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빈유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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緞帶陷阱
하빈유 · 校园 · 短篇漫画连载白督河最近正在調查被稱爲「緞帶事件」的嫌疑犯。 雖然懷疑「JH集團」的崔柱赫是嫌疑人,但是對於在政界、財界皆擁有巨大權力的他,連警察都不能隨意出手。 白督河開始一個人接近崔柱赫,甚至對完美的他產生了好感,最後竟然和他一起度過了一夜。 第二天,他遇到了令人難以置信的真相…- R18封面已屏蔽
摯友的境界
하빈유,삵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身為優性Alpha的敏珠不斷地對劣性Omega夏允表白,但因為她們兩個所處的環境、情況截然不同,讓夏允不禁對兩人的關係充滿距離感。 深深知道著敏珠喜新厭舊、得到自己想要的東西後就會馬上厭倦的個性,讓夏允更無法完全相信敏珠的告白… 
이미지메이킹(Image Making)
하빈유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스폰서를 통해 악착같이 배역을 따내던 배우, 차은별은 불미스러운 일로 소속사에서 쫓겨난다. 도담 엔터테인먼트의 이사, 권진하는 그녀를 찾아가 스폰서를 제의하고 앞으로 이미지메이킹을 해보자며 수상한 제안을 건넨다. 냉랭한 표정이나 말투와 달리, 진하의 행동은 은별의 팬이나 다름없는데……. “저는 지금 스폰서 제의를 하는 겁니다. 날 화대(花代)로 당신의 시간을 사겠다고요, 어떻습니까?” “뭐야?” “좆이나 빨면서 사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어요?” 살짝 사이코같은 진하와 만만찮게 악독한 은별의 아웅다웅 로맨스! 과연 차은별은 이미지메이킹에 성공하여 스타의 길을 되찾을 수 있을까?
이안류
하빈유 · 治愈 · 校园漫画连载"난 물이 무서워요.” 가진 건 잘생긴 얼굴뿐. 입만 열면 깬다고 악명이 자자한 후배 공해준이 수영장을 찾아왔다. 나랑 친한 것도, 인연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 그냥 단순히 같은 과 후배였다. 우리 사이에 특별한 관계를 부여할 만한 일도 없었다. “그러니까 선배가 좀 도와주시죠? 들어보니까 수영도 잘한다던데.” 하지만 공해준은 나한테 부탁했다. “왜 웃어요? 내가 물 무서워한다는 게 웃겨요?” “아니! 반가워서 그래, 반가워서.” 이 수업의 목적은 순전히, 저 얄미운 주둥이를 한 대만 막아보는 것. 그것뿐이어야 했다. * * * 수영 강사 아르바이트를 해온 명현은 우연히 원장을 통해 개인 과외를 부탁을 받는다. 마주하게 된 건 큰 키와 넓은 어깨가 무색하게끔 물이 무섭다며 손을 잡아달라는 공해준이었다. 명현의 말실수로 해준은 바다 수영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고, 명현은 그가 물 공포증을 이기고 바다에서 수영할 수 있게 가르치는 책임을 지게 되는데……. “선배한테서 물 냄새 나요. 소독약 아니면, 수영장 냄새인가?” 몸에 밴 소독약 냄새와 물속에서 맞닿는 뜨거운 체온.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졌을 때, 명현은 비로소 해준과 얽힌 일을 기억해낸다. 지금이 아닌 십여 년 전, 이안류에 갇혔던 자신과 공해준을. * 이안류(離岸流) : 이안류는 수영을 잘하는 사람까지도 먼 바다로 쓸어낼 수 있는 위험한 역류(逆流)로 쇄파에 속한다.
18+여명교
하빈유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은 2018년 타사에서 출간된 를 재출간한 것입니다. 비록 팍팍한 삶이었지만, 서원은 행복했다. 한 달 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그 충격으로 하나뿐인 여동생이 가출해 수상한 사이비 교단의 신자가 되기 전까지는. ‘당신도 여명교의 빛 아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곳은 척 봐도 보통의 종교 집단으로는 보이지 않는 데다 혼을 부활시키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까지 늘어놓았다. 그런 위험한 곳에 동생을 절대 홀로 둘 수 없다고 판단한 서원. 결국 그녀는 직접 여명교의 근거지로 향하고 마침내 이 정신 나간 교단에서 유일하게 미치지 않았다는 교주, 서희서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 “오늘의 새벽은 조금 다르구나.” “뭐가요?” “날 받아들이는 데 거부감이 없잖아. 이건 그대답지 않은데.” 교주가 작게 웃으며 손을 내렸다. 내 티셔츠 아래로 들어선 손의 차가움이 금세 가슴까지 올라왔다. “나다운 건 또 뭔데요.” “흣…….” 고개 숙여 일부러 교주의 목을 깨물었다. 잘근거리다가 세게 빨자 붉은 흔적이 기다렸다는 듯 피어났다. 고개를 젖힌 교주가 나지막이 숨을 뱉었다. 떨리는 피부의 감촉이 입술 아래로 똑똑히 느껴졌다. “나한테 이런 걸 가르쳐 준 건 교주님이면서.”
