼의 한가운데 있는 듯한 그는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강인하고 아름다웠다. 그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던 로즐린은 그의 성급한 요구에 처음이지만 몸을 허락하고 만다. 그런데 그런 그가 설마 했던 차기 황제였다니?! 클레멘스는 왕도를 차지하고 로즐린을 아내로 삼기 위해 그녀를 왕도로 데리고 온다. 황제에게 밤마다 음란하게 사랑받고, 여자의 기쁨을 배우는 나날. 하지만 황제의 사랑을 받아도 몰락 귀족의 딸이 황비로서 인정받을 순 없었는데―. 출판사 서평 AK 커뮤니케이션즈의 소녀만화 레이블 “코이돌체”는 10대 소녀들의 로망을 글과 그림으로 옮긴, 생기 있고 감성 넘치는 100% 순정만화를 지향합니다.
이기현이기태
키사라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얇은 여름 원피스인데도 이른 더위 때문인지 약간 땀이 났다. 맨다리에 신은 엷은 주황색의 샌들을 쳐다보며 전화를 받았다. 늘 밤이나 저녁때 전화를 하는 기현이 아직 오후인데 전화했고 무슨 일인지 싶어 제이가 기현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여보세요.” 곧 수화기 너머로 예의 차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뭐 해? “누구 좀 만나고 있는데 전화 받으려고 밖에 나왔어요.” -누군데? 제이가 잠시 하늘을 쳐다봤다. 하얀색으로 이글거리는 태양 주변으로 뽀얀 연기 같은 것이 에워싸고 있었다. 손그늘을 만들어 계속 쳐다보려다 현기증이 나서 그만 두고는 짧게 대답했다. “친구요.” -친구? “네. 대학 동창인데 같은 사서예요. 근처 도서관에서 근무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최근에 결혼해서 아기 낳은 이야기랑… 뭐.” -……. “왜요?” -아까 점심 먹다가 갑자기 니 생각이 나서 주려고. “어떤 거요?” -한우 떡갈비라고 하던데. “아. 그런 거 비쌀 텐데. 안 주셔도 돼요.” -이미 샀어. 거래처 사장 접대하는데 되게 맛있더라고. “아. 네. 그럼 나중에.” 카페 안을 쳐다보니 경한이 이쪽을 보고 있었다. 어색한지 다시 살짝 웃었고 그 순간 제이도 같이 웃어 줘야 하나 잠시 고민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들어가려는 제이에게 기현이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했다. -지금 왔는데. “지금요? 어디 아파트요?” -아니. “…….”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친구가 되게 건장하네. “…….” -남자고.![[코이돌체] 황제 폐하와 비밀의 밀월 ~몰락 영애는 총애받는다~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9457/b9/b93b40888defe9c1fd55d56a45d3aa1bf0fd6e74a6275a8fbf642e7169737be6.jpg)
[코이돌체] 황제 폐하와 비밀의 밀월 ~몰락 영애는 총애받는다~
키사라기,키리무 라떼 · 剧情 · TL漫画连载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수도원에서 지내던 전 백작 영애 디안은, 7년 전부터 그녀를 지원해 주고 있던 의문의 신사 이베르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급히 찾아간다. 하지만 그것은, 디안을 불러내기 위한 구실이었으며 이베르의 정체는 황제 빅투아르였다! 빅투아르는 '황제의 신부 후보는 모두 불행해진다'라는 저주를 타파하기 위해, 그녀에게 극비 결혼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그의 간청을 승낙한 디안. 「더 엉망이 되어도 돼.」 달콤한 속삭임과 애무에 녹아내려, 부끄러워하던 몸은 서서히 열린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부자연스러운 사고가 일어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