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 무라사키 | TIBIU
18+[코이돌체] 젊은 민완 사장의 달콤한 오산 ~둔감한 비서는 첫사랑과 연인이 되었습니다?!~
텐텐,니시노 무라사키 · 职场 · 初恋漫画连载어느 날 갑자기 사장 비서로 발탁이 된 마호. 알고 보니 젊은 청년 사장 카이토는 마호의 첫사랑이었다! 비서가 된 지 며칠 만에 술에 취해 기억을 잃은 마호는 그와 하룻밤을 보내고 ‘당신과 나는 오늘부터 그런 관계 입니다’ 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이것은 "파트너 선언"!? 냉철하다고 소문이 난 카이토의 정말로 사랑하는 듯한 격렬한 포옹과 달콤한 속삭임, 그리고 녹는 듯한 애무에 파트너 라는 걸 알고 있지만, 마음도 몸도 점점 그에게 빠지기 시작하는 마호. 어느 날 대사관 파티에 카이토의 동행으로 참석한 그녀에게 금발 벽안의 꽃미남 에반스가 접근하는데...?!
옆집의 무서운 소방대원 ~파렴치한 주제에 그 미소는 반칙 아닌가요?~
아오사 노리,니시노 무라사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이제 기성사실로 만들어도 될까?” 탄탄한 팔에 안겨 천천히 풀어지며, 달아오른 열기가 깊숙이 스며들어 온다. 조금 보수적인 연애관 탓에 ‘연애 공백 7년’째를 맞이한 나나미. 본가의 옆집에는, 어느새 독신 소방관 기숙사가 들어서 있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했지만, 기숙사에서는 밤마다 AV 감상회로 떠들썩한 소리만 들려오고… “저런 파렴치한 집단과는 절대 연애 안 해!!” 그렇게 마음먹은 나나미였지만, 덩치 크고 무섭게 생긴 기숙사 주민, 이쿠시마 미나토에게 뜻밖의 설렘을 느끼고 만다. “곤란해도 할 거야. 반드시 설득 시키고 말겠어.” 무뚝뚝하지만 성실한 소방관과의, 숨이 막힐 만큼 에로틱하고 달콤한 어른의 청춘 로맨스, 지금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