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기동 | TIBIU
18+마왕님은 용사님을 좋아해♡
우나기동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마왕님은 용사님을 좋아해 1권] 신참 기사였지만 용사로 발탁된 알렉산더. 하지만 용사인 그가 하는 일은 마왕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마왕의 잠자리 시중을 드는 일이었다⋯! 마왕인 에단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의 심기를 거스르면 제국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고 말 것이라는 협박 속에서 알렉산더는 에단과 꾸준히 잠자리를 갖는다. 그러던 어느 날, 에단이 귀찮은 나머지 심기가 불편했던 알렉산더는 에단이 기절할 때까지 박아주고 며칠이라도 그를 떼어내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알렉산더는 무사히 이 관계를 마치고 계획대로 마왕에게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 “알렉⋯. 으응, 이제 넣어줘어⋯. 마음대로 써도 좋으니까⋯. 응?” 어서, 응? 그 조름에 알렉산더가 더 견디지 못하고 성큼성큼 에단의 앞으로 다가갔다. “젠장, 매번 멋대로 구는 건 너잖아⋯!” 이글이글한 알렉산더의 눈에는 분노와 짜증도 서려 있었지만, 정욕과 갈망이 훨씬 더 컸다. 에단은 혈기 왕성하고 쉽게 읽히는 어린 인간을 보며 구멍을 뻐끔댔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강렬한 감정들이 그저 달콤하게만 느껴졌다. “으응⋯. 그러니까아 빨리⋯. 자지로 혼내줘⋯.” [마왕님은 용사님을 좋아해 2권] 어느덧 알렉산더는 에단과 함께하는 일상에도 익숙해진다. 그런데, 알렉산더의 집에 눌러앉았던 에단이 어느 날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알렉산더는 에단의 행방을 알아내고픈 마음을 꾹 누르고 주어진 자유를 누리려 하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편치 않다. 결국 에단을 찾아 길을 나선 알렉산더는 마왕성에서 에단이 다른 마족과 관계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질투에 사로잡힌 알렉산더는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을까? * “나 보고 싶어서 왔으면서⋯.” “⋯그런 거 아니라니까.” ”읏, 아무래도 좋으니까아, 하아⋯. 이제 상 줘야지⋯. 알렉을 위해 정절을 지켰으니까, 하아⋯.” “⋯⋯.” “비어있던 만큼, 안쪽에 정액 가득 부어줘⋯.” “⋯읏.” “응? 자지로 안쪽 꽉 채워줘어⋯. 얼르은⋯.” 외로웠단 말이야⋯. 응? 은근하게 조르는 목소리에 결국 알렉산더가 참지 못하고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푹!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손가락이 구멍 안으로 파고들었다. 따끈한 속살이 손가락에 감겨오는 감촉에 알렉산더가 입술을 씹었다.
순진한 성기사와 사랑에 빠지는 법
우나기동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타락한 성직자들이 가득한 세상에서도 꿋꿋이 순결함을 유지한 채 정결히 신을 섬기는 성기사 유르겐. 그는 인간계와 마계의 경계를 시찰하다 낯선 남자, 테오도르를 발견한다. 처음에는 불길함의 상징인 검은 머리와 검은 눈을 가진 남자를 경계하고 칼을 겨누지만, 그가 마족에게 납치되었던 피해자라는 말을 듣고는 안쓰러움을 느끼게 되고 그를 보호하기로 결심한다. “저희와 함께하는 동안은⋯. 최선을 다해 지켜드리겠습니다.” 첫 만남부터 테오도르에게 알 수 없는 애틋함과 호감을 느끼던 유르겐은, 테오도르가 마족의 침노로 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묘한 방향으로 그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읏, 흐윽⋯. 흣, 후, 우웃⋯.” “괜찮으십니까? 혹시 어디가 아프십니까? 계속 앓는 소리가 나서⋯.” 흐, 추태를⋯. 추태, 를 보여, 흣⋯. 죄송합니다. 마족이, 읏, 저주를 건 탓에⋯. 밤마다, 이렇, 게에, 읏⋯.” “아⋯⋯.” 설상가상으로 테오도르는 밤마다 발정하는 저주에 걸려 있는데…. “성기사, 님의⋯. 체액이면⋯.” “⋯네?” “흣⋯. 성력이 있는⋯. 성기사님의 체액이라면, 윽, 조금⋯. 효과가, 하아⋯. 있을, 겁니다⋯.” 게다가 저주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성기사의 체액이 필요하다…? 유르겐은 저주로 고통스러워하는 테오도르를 두고 고민한다. “테오도르님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과연 유르겐은 테오도르와 함께 일주일의 시찰 기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알파는 알파가 싫어!
