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소다 | TIBIU

마법사의 회색곰
자몽소다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정통모험판타지 #케미맛집 #주인님과반려곰 #성장하는힘숨찐공 #볼수록귀엽공 #과거상처있공 #대마법사수 #성스럽수 #알고보니어르신이었수 #겉바속촉수 “설마 진짜 곰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 왕국의 대마법사 세드릭은 마법을 유용한 도구 정도로 취급하는 세태에 회의를 느껴 탑에서 도망친다. 깊은 숲으로 몸을 숨기려다 길을 잃은 세드릭에게 다가온 의문의 사내 루벤. 세드릭을 ‘형님’으로 착각하여 막무가내로 데려오더니 오메가인 그를 치료해야 한다며 집요하게 구는데…. 험악한 인상과 달리 순진하고 착한 루벤이지만, 언제 까지고 감금당해 지낼 수는 없는 일! 적당히 장단을 맞춰 주다가 그에게서 벗어나려는 세드릭의 계획은 어떻게 흘러갈까? [미리보기] “끄응…….” 정말로 멀쩡한 곳이 없었다. 속까지 아팠다. 평범한 상황에선 아플 일이 없는 부위들에서 통증이 느껴지다 보니 생경한 탓에 더 아픈 것 같았다. 세드릭은 고열 탓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거리다가 긴 숨을 후, 후, 내쉬었다. 눈물이 날 만큼 고통스럽지는 않았으나 숨 쉬는 순간순간이 전부 불편해서 괴로웠다. 벽을 보고 누웠던 그가 끄응 앓는 소릴 내며 다시 돌아눕는 순간이었다. “형니임…….” 방 한구석에서 배곯은 강아지 같은 가엾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세드릭은 고개를 돌리려다가 힘에 부쳐 포기하고는 눈동자만 굴렸다. “할 일 하라니까 왜 그러고 있어.” “많이 아프세요?” “어때 보이냐?” “아프지 마세요…….” 방 한구석에 웅크리고 앉은 루벤이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병 주고 약 주는 것에도 정도가 있는 법인데. 루벤은 자신과의 무리한 행위가 세드릭을 앓아눕게 만들었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에게 세드릭의 병환은 꽤나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그저 ‘형님’이 너무 연약한 탓에 앓아누운 것이라 생각했고, 그건 자신이 충분히 그를 보살피지 못했기 때문이라 여겼다. “너 때문에 아프다, 이놈아.” “물 드릴까요? 잠시만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루벤이 미지근한 물을 컵에 따라 내밀었다. 그의 수발을 얌전히 받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마침 입이 말랐다. 세드릭은 눈동자로 루벤을 노려보면서 마지못해 목을 축였다.
참한 가이드 크리닉
자몽소다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거기가 가라앉질 않습니다.” 파트너가 없는 에스퍼의 부작용을 치료해 주는 ‘가이드 클리닉’의 원장 지석. 어느 날, 순조롭게 운영되던 지석의 클리닉에 흔히 볼 수 없는 S급 특수 에스퍼인 유건이 나타난다. 그는 그동안 지석이 봐왔던 에스퍼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데……. 특히 10년 동안 가라앉지 않았다던, 흉흉한 기세로 존재감을 과시하는 그곳.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과연 지석은 유건을 가이딩할 수 있을까? * * * “…죽었어.” “대, 대체 뭐가 죽었다는…….” “당신이 내 거기를 죽였다고.” 한없이 진지한 그의 눈을 바라보며 고민하던 나는, 내 손을 꽉 움켜쥔 그의 손등을 토닥거리며 다정하게 속삭였다. “죽은 것은 아니고, 잠깐 기절만 한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손만 잡으면 죽어버리는 거시기만으로도 충분히 곤혹스러운데 설상가상, 더 큰 재앙이 일어나고 말았다. 평화로운 도시 한복판에 괴수가 등장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
