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인형 | TIBIU

혐오하는 나의 최애에게
애착인형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고교동창 #친구>연인 #유명인남주 #스토커로변한남주 #베타인척하는오메가여주 #탈덕한팬 “나 이제 네 팬 아니야, 도휘야.” 탈덕은 지능순이라고 했던가. 도휘의 오랜 팬이자 유튜브 편집자인 아리는 채널이 커질수록 무리한 요구와 저를 홀대하는 그에게 지쳐 탈덕을 선언한다. “……뭐?” “못 들었어? 네가 죽어도, 하나도 안 슬플 거 같다고. 원래 안티보다 탈덕한 팬이 더 무서운 법이거든?” 그런데 구 최애 문도휘가 갑자기 이상하다. “어때. 3년 넘게 짝사랑하던 남자한테 만져지는 기분은?” 베타인 척해도 모를 만큼 미미한 그녀의 페로몬에 집착하며 수상한 소유욕을 보여 오기 시작하는데……. * * * “나 사실 대학에서 너 처음 봤을 때, 내가 찾던 오메가인 줄 알고 기대했는데…… 후. 아니라 좀 빡쳤었거든.” “읏, 그게, 무슨 소리…….” “근데, 이제 아무래도 좋아. 당장 너한테 박지 못하면, 미쳐 버릴 거 같으니까.” 도휘는 부푼 앞섶을 그녀의 음부에 비비적거리며 나른하게 말했다. “아리야. 너 내가 그렇게 좋아? 이렇게 질질 쌀 만큼?”
상냥한 개새끼
애착인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렇게 내가 그리웠으면서, 쥐새끼처럼 도망을 가?” 연준은 슬아의 새빨갛게 달아오른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이며 물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나랑 키스보다 더한 짓을 하고 싶다는 말이죠?” “내 말은 그게 아니라……!” “예, 아니오로만 대답해요. 저랑 키스 이상 진도를 나가고 싶은 생각 있어요?” 어떻게 제 말을 그렇게 해석하냐고 반박할 기세도 없이 연준은 슬아의 말을 끊어 버렸다. 눈에 띄게 화가 나 보이는 그의 표정에 위압감을 느낀 슬아는 저도 모르게 어깨를 움츠렸다. “누나, 내 질문에 대답이요.” “흡, 으, 응…….” “그럼 아주 간단한 문제네요.” 강압적인 물음에 다시 울음을 터트릴 듯한 슬아가 고개를 끄덕이자, 연준의 입술이 호를 그리며 올라갔다. “우리, 야한 짓 할까요?”
사라진 신부를 위하여
애착인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운명적사랑 #계약연애 #결혼 #동거 #초월적존재 #첫사랑 #집착남 #절륜남 #연하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연상녀 #동정녀 #외유내강녀 190센티미터 가까이 되는 커다란 키. 보기 좋은 근육이 자리한 탄탄한 몸매. 배우 뺨치게 훈훈한 담백하지만 뚜렷한 외모. 녹담의 윗집에는 천재 수영 선수 강철이 산다. 영앤 리치 앤 핸섬에,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강철은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받는 유명인이지만, 녹담은 7살이나 어린 그를 단 한 번도 남자로 느껴본 적 없다. 그런데... 갑자기 강철이 돌연 은퇴 선언을 한다. 심지어 녹담에게 다짜고짜 자신의 신부가 되라고 한다! 한평생 윗집 동생으로만 생각했던 이 남자. 자세히 뜯어보니 수상한 점이 한 두 개가 아니다. 마치 전생의 기억을 고스란히 갖고 있는 거 같다. 녹담의 마음을 쟁취하고 싶은 순정 연하남 강철의 집착과 함께, 두 사람의 아찔하고 뜨거운 동거가 시작된다!