우나기동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고수위 #하지만순애 #그리고서사까지 #셋다있어요 #씬길음 #절륜공절륜수 #공시점 #몸정>맘정 #알파X알파 #생각보다쉽공 #입덕부정공 #능글수 #몸바쳐직진하수 #순애수 #집착광수 어린 시절, 결혼까지 약속할 정도로 좋아하던 상대가 있었다. 그러나 둘 다 알파로 발현한 이후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같은 알파와 엮일 생각이 없는데 상대방은 계속해서 내게 집착을 한다. 끔찍할 정도로. “우현아. 근데 네가 이러는 거…. 아무 소용 없어. 네가 나한테 무슨 짓을 해도…. 난 너한테 사랑한다고 말할 새끼인 거 알잖아.” 극우성 알파인 주제에, 우성 알파인 나한테 깔려 주겠다고? “어지간한 오메가보다 좋을 텐데. 준비 많이 해 놨거든, 그동안.” …진짜, 미친 새끼. [미리보기] 어두운 조명에 적응하기 무섭게 눈앞에 펼쳐진 장면에 우현은 소리 없이 굳었다. 살면서 단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음탕한 광경이 거기 있었다. “으응, 하아…. 왔어? 응, 읏…. 기다리면서, 하아…. 풀고 있었어….” 네 거 바로 넣을 수 있게…. 뒤따른 속삭임에 아찔함이 밀려왔다. 과한 자극에 순간적으로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야릇한 눈웃음을 흘려 대는 극우성 알파가 침대 위에서 다리를 벌린 채 스스로 제 구멍을 쑤시고 있었다. 언제나 완벽하게 뒤로 넘겼던 머리는 흐트러진 채였고, 미끈하고 차갑던 얼굴은 어울리지 않게 열기에 달아올라 있었다. 쯔걱, 쯔읏, 구멍을 파고드는 손가락 사이로 젖은 소리와 함께 끈적한 액체가 밀려 나왔다. 우현은 저도 모르게 목울대를 울렸다. 이성으로 제어할 새도 없이 단숨에 자지가 바짝 섰다. 씨발, 씨발…. 이건 다 러트 때문이었다. 하지만 러트라는 사실을 차치하고서라도 눈앞의 장면이 자극적이라는 데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었다. 알파의 정점, 알파의 이상향이라 불리는 극우성 알파가 타인에게 박히기 위해 직접 구멍을 풀고 있는 모습이라니. 그것도 서열상 더 낮은 알파에게 박히기 위해서…. 하극상을 획책하는 본능이 우현의 몸에 피를 돌게 했다. 동시에 우현의 배 안쪽에서부터 질 낮은 정복욕과 폭력적인 성욕이 훅 밀려들었다. 저 근사한 알파를 짓누르고 욕보이고 싶었다. 러트가 가까워졌기 때문인지 평소에는 한 번도 해 본 적 없던 생각들이 불쑥불쑥 돋아났다. 막 타오르기 시작한 욕망에 기름을 부은 것은 윤강이었다. “으응, 하아…. 우현아, 빨리…. 아….” 비음이 섞인 낮은 목소리로 조르며 윤강이 천천히 다리를 접었다. 허벅지가 접히면서 탄탄한 엉덩이와 벌름대는 구멍이 훤히 드러났다. 알파의 것임이 분명한 다리 사이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탕한 구멍이 보였다. 살짝 벌어져 끈적한 액체를 흘리고 있는 구멍은 수컷에게 달렸다기에는 부끄러울 정도로 적나라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마치 무언가를 받아먹는 게 익숙한 것처럼 빠끔대며 조르는 꼴이…. “씨발.” 확 치솟는 열기에 우현은 으르렁대며 순식간에 침대 위로 올랐다. 성적인 자극을 받자 페로몬이 반응하듯 피어올랐다.- R18封面已屏蔽
최면으로 사랑해줘
유노,우나기동,우쓰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백현우는 소꿉친구 이서훈에게 절대 들켜선 안 될 비밀을 품고 있다. 그건 바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쭉, 서훈을 짝사랑했다는 사실. 20살이 되자마자 반강제로 동거를 하게 되고 서훈을 생각하면서 딜도로 자위를 할 뿐이다. 괴롭게 살아가던 현우의 핸드폰에 설치된 《최면》 이라는 수상한 어플, 장난처럼 입력한 한 문장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자기야.” 그 한마디로 시작되는 최면. 거부할 수 없는 유혹과 죄책감 사이에서 현우는 점점 더 깊은 고민을 하게 된다. 최면으로 시작된 위험한 장난, 현우는 서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원작 : 우나기동 [웹소설] 최면으로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