자몽소다,앤,맘보,피곤토끼 · 喜剧 · 日常漫画连载귀하디 귀한 연하공 X 중년수가 왔다! 40대 중년 박승오에겐 10년간 변함없이 사랑을 나눈 애인이 있다. 바로 까마득히 어린 서른 살의 주현우. 현우에게 언제나 멋진 어른, 멋진 남자이고만 싶은 승오이지만 갑작스러운 발기부전으로 고민이 시작되는데... "형, 비뇨기과에선 이걸로 치료하기도 한대." 어째서인지 현우는 눈을 빛내며 승오의 엉덩이를 노린다. 현우야, 이거 치료 맞지? 맞지? 권태로울 새 없는 연상연하 커플의 발기부전 극복기. 내 나이가 어때서ⓒ피곤토끼(원작:자몽소다)/학산문화사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5회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반려 좀비 사육법
자몽소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좀비공 #사육사수 #오랜연인 #좀비일상물 친구로 5년, 연인으로 3년, 그리고 동거 2년. 자그마치 10년간 함께해 온 오래된 연인, 태신과 남규. 그들은 앞으로도 제 평범한 일상에 큰 흔들림 따윈 없을 거라 믿었다. 태신이 갑자기 미친개에게 물리기 전까지는. “좀비……라고?” 갑자기 세계에 퍼지기 시작한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태신. 그것에 감염되면 이성을 잃고, 심장이 뛰지 않는 채로도 움직이게 된다. 그야말로 영화 속의 좀비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 천만다행으로 태신은 다른 이들보다 오랫동안 의식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그의 증세도 나날이 악화되어 간다. 하지만, 그럼에도……. “거봐, 잘 어울리지?” “하나도 안 어울려.” “울지 말고.” “안 울어.” “나는 개 목걸이를 하든 입마개를 하든 손발을 묶어 놓든 괜찮아. 그렇게라도 너랑 같이 살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 사랑하는 연인은 서로를 포기할 수가 없었다. 어떤 결말이 다가오더라도 손을 놓고 싶지 않았다. 믿을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살아가야 한다. 좀비가 되어 가는 연인과 그 연인을 돌보는 남자의 사육일지.
그 정원에서 자라는 것
자몽소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부잣집도련님공 #속은음흉하공 #겉은청순하공 #취향확고하공 #은근저돌적이공 #정원사수 #근육떡대수 #은근히소심하고순진하수 #몸쓰는게쉽수 #함몰유두가고민이수 “아저씨만 괜찮으시면, 제가 도와드리고 싶은데.” 유림의 별장 정원을 관리하는 회사 직원인 도형. 그는 별장의 정원을 관리하다 유림을 만나게 된다. 혹 고용주의 아들의 눈 밖에 날까 걱정했던 것도 잠시, 그가 다정하고 상냥하다는 것을 알게 되자 마음을 놓은 도형은 자신에게 친근하게 구는 유림과 친해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흰 티셔츠를 입고 일을 하다가 땀에 푹 젖게 된 도형의 유두가 함몰인 것을 유림이 발견하는데…? [미리보기] 아저씨. 함몰이네요?” “……어?” 유림의 말을 한 번에 알아듣지 못한 도형이 멍청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도형의 시선은 부드러운 손가락이 쿡 찌르고 간 자리에 머물렀다가 청포도 캔디처럼 달콤한 유림의 미소를 향했다. “아닌가. 내가 잘못 본 건가?” 유림은 짐짓 눙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러곤 도형의 티셔츠 자락을 덥석 붙잡아 끌어 올렸다. “한번 벗어 봐요.” “왜, 왜 그래.” “남자끼리 뭐 어때요. 샤워하고 나서 가끔 벗고 나오기도 했으면서 새삼스럽게.” “그거야…….” 유림이 주방에 박혀 있을 때만 살짝 그랬던 것인데 알고 있을 줄은 몰랐다. 도형은 우물쭈물하다가 마지못해 티셔츠를 벗었다. 푹 젖어 살이 다 비치는 것이 이미 벗은 것이나 다름없으니 크게 뭐가 다를까 싶기도 했다. 땀에 젖어 번들거리는 도형의 육체는 우람했다. 일을 마친 뒤라 잔뜩 열을 낸 근육이 불거져 맥박 뛰듯 꿈틀거렸다. 목과 손목 부근이 까만 것에 비해 옷에 가려진 곳은 상대적으로 하얀 것도 꽤 자극적이었다. 유림은 그의 탐스러운 전신을 훑어 관음하는 대신 도형이 팔뚝으로 은근슬쩍 가린 가슴을 응시했다. “맞네요, 함몰.”