18+인간사육(人間飼育)
애착인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노골적인 표현, 자극적인 소재,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하거나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 대학 합격하면 밥 사 주신다고 했었는데. 기억 안 나세요?” 우연이 수차례 반복되면 더 이상 우연이라 말할 수 있을까? 몇 년 전 과외를 했던 제자, 예준을 벌써 세 번째 마주친 순간이었다. 직장 핑계로 예준의 부탁을 거절한 그날 이후 늘 손가락의 거스러미처럼 걸리던 아이였다. “쌤이 깜박했네! 미안. 예준이 뭐 먹고 싶어?” “오늘은 저희 집에서 맛있는 거 먹어요. 선생님 요리 맛볼 기회는 앞으로도 얼마든지 많잖아요?” 죄책감 때문이었다. 순간의 충동으로 예준의 집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이 모든 건, 선생님이 자초한 일이에요.” 그날 이후 가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못한 채 그의 집에 갇혀 사육되는데……. * * * “그새 눈치가 많이 늘었네?” 천사처럼 사르륵 웃던 가면을 벗어 버리듯, 서늘한 표정의 아름다운 얼굴이 그녀를 키득거리며 바라보았다. 그녀가 귀여워하던 어린 제자의 얼굴 위로, 낯선 남자의 얼굴이 선명히 드리웠다. “흐읏……!” 순간. 그녀를 부축하던 커다란 손이 재빠르게 아래로 내려갔다. “예준, 무슨, 자, 잠깐만…….” “선생님. 쉬 싸서, 시원해요?”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이냐고 할 새도 없이, 그의 손이 순식간에 밀고 들어왔다. “예전에 과외 할 때도 쉬 쌀 때 꼭 두 번에 끊어서 싸셨잖아요. 아직도 그러네요?”
그 악마에게 먹히지 않도록
애착인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남자는 지금 당장이라도 삐죽 튀어나온 세나의 도톰한 입술에 입을 맞추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일었다. 세나는 최은재가 남자를 질투한다는 게 꽤나 충격적인 듯 했다. 그녀의 도톰한 입술이 계속 말도 안 돼를 반복적으로 웅얼거렸다. “하지만…….” “조세나.” 남자는 칼같이 세나의 말을 잘라버렸다. 설명은 이쯤 하면 충분했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기 싫었다. 이젠 본격적으로 이 몸을, 그리고 눈앞의 여자를 갖기 위한 행동을 개시할 시간이었다. “뭐, 뭐 하려고?” 남자는 세나의 원피스 허리에 묶여있는 리본을 슥 잡아당겼다. 그가 리본의 끝을 잡아당기자 허리에 묶여있던 끈이 자연스럽게 스르륵 바닥으로 떨어졌다. “재밌는 놀이. 우리 항상 하는 거.” 세나를 바라보며 싱긋 미소를 짓던 남자는 그대로 세나의 양쪽 어깨를 붙잡고 그녀를 침대로 확 밀쳤다. 그리곤 순식간에 바닥에 떨어진 허리끈으로 그녀의 양손을 결박했다. “이게 무슨 놀이야?!” “말했잖아. 난 평범한 플레이엔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남자는 당황한 눈으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세나를 바라보며 입맛을 다셨다. 지금부터 일어날 일이 기대 돼 미치겠다는 듯, 그의 표정은 몹시 흥미진진해 보였다.
18+뱀 같은 최애가 내게 집착한다
애착인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내림을 받고 자그마한 신당을 운영 중이던 보윤. 시원찮은 신발 탓에 연일 파리만 날리던 어느 날 최애인 현사훈의 실물을 영접하는 하늘이 내린 기회를 얻게 된다. “그놈이랑 손이라도 한번 잡아 보고 싶으면, 그놈이 이곳에 방문할 땐 페로몬 한 방울 넣은 향수를 신당에 뿌려 두도록 해!” 모시던 호랑 할멈의 조언에 따라 사훈의 호감을 사기 위한 페로몬 향수를 뿌린 보윤은 그날 이후 평온하던 일상이 180도 뒤바뀌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 * * “햄스터들은 학습 능력이 없나 봐요. 자꾸 구석으로 기어들어 가네?” 커다란 손이 불쑥 책상 아래로 들어와 그녀의 발목을 잡고 끌어당겼다. “난 숨바꼭질은 재미없던데, 누나는 좋아하나 봐요. 다음에 우리 집에서 제대로 해 볼까요?” “읏, 햄스터라고 했으면서! 흡, 사훈 씨는 거짓말쟁이예요!” 그 어떤 햄스터 수인도 몇 시간 내내 쉬지 않고 발정하는 일은 없었다. “사훈 씨, 흣, 햄스터 아니고, 배, 뱀이잖아요! 뱀 수인이시잖아요!” “후, 뱀 아닌데요.” 보윤은 제 사지를 짓누르는 육중한 몸에 힘없이 매달린 채, 소리 없는 아우성을 내질렀다. 아무래도, 뱀 같은 최애가 그녀에게 거짓말을 하는 게 틀림없었다.
