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퀸 | TIBIU
18+계약 부부의 밤 [삽화본]
쩐퀸 · 初恋 · 同居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싫다는 여자만 보면 피가 끓는 게 사내새끼들인데.” 한 번. “끝까지 쫓아가서 결국에는 내 밑에 눕혀 놓고 삼켜 먹고 싶은.” 또 한 번. “나도 그런 짐승 새낀데, 주혜야.” 뜨거운 호흡이 귓불을 뒤덮어 왔다. “그래, 계속 도망 다녀 봐. 대신.” 급기야…… “정신 바짝 차리고 제대로 도망가. 어설프게 달아나다 도중에 붙잡혀서 먹히지 말고.” 입술마저 깊숙이 들러붙었다. “응? 먹힐 대로 먹히고 나서 울지 말고.” ……강제적 계약 결혼. 오랜 후원자였던 안 회장이 망나니 막내아들을 떠넘겼다. 그러나 도무지 감당이 되질 않는다. 몇 번이고 달아나도 그 지독한 손아귀 안에 도로 붙들어 숨통을 죄어 오는 남자. 그의 이름, 남편이었다.
18+19년지기의 하룻밤
쩐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노골적인 대사 및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취한 밤. 기어코 수습 불가의 사고가 터져 버렸다. “정신 차려라.” “…….” “네 옷, 내가 갈아입혀?” 술에 취해 반쯤 의식을 잃은 그녀. 하필 쏟아진 맥주에 그녀의 옷이 젖어 버렸다. 이를 해결하던 도중, 끝내 사고가 벌어졌다. “벗기면 내가 어디까지 벗길 줄 알고.” “…….” “응? 뭘 믿고.” 그래. 결국 이렇게 되어 버렸다. 그토록 아슬아슬했던 19년 지기의 관계. 종국에는 수습 불가의 사고가 벌어지고야 말았다.
18+폭주, 그 오만한 놈 [삽화본]
쩐퀸 · 初恋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다시 장난칠 거잖아. 그러니까…… 안 가.” “연애한 지 오래라 감을 잃었나.” 그의 미간이 굳었다. “온갖 놈들 다 꼬이게 생긴 여자가 왜 이렇게 둔해.” 뜨거운 시선이 그녀를 직시했다. “누가 장난이래.” “……난 착하고 수더분한 남자 좋아해. 선수 같은 애들 말고.” 즉시 몸이 끌려가 안겼다. “그래. 너 남자 볼 줄 아네, 기특하게.” 그의 실소가 차가웠다. “근데.” …… “그딴 거 필요 없어, 내 앞에선.” 허리를 죄는 힘이 지독했다. “바꿔 봐. 취향을.” 가차 없이 조여 오는 남자였다.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오만한 놈의 폭주가 맹렬하기 그지없었다.
18+수컷, 남동생의 친구 [삽화본]
쩐퀸 · 占有欲/嫉妒 · 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럼 여자 좀 만나 봐. 네 나이 땐 그래야 이런 사고…… 다시 생기지 않지.” 마치 남동생이라도 대하듯 달래 보았으나, “뭐 하는 짓이야.” 그의 흑안에 조소가 스몄다. “네 동생 보는 것 같아?” 느릿하게 다가온 입술이…… “누가 누굴 가르쳐.” 귓불에 들러붙었다. “응? 조그만 게 뭘 가르치겠다고.” 덥석 허리를 휘감은 팔. 그 지독한 팔뚝에 힘이 실렸다. “정신 차려라. 너 지금 나한테 먹히기 직전이다.” 남동생의 친구, 우강기. 어느 밤부터 그가 가차 없이 들이닥치기 시작했다. “잘 붙들고 있어. 여차하면 네 위부터 밑까지 다 삼켜 먹으려고 기다리는 중이니까.” 파들거리며 떨고 있던 입술이 무참히도 빨려 들어갔다. 노골적인 날것의 향이 앞뒤 가릴 것 없이 밀려들었다. 까무룩 의식이 떨어질 만큼 극렬한 결합이었다. ……수컷. 이 남자는 그야말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수컷이었다.
18+계약 부부의 밤
마곰,쩐퀸,정믽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정신 바짝 차리고 제대로 도망가. 어설프게 달아나다 도중에 붙잡혀서 먹히지 말고.” 입술마저 깊숙이 들러붙었다. “응? 먹힐 대로 먹히고 나서 울지 말고.” ……강제적 계약 결혼. 오랜 후원자였던 안 회장이 망나니 막내아들을 떠넘겼다. 그러나 도무지 감당이 되질 않는다. 몇 번이고 달아나도 그 지독한 손아귀 안에 도로 붙들어 숨통을 죄어 오는 남자. 그의 이름, 남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