절름발이(외전증보판)
자몽소다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오메가버스 #유사제형 #모럴리스 #집착계략광공 #자낮헌신무심수 #후회수 어느 날 동생이 생겼다. “인사해, 네 동생이다.” 오메가라는 이유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낸 하연은 어느 순간 함께 살게 된 하진에게 친동생처럼 애정을 준다. “형, 나 사랑해?” 날이 갈수록 하진이 하연을 보는 눈이 이상해져도 동생의 보호자로 제 쓸모를 찾던 하연은 모른 척 넘겼지만, “형, 그거 잊으면 안 돼. 나 형 때문에 병신된 거야.” 결국 외면의 결과를 받게 되는데. “한 번만……. 한 번만 말해 줘. 나 사랑해?” *** “내가 병신인 게 잘못이지. 다리병신 꼴 보기 싫은 거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걸 그랬네.” “진아, 그런 게 아니라…….” 듣고 싶지도 않다는 듯 하진은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썼다. 숨이 가빴다. 이명이 귀를 파고들어 찢을 듯했다. 몇 번이고 시트를 쥐었다 놓으며 자리에서 바르작거리다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거실 소파까지 걸어가는 동안 헛구역질이 나서 입을 틀어막아야 했다. 쓰러지듯이 소파에 누워 몸을 웅크렸다. 누구라도 좋으니 안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대체 누가 나를. 자조하며 던진 물음에 나는 두 사람을 떠올렸다. 커튼을 치듯 억지로 눈꺼풀을 끌어 내렸다. 경계 없는 어둠 속에서 먼저 떠오른 것은 눈망울이 유난히도 크고 잘 웃던 어린 하진의 얼굴이었다. 그의 작은 손가락이 옷 속으로 들어와 허리를 조몰락거리던 감각이 떠올랐다. -형, 형은 아무나 좋아? 어린 목소리가 귓가에 쟁쟁 울린다. 엄마가 그랬어, 형은 오메가라서 아무나 만져도 다 좋아한다구. 재미있는 얘기라도 하는 듯이 소곤거리다가 품에 감겨드는 작은 몸이 되살아났다. 그치만 나는 형을 좋아하니까, 내가 대신 만져 줄게. 다른 사람한테 만져 달라고 하지 마. 신물이 역류해서 목이 따끔거렸다. “형, 잘못했지? 그치?” 이마에 뜨거운 손바닥이 내려앉았다. 진짜 온기였다. 나는 팔을 휘저어 몸으로 들러붙는 끈적한 망상들을 떨쳤다. 하진의 팔목을 두 손으로 붙잡아 쉰 목소리로 흐느꼈다. “잘못했어. 진아, 내가 다 잘못했어. 안아 줘. 응? 나 좀 안아 줘.” “형 옆에 있는 건 나뿐이야.” “응, 응. 너뿐이야. 내가 미안해. 안 그럴게.” 하진이 나를 안아 들었다. 하진의 목에 팔을 감고 바짝 매달려 정신없이 숨을 들이마셨다. 언제나처럼 잔잔하고 다정한 향기였다. 나는 눈물이 나는 줄도 모르고 하진의 품에 얼굴을 부볐다. “나 아니면 형 같은 걸레를 누가 데려가.” 귓가에 떨어지는 부드러운 속삭임에 몸을 떨었다. 그랬다. 나는 누구에게 내보여질 만한 인종이 아니었다. 하진은 절뚝거리면서 나를 침대로 데려갔다. 시트에 내려놓으며 자신도 그 옆에 나란히 누웠다. 하진의 손이 땀에 젖은 머리칼을 이마에서 떼어 냈다. 축축한 이마에 입을 맞추며 하진이 어린 날의 그때처럼 낮게 목을 울려 속삭였다. “형은 참 예쁜데 멍청해.”
