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입주 청소 아저씨
비비랑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입주 청소를 하러 온 아저씨에게 이런 생각을 품을 줄은 몰랐는데 완벽한 이상형이었다. 무거운 청소 기구들 번쩍번쩍 옮길 때마다 그의 두꺼운 팔뚝에 힘줄이 불끈불끈 솟았다. 넋을 놓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혜린은 저도 모르게 입안에 고인 침을 꼴깍 삼켰다. 아저씨의 뺨에 입을 맞춘건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죄송해요…. 아저씨가 너무 섹시해서….” “하아, 내가 자극하지 말랬지.” 잔뜩 흥분한 듯한 아저씨가 혜린을 원망했다. 뭐가 아저씨를 자극한 건지 모르겠지만, 혜린은 잘됐다고 생각했다.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으니 이대로 놓치기엔 너무 아쉬웠다. 혜린은 아저씨가 행여나 뒤로 몸을 물릴까 목에 매달린 팔에 단단히 힘을 주었다. “쪼끔 한 게 진짜. 너, 몇 살이야.” “스물네 살이요.” “열 살 차이…. 씹.” 아저씨는 생각 보다 입이 거친 듯했다. 나른하게 풀린 눈 때문인지, 그마저도 야살스럽게 느껴졌다. 혜린은 이 기회를 놓칠세라 열심히 아저씨의 뺨에 입을 맞췄다. 어떻게든 해달라고 칭얼거리듯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먼저 자극 한 건 그쪽이야. 난 경고했어.”![뿅뿅 러브 오락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뿅뿅 러브 오락실 [e북]
비비랑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사차원남 #순진녀 [뿅뿅 러브 오락실은 남녀 간의 신체 접촉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모태 솔로 고객님들을 위해 개발된 훈련용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바로 나하나 님 같은 고객님이죠^^.] [세상에 없던 발칙한 시뮬레이션 게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치워.” 선배의 음성이 동굴에서 울리는 것처럼 낮았다. 그의 기세에 기가 죽은 하나는, 슬그머니 음부를 가리고 있던 손을 치웠다. 이미 음부는 음탕하게 벌름거리며 남성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채였다. 황홀한 표정으로 붉은 살덩이가 애액을 내뱉는 모습을 눈에 담던 선배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꿀 눌렀다. “흐읏…… 선배…….” 화마를 삼킨 듯 전신이 뜨거워진 하나는 어찌해야 할지 몰라 몸만 달싹였다. 마치 생리 둘째 날처럼 음부가 왈칵하고 무언가를 뱉었다. 생리할 날은 멀었으니, 아마도 애액일 것이다. 뜨거운 애액이 아래로 흘러 소파 커버를 축축하게 적시자 수치스러움이 몰려왔다. 선배는 그 장면을 하나도 빠짐없이 눈에 담다가 검지를 들어 소음순 사이로 푹 찔러 넣었다. “하응! 잠깐…….” 당황한 하나는 제 음부에 뿌리를 박은 선배의 팔을 잡고 뽑아내려 애썼다. 하지만, 아무리 손에 힘을 주어 잡아당겨도 돌덩이처럼 단단한 선배의 팔은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검지로 질벽을 꾹꾹 눌러 공간을 넓힌 선배는 이번엔 검지와 중지를 한꺼번에 찔러 넣었다. 그러고는 그 안을 탐색하듯 더듬으며 하나가 가장 자지러지는 부위를 찾았다. “흣……! 그만! 이거 이상해요. 선배!” 그가 혈관 같은 게 톡 튀어나온 부위를 자극하자, 하나는 자지러지듯 울며 그의 팔을 붙잡고 매달렸다. “여기야? 여기가 좋아?” 눈에 이채가 서린 선배는 그 부위를 집요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뿅뿅 러브 오락실》
XX의 요정
비비랑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당신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딜도! 딜도의 요정 진휘를 부르면 세 가지 성적 판타지를 이루어 드립니다.' '사용 방법: 딜도의 밑동을 양손으로 감싸 쥐고 위아래로 문질러 진휘를 소환하세요.' “설마, 날 꺼낸 거야?” “네…?” “천년만이야. 날 꺼내 준 사람.” 남자는 감격에 잠긴 듯한 눈을 빛내며 솔의 손을 덥석 잡았다. 장난을 좋아하는 어린 악마처럼 반짝이는 눈빛이었지만, 근육이 흉흉한 몸은 어른이었고, 얼굴은 ‘요정’이라는 직책에 딱 어울릴 만큼 아름다웠다. 솔의 동공이 좌우로 빠르게 흔들렸다. ‘내가 어릴 때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오는 만화 영화를 감명 깊게 봤었나? 그래서 이런 꿈을 꾸는 거야?’ 어릴 때 램프의 요정 만화 영화를 보며 알라딘 보다 지니를 더 좋아하기는 했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니…. 어린 솔의 눈에도 대단해 보였다. 외모가 저렇게 섹시하단 걸 알았다면, 틀림없이 솔의 최애가 되었을 거였다. 솔은 저도 모르게 그의 자태를 감상하며 마른침을 삼켰다. 그리고 별안간, 진휘가 그녀의 손등에 입을 맞췄다. “반가워. 주인님.” “어…. 네…?” “날 깨워 줬으니 이제 빌어봐.” “뭐… 뭘요?” “설명서 안 읽었어? 세 가지 성적 판타지 말이야.”
