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69 | TIBIU
18+소꿉친구와 최면 어플
후아유69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최면물 #하드코어 #장내배뇨 #기구플 10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소꿉친구인 한서겸과 기태현. 서겸은 어느 날 최면 어플을 통해 태현에게 최면을 거는 데 성공한다. “짖어 봐.” “멍.” “…미친. 한 번 더.” “멍멍.” 서겸은 멍한 얼굴로 제 앞에서 개새끼처럼 짖고 있는 태현을 쳐다봤다. 잘나디잘난 새끼가 무릎을 꿇고 앉은 채 개처럼 멍멍대고 있다니. 눈을 비벼 보았지만, 거짓이 아니었다. “난… 네 암캐야.” “…….” “그리고, 기태현, 넌… 내 주인님인 거야. 날 예뻐해 주는 주인님.” 서겸은 그동안 숨겨 놓았던 욕망을 분출하게 되는데……. *** “나, 흐아, 지, 진짜 쌀 것 같아. 흐, 오줌, 오줌 쌀 거, 하으, 같다고,” “이런. 우리 강아지, 오줌 쌀 것 같아?” “흐, 흐아. 으, 으응.” 서겸은 정신없이 고개를 흔들었다. 계속해서 전립선을 자극해 오는 움직임에 무언가가 펑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쉬 하면 되지. 괜찮아. 아직 아기 강아지니까, 아무 데나 싸도 안 혼낼게.” 태현이 안을 콱콱 짓뭉개 오며 말했다. 서겸은 몸을 뒤틀어 봤지만, 뒤에서 저를 덮쳐 오는 커다란 덩치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허리를 내려찍으며 더 깊숙하게 안을 들쑤셔 댔다. “자, 빨리 싸. 착하지. 쉬이-.” 조르르. 뜨거운 물이 쉴 새 없이 흘러내려 침대 시트를 지나 바닥으로 뚝뚝 떨어져 내렸다. “후우. 우리 서겸이가, 정말 암캐처럼 아무 데나 싸질렀네.” “하으, 흐.” “괜찮아. 안 혼내. 난 착한 주인이잖아.” 그래, 기태현은 제 착한 주인이었다. 자신은 마음껏 그 앞에서 얼마든지 음탕해져도 됐다. 불현듯 깨달은 사실에 입꼬리가 씰룩 올라갔다. 서겸은 잔뜩 쉰 목소리를 더듬더듬 내뱉었다. “싸, 싸 줘.” “응? 좆물 더 싸 줘?” “안에, 흐, 안에 오줌 싸 줘.” 그가 돌연 움직임을 멈췄다. 서겸은 답답한 듯 몸을 보채며 말했다. “빨리, 주인님. 암캐 구멍에 오줌 싸 주세요.”
새장 속의 오메가
후아유69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카테터, 요도플, 스팽킹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설은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긴 잠에서 깨어난 듯 머리가 멍하다. 눈앞에 보이는 새하얀 천장은 낯설기만 했다. “일어났습니까.” 나지막한 목소리가 귓가를 휘감아 온다. 이설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처음 마주하는 남자가 자신을 빤히 내려다보고 있었다. 생소한 얼굴에 이설이 눈을 깜빡였다. “…누구세요?” 차가운 얼굴에 어울리는 짙은 시선이 한참을 이설의 얼굴을 살폈다. 혼란스러움에 잘게 흐려지는 표정을 쫓는 그의 눈동자가 집요했다. 이내 적지 않은 정적 뒤 그가 상체를 펴며 가벼운 미소를 지었다. “당신 남편입니다.”
18+[색야단편선] 소꿉친구와 최면어플
볼드,후아유69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10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소꿉친구인 한서겸과 기태현. 서겸은 어느 날 최면 어플을 통해 태현에게 최면을 거는 데 성공한다. “짖어 봐.” “멍.” “…미친. 한 번 더.” “멍멍.” 서겸은 멍한 얼굴로 제 앞에서 개새끼처럼 짖고 있는 태현을 쳐다봤다. 잘나디잘난 새끼가 무릎을 꿇고 앉은 채 개처럼 멍멍대고 있다니. 눈을 비벼 보았지만, 거짓이 아니었다. “난… 네 암캐야.” “…….” “그리고, 기태현, 넌… 내 주인님인 거야. 날 예뻐해 주는 주인님.” 서겸은 그동안 숨겨 놓았던 욕망을 분출하게 되는데……. *** “나, 흐아, 지, 진짜 쌀 것 같아. 흐, 오줌, 오줌 쌀 거, 하으, 같다고,” “이런. 우리 강아지, 오줌 쌀 것 같아?” “흐, 흐아. 으, 으응.” 서겸은 정신없이 고개를 흔들었다. 계속해서 전립선을 자극해 오는 움직임에 무언가가 펑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쉬 하면 되지. 괜찮아. 아직 아기 강아지니까, 아무 데나 싸도 안 혼낼게.” 태현이 안을 콱콱 짓뭉개 오며 말했다. 서겸은 몸을 뒤틀어 봤지만, 뒤에서 저를 덮쳐 오는 커다란 덩치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허리를 내려찍으며 더 깊숙하게 안을 들쑤셔 댔다. “자, 빨리 싸. 착하지. 쉬이-.” 조르르. 뜨거운 물이 쉴 새 없이 흘러내려 침대 시트를 지나 바닥으로 뚝뚝 떨어져 내렸다. “후우. 우리 서겸이가, 정말 암캐처럼 아무 데나 싸질렀네.” “하으, 흐.” “괜찮아. 안 혼내. 난 착한 주인이잖아.” 그래, 기태현은 제 착한 주인이었다. 자신은 마음껏 그 앞에서 얼마든지 음탕해져도 됐다. 불현듯 깨달은 사실에 입꼬리가 씰룩 올라갔다. 서겸은 잔뜩 쉰 목소리를 더듬더듬 내뱉었다. “싸, 싸 줘.” “응? 좆물 더 싸 줘?” “안에, 흐, 안에 오줌 싸 줘.” 그가 돌연 움직임을 멈췄다. 서겸은 답답한 듯 몸을 보채며 말했다. “빨리, 주인님. 암캐 구멍에 오줌 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