18+욕망 상자
자몽소다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테넌은 조부의 유산으로 고요한 저택과 한 사내를 받았다. 주인 없는 저택에 깃든 저주받은 망령, 란디프. 결코 늙지 않으며 아름다움이 바래지도 않는 사내는 스스로를 상자라 불렀다. “상자는 테넌 스카일러에게 양도한다.” 기이한 조부의 유언을 받아들인 테넌에게 상속된 것은 누구에게도 내보일 수 없었던 조부의 치부. 날 것 그대로 보관된 불순한 욕망 그 자체였다. 상자 밑바닥이 텅 비어 버릴 때까지, 한번 시작된 상속은 멈추지 않는다. “사내와 관계를 맺은 적이 있습니까?” 무심한 사내가 꺼내 드는 욕망은 순진했던 귀족 도련님을 흠뻑 적시고. “재능이 뛰어나십니다, 주인님.” 처음 겪어 보는 음욕의 나날에 테넌의 욕망은 더욱 깊어진다. “지금과 같은 감각을, 잘 기억하십시오. 주인님.” “그게 바로 욕망입니다.” 푸른 이끼의 땅, 블루모스의 여름 별장에서 생애 가장 뜨거운 여름이 시작된다.
플랜틱 트랩
자몽소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오해/착각 #배우공 #회사원수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대형견공 #평범수 #첫사랑 #일상물 #3인칭시점 오해에서 시작되어 어느새 얽혀 있었다. 적극 연하공과 무심 연상수의 식물성 연애담! 무명 아이돌 생활을 벗어나 연기자로 막 발돋움하기 시작한 영운. 그는 일반인들을 속이는 예능 프로에 출연했다가 출연자들의 짓궂은 요청에 일반인의 번호를 따게 된다. 방송 중에도 자꾸만 영운의 시선을 잡았던 남자 우빈. 영운은 방송용 몰래 카메라라는 진실을 끝내 알리지 못하고 우빈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점점 우빈에게 의지하고 집착하게 된다. “형. 혹시 저 같은 사람 얼마나 만나봤는지 물어봐도 돼요?” 게이라고 자각은 했지만, 제 성향을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보지 못한 채로 살아온 우빈. 영운의 마음이 호감이 아니라 게이에 대한 호기심일 뿐이라고 생각한 우빈은 가볍게 영운을 대하려 하지만, “영운 씨 같은 사람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운과 마주할수록 결심은 흐려지고 속절없이 몸과 마음이 끌려가게 되는데……
수어사이드 달링
자몽소다 · 动作 · 日常漫画连载서도원 이 미친놈이 손목을 그었다. “재화야. 내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빙글빙글 웃는 얼굴로 내게 물었다. “내가 뒤지라고 하면, 또 쇼하고 지랄할 거지?” “살아 있을 이유가 없잖아.” 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잘해 줄게, 가 아니라 돈 많이 줄게. 그처럼 믿음직하고 로맨틱한 말로 날 꼬드겼던 새끼가 날 감금시키고 내 앞에서 웃으며 자해를 한다. 대관절 왜 나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왕 이렇게 된 거, 기둥뿌리까지 다 부숴 놓고 떠나 주마. 철창 속 파라다이스 《수어사이드 달링》- R18封面已屏蔽
더블 플레이어
자몽소다,넬리캉,크링클 · 温柔攻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상현실 판타지 게임 출시! 조선의 마지막 남자, 일명 조마자라 불리는 보령은 현실에서는 하지 못할 온갖 그렇고 그런 짓을 할 꿈에 부풀어 성인용 확장팩까지 구입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직업: 술집 작부] 튜토리얼도 없이 1차 전직이 끝나 있네?! 그래서 나중엔 뭐가 되냐고? 세상을 후릴 요염한 남창이요. 오류인가 당황하던 것도 잠시……이게 꽤나 적성에 맞는다?! 어차피 전자 딜도나 다름없는 NPC뿐인 판타지 월드인데, 숨겨진 재능 좀 펼친다고 무슨 문제가 생기랴. 음란한 욕정이 가득한 가상현실 게임 플레이! [ 시작하시겠습니까? ] - R18封面已屏蔽
Double Player
크링클,넬리캉,자몽소다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더블 플레이어 平台:ridibooks 期待已久的虚拟现实幻想游戏上市!现实中做不到的各种事情,做梦都想做那种事,这里都能实现。 扩充成人向的dlc……但是这是什么?! [职业:酒保] 第一次转职没教程就结束?! 所以以后会变成什么?要征服世界的妖艳男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