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나오 | TIBIU
그 남자는 악마
오자와 나오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원하든 원하지 않든, 보는 사람을 멋대로 끌고 가 버리는 강렬한 인상. 나는 그 남자를 악마라고 부른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책상 앞에 앉는다. 때때로 철야를 해서 생활 리듬이 어긋나기도 하고 가끔은 휴식이라는 명목으로 CD샵을 순회하기도 한다. 5년째 동거 중인 남자친구와의 이제는 완전히 익숙해져 버린 일상. 그러나 이 고요한 평화는 악마 같은 그 남자 때문에 어긋나고 마는데….![소년 마왕과 밤의 마왕 느지막이 혼인한 황녀는 두 남편을 전력으로 사랑한다 [스크롤]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소년 마왕과 밤의 마왕 느지막이 혼인한 황녀는 두 남편을 전력으로 사랑한다 [스크롤]
오자와 나오,미카게 리사 · 浪漫奇幻 · 다정녀漫画连载마계와 인간계의 경계에 위치한 대제국 알센드라. 제1황녀 유스티나는 24세가 되었지만 아직 결혼하지 않고, 매일 검술 수련에 몰두하며 지내고 있었다. 어느 날, 마계에서 “7세가 된 마왕의 신부로 알센드라의 황녀를 맞이하고 싶다”라는 서신이 도착한다. 사람들은 8세인 제2황녀에게 온 청혼이라 생각했지만, 호기심 많은 유스티나는 동생 대신 신부가 되기 위해 마계로 향한다. 마왕 할바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년이었기에, 아이를 낳을 수는 없어도 함께 사이좋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유스티나는 안도한다. 그러나 첫날밤, 곁에서 자고 있던 할바리가 어느새 사라지고, 대신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그 남자는 자신을 레비오라 소개하며, 유스티나의 몸을 부드럽게, 그러나 격렬하게 만진다. 남편 이외의 자에게 몸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유스티나는 쾌락을 거부할 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