18+가지님과 19금 방탈출
비비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주리가 딸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방탈출 오픈채팅방에서는 주말마다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모임을 한다. ‘가지’라는 닉네임을 쓰는 남자와는 벌써 세 번째 만남이었다. 우연히 둘만 만나게 된 날, 하필 19금 방탈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입술만 딸긴 줄 알았는데…. 괜히 닉네임이 딸기가 아니었네.” “하아, 딸기님 너무 조여요. 쌀 것 같은데, 조금만 힘 좀 빼 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방탈출,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것 같다. 이럴 때 보세요: 19금 꽃길 방탈출 게임을 체험해 보고 싶을 때.![이 고양이는 제 겁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 고양이는 제 겁니다 [e북]
비비랑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아파트 단지 내에서 새끼 고양이를 줍게 된 다영. 작은 다리로 그녀에게 매달리는 고양이를 보며 평생 돌볼 것을 결심한다. 한 달이 지나 통통해진 고양이의 모습을 SNS에 올린 다영은 수상한 DM 하나를 받게 된다. [이 고양이는 제 겁니다] 가족 같은 고양이를 뺏길 수 없던 다영은 남자를 설득하기 위해 대면을 요청한다. * * * “우리……, 진짜 이래도 돼요……?” 제가 생각해도 멍청한 말이었다. 그런데 피식 웃은 태주는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다정한 목소리로 나직하게 속삭였다. “안 될 건 뭡니까. 비비 엄마 아빠인데.” “…….” “지금 싫다고 하면 그만둘게요.” “아뇨, 좋아요. 좋은데…….” 다영은 침실 문틈 사이로 보이는 비비의 눈치를 흘끔 보았다. 비비는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로 그루밍 하던 것을 멈추고 지금 뭐 하는 거냐는 듯 땡그래진 눈으로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다. 다영의 시선을 따라 뒤로 고개를 돌리던 태주가 옅은 미소와 함께 문 쪽으로 긴 팔을 뻗었다. 탁. 문이 닫히며 어리둥절한 비비의 얼굴이 완전히 가려졌다. “이러면 좀 나아요?” 귀까지 붉어진 다영이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솔직히, 조금 전의 키스가 당황스러울 정도로 자극이 심해 놀라기는 했지만……. 미치게 좋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었다. 태주는 우물쭈물하고 있는 다영을 제 쪽으로 잡아당겼다. “이제 여기서 더 가면 못 멈춰.”
18+좀비 캠핑 버스 [e북]
비비랑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포비드-19. 일명, 좀비 바이러스가 온 나라에 퍼졌다.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공원을 배회하다 좀비에게 쫓기게 된 순간, 한 남자가 위험에 처한 지연을 구한다. 그가 사는 캠핑 버스의 내부는 놀라울 정도로 넓고 화려했다. 침대와 주방, 샤워실까지. 요즘 같은 시국에 완전 호화 저택이라고 할 수 있었다. 완벽한 요새가 미련 가득한 눈에 담겼다. 누구는 공원 화장실에서 배를 곯고 있는데, 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안락하게 지내는구나. “저, 하루만 재워 주시면 안 될까요?” 지연이 잔뜩 젖은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자, 남자는 난처하다는 듯 커다란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렸다.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나 본데.” “…….” “남자입니다. 그것도 아주 오래 굶주린.” 손가락 사이로 보이는 남자의 안광이 번뜩거렸다. 그가 한 말의 의미를 곱씹던 지연은 마른침을 삼켰다. 아무래도 지연을 매정하게 쫓아내려 했던 이유가 따로 있는 듯했다. “아까부터 참고 있었고.” 별안간 남자는 눈을 아래로 내리깔며 지연의 가슴골에 노골적인 시선을 두었다. 시커먼 얼룩으로 더럽혀진 지연의 흰 티셔츠는 가슴의 반이 다 보일 정도로 늘어나 있었다. 화들짝 놀란 지연은 본능적으로 손을 올려 가슴골을 가렸다. “여기서 같이 지낼 수 있게 해 주시면 뭐든지 할 게요.” “겁도 없네.” 그렇게,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쉬이……. 소리 내면 바깥에 좀비들이 흥분할 텐데, 그래도 괜찮아?” “…….” “아저씨는 더 흥분할 테고.”![[색야단편선] 가지님과 19금 방탈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색야단편선] 가지님과 19금 방탈출
이광휘,비비랑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주리가 딸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방탈출 오픈채팅방에서는 주말마다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모임을 한다. ‘가지’라는 닉네임을 쓰는 남자와는 벌써 세 번째 만남이었다. 우연히 둘만 만나게 된 날, 하필 19금 방탈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입술만 딸긴 줄 알았는데…. 괜히 닉네임이 딸기가 아니었네.” “하아, 딸기님 너무 조여요. 쌀 것 같은데, 조금만 힘 좀 빼 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방탈출,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것 같다. 이럴 때 보세요: 19금 꽃길 방탈출 게임을 체험해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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