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태기 | TIBIU
18+원 플러스 원 딜리버리 서비스 [e북]
망태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수면간, 장내방뇨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생활고로 온갖 알바를 하던 주안은, 폭우가 쏟아지는 날 유명인만 산다는 고급 아파트에 배달을 가게 된다. 집요한 눈길로 주안을 좇던 남자는 자신이 광화물산의 사장이라 밝히며 묘한 제안을 해 온다. “너한테 바라는 건 저녁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 그것만 해 주면 네가 원하는 건 뭐든 해 줄 수 있어.” 갑자기 큰돈이 필요해진 한주안은 어쩔 수 없이 그의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그러니까….” 한주안은 피하고 싶었던 단어를 결국 입에 담고 말았다. “…성매매 계약서군요.” 기명훈이 웃었다. “하하하, 성매매 계약서라.” 그는 자신의 요구를 노골적으로 입에 담았기 때문인지 거침없이 손을 뻗었다. “바로 알아들었네.” * 기명훈은 예고도 없이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을 켰다. 몸 안에서 느껴지는 진동에 한주안이 까무러치게 놀랐다. “하윽, 아직, 아직요, 나 아직 이상해서, 아!” 잡아 빼려는 그 손에 기명훈이 깍지를 꼈다. 미끄덩한 젤이 손가락 사이를 흘러내렸지만, 꽉 붙잡고 놔주지 않았다. “괜찮아, 옳지, 그대로 가만히.” “시, 싫어요, 아저씨, 진짜 이상해서 그래요, 진짜로, 아!” “기분 좋은 데 닿았니?” “아니야, 이상해서, 아, 하윽, 아!” 기명훈은 몇 번이고 속으로 욕을 삼켰다. ‘이거지. 개같이 따먹고 싶네, 씨발….’ 계약한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 있었다. 한주안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익숙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18+욕망형제 [e북]
망태기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기존 출간된 〈욕망형제〉의 일부 문장을 추가 및 수정하여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들도 부러워하는 집안에서 나고 자란 형제, 조규빈과 조은빈. 두 형제는 10년 넘게 제대로 얼굴 보고 대화한 적 없을 만큼 사이가 좋지 않다. 그러던 어느날, 규빈의 가출을 놓고 다투던 중 불의의 사고로 계단에서 떨어지게 된 은빈. 그 사고로 은빈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나이로 기억이 상실돼 유아 퇴행적 행동을 보이는데. 초등학생이라고. 규빈은 다시 눈을 굴려 절 끌어안고 있는 동생을 바라봤다. “헤헤, 형아.” 하필 저와 다투던 중에 벌어진 사고라 자책감을 느낀 규빈은 은빈을 책임지고 돌보기로 한다. 그렇게 책임을 가지는 것도 잠시. 어린아이처럼 주저앉아 떼를 쓰고 매달리는, 몸만 어른이 동생의 모습을 감당하기 힘들어지던 때. 늦은 밤 규빈의 방으로 은빈이 몰래 찾아온다. “혀엉,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 “자, 자꾸, 여기가 커져서…….” 발기가 뭔지, 자위로 그 욕정을 해소하는 게 뭔지도 모른 채 울먹이는 동생이 당황스러운 규빈.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다 화풀이 반 호기심 반으로 관계까지 맺게 되는데 “형아, 나 꼬추 아파. 꼬추 넣고 싶어, 혀엉.”
미미쉐이커
망태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사나이라면 근육! 얼굴보다 근육! 근육이 세상을 구한다!" 근육 돼지가 장래 희망일 정도로 근육에 미친 백윤재. 윤재는 아주 에쁜 오메가지만, 그런 자신을 결단코 부정한다. 태생부터 살도, 근육도 찌지 않는 오메가의 몸뚱어리는 그야말로 저주였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이두, 삼두, 복근과 허벅지가 빵빵한 근육 뚱땡이가 되기는커녕, 라인만 예쁘게 잡힌 아이돌 몸매가 되어버리기 일쑤. 결국 마지막 보루로 집 근처 헬스장에 거액을 주고 PT를 끊게 되고. 그곳에서 '미미 쌤'을 만나게 되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윤태오입니다. 편하게 미미 쌤이라고 불러주세요.” 잘 주차된 이목구비. 진한 눈썹. 날카로운 턱선과 서글서글하게 미소 짓는 인상. 젠틀하고 나이스한 성격에, 조각상 같은 몸매, 거기다가 우성 알파이기까지. 지나치게 잘생기고 완벽한 남자라니. 저건 감점이다. 그렇지만, 저도 미미 쌤 같은 근육 돼지가 되면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면 될 일! ‘철저하게 이용만 하고 버려주지, 흐흐.’ ...그러려고 했는데? “좋아합니다, 선생님!” “죄송하지만, 전 회원님과는 사귀지 않습니다. 제 철칙입니다.” 어쩌다가 미미 쌤에게 고백까지 해 버린 것일까? 근육 바보 미미 쌤에게 반해버린 근육 돼지 연습생 백윤재의 운명은?
18+욕망형제(欲望兄弟)
망태기,처연,리체,루코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남들도 부러워하는 집안에서 나고 자란 조규빈(수)과 조은빈(공) 형제는 서로 10년 이상 제대로 대화도 나눠 본 적 없을 만큼 사이가 좋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불의의 사고로 은빈이 초등학교 저연령 나이로 기억상실, 유아퇴행적인 면모를 보이게 된다. 규빈은 그 사고의 책임을 지고 은빈을 돌보기로 한다. 어린아이처럼 가다가 주저앉아 떼를 쓰고, 울며불며 매달리는 어른 모습의 동생을 감당하기 힘들어하던 때, 은빈이 늦은 밤 몰래 규빈의 방을 찾아온다. “형아, 꼬추 아파.” 발기가 뭔지, 자위로 그 욕정을 해소하는 게 뭔지도 모른 채 울먹이는 동생을 규빈은 당황스럽게 바라보다가 반쯤은 화풀이할 생각에 관계까지 맺게 된다.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규빈이지만 “기억 돌아오기 전까지 좀 가지고 놀지 뭐. 어차피 기억 돌아오면 저 새끼도 쪽팔려서 누구한테 말도 못 할 텐데.”라는 마음으로 쉽게 생각했다가, 더는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에 빠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