너라는 심해에 잠겨
하빈유 · 初恋 · 禁忌关系漫画连载“그거 알아요?” 무릎에 쪽, 쪽 소리가 낯간지럽게 울려 퍼졌다. 심해경의 눈빛이 집요하게 활짝 젖혀진 다리 사이를 관찰했다. “내 이름 바다 해자를 쓰거든요. 바다 해, 밝을 경. 아버지가 직접 지으셨어요.” 예쁜 이름이라 그녀와 무척 잘 어울린다고 여겼다. 그러나 이어지는 내용이 몽롱한 정신을 차갑게 일깨웠다. “이름에 바다 해 자가 들어가면 물기운이 서려서 인생이 박복해진대요.” “…….” “어머니가 임신하셨을 때, 그렇게 말해 주셨다네요. 파도처럼 굴곡 심한 인생을 살라고.” 그렇게 살다가 얌전히 죽어 버리라고. 담담히 읊조리는 말에 웃음기가 묻어났다. 어떻게 반응해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해경…….” “새언니, 여기서 물 냄새가 나네요.” 흥건하게 젖은 손바닥이 엉덩이를 꽉 붙잡아 끌어당겼다. “아, 나는 물 냄새가 좋더라.” 술에 취한 건 그녀였는데, 의식이 어지러운 건 내 쪽이었다. 미리보기 “새언니 되실 분이라고 들었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심해경이라고 합니다. 심재호 씨 동생이에요.” 그래, 저 여자가 바로 심해경이었다. 여태 베일에 싸여 얼굴도 드러내지 않고 물밑에서만 조용히 움직이던 사람. 그리하여 내 남편에게 가장 미운털이 박힌 여자. “안녕하세요, 아가씨.” 오뚝한 콧대와 반듯한 입술, 반달 모양으로 길게 휘어지는 눈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도 맑고 깨끗한 눈이 정말 아름다웠다. 심해경의 눈에는 바다가 있었다. 푸르다 못해 짙은 먹색으로 일렁이는 심해(深海)가. “앞으로 자주 봐요, 구도희 씨.” 코끝에 남은 그녀의 향기가 결혼식 내내 아른거렸다. 심재호가 아니라, 그녀가 내 곁에서 함께 서 있는 상상을 했다. 누가 감히 짐작이나 할까? 결혼식 자리에서 첫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걸. 나도, 그 상대도 여자일 수 있다는 걸. 그 여자가 내 남편의 여동생일 수도 있다는 걸. 그 모든 게…… 같은 날 일어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제야 지옥의 입구에 도착했음을 자각했다.
눈뜬 봄
하빈유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버스, #현대물, #달달물, #일상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대형견공, #짝사랑공, #순정공, #사랑꾼공, #복흑공, #사연있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얼빠수, #수시점, #열성_오메가수, #베타였던 수, #비밀있수 ‘이제 슬슬 네가 내 사랑에 눈을 떴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평생을 베타로 살아왔다. 평생을 너와 함께했다. 네게 고백받은 날, 오메가로 발현했다. 내가 네 사랑에 눈을 뜬 봄이었다. * * *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뭐든 물어봐. 난 너한테 거짓말 같은 거 안 하잖아.” 난 너한테 거짓말 같은 거 안 해. 그 말은 심제희가 처음 만난 여섯 살 때부터 버릇처럼 하던 말이었다. 실제로도 녀석은 내게 거짓말을 한 적이 없었다. 드문 정도가 아니었다. 아예 없었다. 살면서 부모님에게도 어쩔 수 없이 한 번쯤 했을 거짓말을, 녀석은 내 앞에서만큼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물어보고 싶었다. 내가 오메가인 거 알고 있냐고. 강은표의 말대로 사실, 알고 있는데 속이고 있는 거냐고. 내뱉을 수 없는 소리가 입안에서 웅얼거리며 맴돌았다. 아주 약간의 용기가 부족했는지, 내 손은 끝내 녀석의 어깨를 밀어내는 데 그쳤다. “좀 비키라니까.” “우한영.” 심제희가 아무것도 알아차리지 않길 바랐다. 점점 짙어지는 페로몬의 존재에 내가 도망치려 한다는 걸 몰라주길 바랐다. 내가 이 페로몬을 알아차렸다는 사실 하나만 들켜도 모든 게 무너질 테니까. 녀석과 달리 난 이미 거짓말을 해 버린 상태였다. 이제 와 오메가가 되어 버렸다는 걸, 그렇게 쉽게 털어놓을 수는 없었다. 물러나려던 등이 벽에 닿았다. 심제희의 손에 내 발목이 스쳤다. 차가웠다. 놀라서 다리를 끌어당겼다. 심제희의 눈동자가 크게 떠지는 걸 보자마자 시선을 피해 버렸다. 나는 저 표정을 알고 있었다. 저건 심제희가 놀랄 때 짓는 표정이었다. “나 안 좋아한다더니.” 심제희의 목소리가 낮고 건조하게 귓가를 후벼 팠다. 이제 목 끝까지 파도처럼 밀려와 압박하는 페로몬에 짓눌려 이를 악물었다. “지금, 왜 긴장했어?”- R18封面已屏蔽
缎带陷阱
BOSS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白督河最近正在调查被称为「缎带事件」的嫌疑犯。 虽然怀疑「JH集团」的崔柱赫是嫌疑人,但是对于在政界、财界皆拥有巨大权力的他,连警察都不能随意出手。 白督河开始一个人接近崔柱赫,甚至对完美的他产生了好感,最后竟然和他一起度过了一夜。 第二天,他遇到了令人难以置信的真相… 
서핑하러 갈래?
하빈유,꾸물漫画连载韩文书名:《서핑하러 갈래?》 “和我一起冲浪”这句话是怎么来的。成为“和我一起睡”的内涵?河道允周围流传着奇怪的传闻,成真好奇地想找出这些传闻背后的真相,走近了他。接下来的三天裡发生的事情,只会让他越来越迷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