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슈 | TIBIU
18+가짜 남동생의 족쇄 [e북]
슈슈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모럴리스 #유사근친 #강압적관계 #피폐물 재혼한 엄마를 따라 들어가게 된 공작가. 하지만 엄마는 재혼한 남편인 공작과 마차 사고로 죽게 되고. 리리아는 먹고 살 길을 찾기 위해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동생을 찾아가는데. “……누님. 지금 누님 얼굴이 얼마나 꼴리는지 알아요?” “카시, 아……! 아, 그, 만, 그만……!” 기겁하는 제 누이를 결박하고, 강제하며 카시스는 충족감과 배덕감에 휩싸였다. 내 사랑스러운 누님. 누님은 모르지. 내가 밤마다 누님을 묶어 놓고 엉망으로 범하는 상상을 하는걸.
18+소원을 들어주세요, 공작님
슈슈 · 治愈 · 浪漫奇幻漫画连载소꿉친구와 파혼하고 추문에 시달리던 슈리는 더 큰 소문으로 추문을 잠재우기로 한다. 그리하여 사촌 오빠의 친구인 레오나드에게 데이트를 해 달라고 소원권을 썼는데……. “좋아한다고 말할 필요도 없고, 그냥 끌린다고 말해.” “그러면요?” “그럼 내가 널 데리고 내 여름 저택으로 갈게.” 레오나드의 유혹에 넘어가 그의 서머하우스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게 되었다? * * * “하으응, 자, 잠깐. 잘, 못했. 하윽!” 여기에 가둬두고, 매일매일 이렇게…… 해대고 싶다. 그냥 품에 끌어안고 아무 곳에도 안 보내고 싶다. 갖고 싶은 건 그냥 가지면 안 되나? “하응, 잘, 못…… 아!” “이 저택은 치외법권이야. 황제도 못 건드려.” “흐으, 읏…… 하, 응……!” “내가 너 납치해서 가두면, 아무도 못 구하러 온다는 의미란다.”
18+절륜 카페 오너의 집착 익애
슈슈 · 日常 · 甜宠漫画连载골목 뒤편에 조용히 자리 잡은 카페. 그곳은 미남 오너가 있는 카페로 화제가 되어 지금은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 폭발 중이다. 그런 그에게도 그리워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3년 전 할아버지의 가게를 물려받았지만, 카페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 매출 부진에 고민하던 중,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에게 격려받은 것을 계기로 그녀에게 마음을 품게 되었다. 이후 노력 끝에 카페는 화제가 되며 부활하였고, 몇 년 만에 그녀와 재회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