18+혐오하는 엄마 친구 아들놈과
애착인형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자극적인 소재,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면물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극열성오메가 “하나, 둘, 셋을 세면, 박세아는 강무열의 아내가 됩니다. 하나, 둘, 셋-.” 재수 없는 엄마 친구 아들놈이 어느 순간 사랑스럽게 보이기 시작했다. * * * “박세아, 내 페로몬 어떤 거 같아?” “……좋은…… 거 같아.” “좋아? 내가 좋다고?” 어딘가 모르게 들뜬 듯한 무열의 음성과 함께, 또다시 무열의 손에 쥐어진 구슬이 좌우로 움직였다. “아니, 흣, 너 말고…….” 탁한 시선으로 두 눈을 꿈벅이던 세아는, 그 자리에서 주저앉듯 풀썩 쓰러졌다. “……진짜? 이렇게 쉽게 걸린다고?” 흐릿해지는 의식 너머로, 당황스러운 듯한 무열의 음성이 들리는 듯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어째서인지 강무열의 침대 위였다.![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73732/83/83c50d1a428d5107dd8fada5be9fc52cf2bea321c49d4329d1871d28f1645796.jpg)
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개정판]
애착인형,숨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왜 결혼을 해?” 시아가 억울하다는 듯 눈썹을 시옷 모양으로 휜 채 언성을 높이자, 지훈이 피식 웃음을 지으며 그녀의 목덜미를 만지작거렸다. 선명하게 드러나 있는 붉은 잇자국을 바라보며, 지훈이 가는 눈으로 시아를 어둑하게 내려봤다. 문신처럼 새겨진 흔적은, 그녀가 영원히 다른 사람과 맺어질 수 없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지훈은 여전히 제 것을 빼내고자 애를 쓰는 조그만 몸을 꽉 움켜쥔 채, 더욱더 세게 제 성기를 욱여넣었다. “하읏, 으!” “네가 베타로 살아온 날이 길어 아직 현실 파악이 안 되는 모양인가 본데…… 넌 이제 절대 다른 새끼랑 못 만나.” 그는 제가 깊게 새겨 둔 각인 위에, 키스를 퍼부으며 제 작품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영원히.”
18+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완전판]
애착인형,숨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왜 결혼을 해?” 시아가 억울하다는 듯 눈썹을 시옷 모양으로 휜 채 언성을 높이자, 지훈이 피식 웃음을 지으며 그녀의 목덜미를 만지작거렸다. 선명하게 드러나 있는 붉은 잇자국을 바라보며, 지훈이 가는 눈으로 시아를 어둑하게 내려봤다. 문신처럼 새겨진 흔적은, 그녀가 영원히 다른 사람과 맺어질 수 없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지훈은 여전히 제 것을 빼내고자 애를 쓰는 조그만 몸을 꽉 움켜쥔 채, 더욱더 세게 제 성기를 욱여넣었다. “하읏, 으!” “네가 베타로 살아온 날이 길어 아직 현실 파악이 안 되는 모양인가 본데…… 넌 이제 절대 다른 새끼랑 떡 못 쳐.” 그는 제가 깊게 새겨 둔 각인 위에, 키스를 퍼부으며 제 작품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