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브 | TIBIU
18+롤플레잉-경찰♥파일럿
화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소설은 실제 직업군, 단체, 인물,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현대물 #전문직물 #제복플 #롤플레잉 #경찰공 #파일럿수 #순애물 “움직이지 마.” 낮게 내리깔린 저음이 귓전에 대고 진득하게 속삭였다. “지윤우 부기장, 얌전히 있는 게 좋을 거야.” 누구보다 듣고 싶었던 목소리. 그 익숙한 목소리가 낯선 말들로 위협을 가했다. 윤우는 순간 굳었던 몸의 긴장을 풀고 놀랐다는 듯, 뒤로 등을 젖혀 상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깜짝이야. 안 자고 있었어?” “이게 지금 장난으로 보여?” 하지만 상대는 윤우처럼 풀어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윤우는 문득 저를 단단히 감싼 팔이 검은색 제복을 입고 있는 것을 보았다.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며 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지윤우. 당신은 지금 중대한 혐의가 있어. 그러니 수색에 협조해.” “저한테 이러지 마시고……. 저는 부기장입니다. 저보다 최종 책임자인 기장님께 물으시는 게 더 빠를 텐데요.” 윤우는 최대한 준원의 장단을 맞춰 주려 했으나, 어딘지 준원처럼 진지하게 몰입이 잘 되지 않고 자꾸 장난기 어린 목소리로 대꾸하게 되었다. “기장은 운행을 해야지. 안 그래? 내가 납치하면 되는 건 너뿐이야. 그러니까 얌전히 있어.” 고압적으로 으르렁대며 준원은 윤우의 양 손목을 앞으로 모으고 하나씩 수갑을 채웠다. 수갑은 하나도 차갑지 않고 미적지근한 온기로 데워져 있었다. “안 피곤……, 흣.” 피곤하지 않냐는 물음은 정확히 가슴을 지분거리는 손놀림에 의해 그만 뚝 끊기고 말았다. “수색 중인데 대체 뭘 느끼는 거야. 응?” 검지로 살짝 건드린 것만으로도 윤우의 유두는 곧바로 셔츠 위로 뾰족하게 도드라졌다. 준원은 뒤에서 셔츠를 잡아당겨 그 모습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했다. “흐으…….” 준원이 한쪽 손으로 등에서 단단히 셔츠를 뭉쳐 잡고, 나머지 손으로는 오른쪽 유두를 문질러 왔다. 검지 하나로 톡톡 두들기다가 이내 콕콕 쑤시듯 건드리며 둥글게 원을 그리자 윤우가 고개를 앞으로 떨구며 저절로 몸을 움츠렸다. “겨우 손가락 하난데…… 이게 그렇게 좋아?”- R18封面已屏蔽
가르쳐 주세요, 아저씨
화브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첫사랑 #다정공 #삽질물 “아저씨, 제발 넣어 주세요….” 술김에 오메가 어린이를 후원한 지 7년째. 성인이 되었다는 소식에 더 이상의 연은 이어지지 않을 줄 알았건만, 구범의 앞에 그 어린 오메가가 나타나고 말았다. 은혜를 갚고 싶다는 이유로! * “섹스 해 본 적 있어? 승안아.” “아니, 아니요. 아저씨가 처음…. 하아, 아흐, 처음이에요….” 이 말이 이렇게나 사람을 꼴리게 하는 말이었던가? 결국 구범은 계획을 바꿔 본인의 욕망을 좀 더 착실히 이루기로 했다. “처음부터 가르쳐 줄게. 섹스는 키스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대로 입을 겹치고 열기로 물든 입술을 통째로 집어삼켰다. 이미 삽입이 시작된 와중에 섹스의 시작을 운운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였으나, 승안의 전부를 탐하는 데 혈안이 된 구범과 그런 구범과 몸을 맞대는 것이 그저 기쁘기만 한 순진한 승안에게는 그저 달콤한 유희일 뿐이었다. “흐웁, 웁…!” “숨 쉬어야지.” “읏, 하으, 네, 네에.” “한 번 더 할까? 제대로 가르쳐 줘?” “으, 아응, 더, 더 해 주세요…!” 가르쳐 주세요, 아저씨.
18+[색야 단편선] 롤플레잉-경찰♥파일럿
철중이,화브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파일럿 지윤우에겐 네 살이나 어린, 정력적인 연하 연인 최준원이 있다. 어느 날 비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윤우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뜻밖에도 납치범이 되어 버린 준원이었다. “움직이지 마.” 낮게 내리깔린 저음이 귓전에 대고 진득하게 속삭였다. “지윤우 부기장, 얌전히 있는 게 좋을 거야.” 누구보다 듣고 싶었던 목소리. 그 익숙한 목소리가 낯선 말들로 위협을 가했다. “이런 안쪽까지 수색당하는 기분이 어때?” “하아, 하. 그만…….” “아직 확인이 덜 됐으니까 협조하시죠, 캡틴.” 부기장 지윤우와 공항 소속 대테러기동대 경찰 최준원의 달달하고 에너제틱한 섹스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