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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봉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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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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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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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잠든 조폭 남편 몰래 잡아먹기
하트봉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자보드립 #임신드립 #자궁 #조폭남주 #어린신부 #여덟살차이 “뭔 핏덩이를 데리고 왔네.” 돈이 된다면 양잿물이라도 마시는 속물근성 부모 밑에서 자란 고아영. 조폭 일가로 시집가게 되지만, 정작 여덟 살 연상의 남편인 범재열은 상대도 안 해준다. “결혼했다고 끝이 아니야! 애를 낳아야지! 갑자기 다른 여자 데리고 와서 살림 차리겠다고 이혼하자고 하면 어쩌려고 그래? 우린 그럼 닭 쫓던 개 되는 거야! 내가 너 이러라고 지금까지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키운 줄 알아? 투자한 만큼 밥 값은 해야 할 거 아니야!” 애를 낳아야 진짜 결혼을 한 거라며 난리를 치는 부모님에게 시달리던 아영은 결국 잠에 든 재열을 몰래 건드리는데……! “혼자서만 재미 보고 도망가려고?” “아, 안 주무셨어요?” “자는 사람 자지를 그렇게 물고 빨고 보지로 조여대는데 그걸 어떤 머저리가 몰라.” 아영은 과연 아이를 갖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漫画
18+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베리,하트봉 · 浪漫奇幻 · 变装
漫画连载
‘육체상’이라는 몸 자랑용 기념비 개념을 만들어 수도 내에 대유행을 불러일으킨 조각가 아티엔. 사실 그에게 큰 비밀이 있다면, 그건 바로 그의 진짜 이름은 아멜리이고, 남장을 한 여자라는 것이다. 그런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의뢰가 들어오는데……. “기존에 받고 있는 의뢰비에서 열 배를 쳐드리겠습니다.” 알고 보니 그 의뢰인은 바로 잘생기고 아름다운 외모로 알려진 공작가의 후계자, 발렌틴 드 라누아였다. 이상하게도 어딘가 낯이 익은 의뢰인. 그건 순전히 제 착각인 것일까? 게다가 그는 아티엔의 비밀까지 알고 있는 듯했다. “말해 봐, 아멜리. 이 붕대 따위로 젖을 가리면 내가 영원히 모를 줄 알았나?”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