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희 | TIBIU
18+레슬링 능욕 대회
벽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공개플 #관전플 #수치플 #경기플 #복수 #연예인(?) #스포츠(?) #계략남 #능글남 #까칠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이자 미러리스의 비주얼 센터로 찬탄 받았던 박세라. 그러나 그녀의 빛나는 커리어는 학창 시절의 학폭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오며 땅바닥에 처박히게 된다. 망가진 이미지와 끊긴 광고들, 그리고 그녀를 버린 소속사와 외면하는 대중들. 이제 그녀에게 남은 것은 밀린 카드값과 수십억에 달하는 위약금뿐이었다. 생활고에 허덕이던 그녀에게 난데없이 날아든 메시지. ‘사이드킥 컴퍼니’라는 듣도 보도 못한 회사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참여하면 참여비에 상금까지 준다고? 당장 닥친 고난에 눈이 멀어 충동적으로 참여를 결정한 세라는, 대회 참여 시 입어야 하는 의상을 보고 경악했다. 간신히 가슴을 가리는 하트 모양의 꼭지 가리개에, Y존에 선명하게 드러나는 버건디색 가죽 바지. 이보다 더 최악일 수 없을거라 생각하며 대회장에 들어간 순간, 그녀는 가장 만나고 싶지 않던 사람을 조우하게 된다. 이번에 터진 학폭 기사의 피해자이자 숨겨진 주인공인 유휘준. 기억 속 말라깽이 안경잡이 찐따는 어디 갔는지, 190이 넘는 거구에 탄탄한 몸, 그리고 수려한 외모를 한 남자가 웃으며 그녀에게 인사했다. “오랜만이다, 박세희?” *** [유휘준 선수, 질 내부를 제대로 공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흐읏, 그만! 그만해!” “이 정도도 힘들어? 박세희 많이 죽었네?” 세라의 눈가가 슬슬 붉어지기 시작했지만 휘준은 거침이 없었다. 그의 기다란 손가락은 그녀의 구멍 내부를 탐구하듯 안쪽을 살살 비비다가도 불시에 깊게 쑤셔넣어 세라의 민감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의 손안에서 세라는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르렀다. “아, 앙! 그만!” “좋아 죽으면서 뭔 그만이야.” 휘준은 세라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며 그녀를 비웃었다. 굵은 손가락이 그녀의 안을 드나들 때마다 세라는 쾌락과 수치심이 섞인 얼굴로 저급한 신음소리를 냈다. 휘준이 갑자기 손가락을 빼자, 질 내벽을 긁어내리는 자극에 세라는 허리를 꺾으며 떨어댔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놀리듯이 방금까지 그녀의 안을 탐하던 손가락을 들어 올려서 세라의 눈 앞에 보여줬다. 그의 손가락에는 세라가 흘린 희여멀건 애액이 잔뜩 묻어 있었다. “이래도 그만이야?”
18+[색야 단편선] 금단의 밤
벽희,숨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남자 잡아먹는 사주팔자라고 재벌가에 소문이 나 혼삿길이 단단히 막힌 제일 제약의 거만한 아가씨, 백수련. 무속 신앙 신봉자인 어머니 정 여사는 딸의 결혼을 위해 용하기로 소문난 팔자 바꿔주는 무당 ‘청목 도령’에게 그녀를 데려간다. 결점 하나 없이 새하얗고 매끄러운 피부 위 수묵화처럼 그려진 짙은 눈썹과 깊은 눈매, 그리고 왼쪽 눈 아래에 콕 박힌 작은 점. 그 얼굴을 마주한 수련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잘생겼네?’ 의외였다. 박수무당이라 하면 주름진 얼굴 위로 분칠을 한, 뱀 같은 인상의 늙은 남자만 떠올라서였을까. 청목 도령이라는 자는 생각 외로 깔끔한 인상을 주는 미남이었다. ‘그래봤자 사기꾼이지.’ 수련은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청목 도령은 자신을 불신하는 수련에게 기이한 의식을 제안하고, 수련의 고고한 태도는 얼마 가지 않아 흐트러지게 되는데…. - 수련이 곧장 흥분하기 시작하자, 청목은 기껍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허리춤에 달려 있던 부채를 꺼내 들더니, 부채 끝으로 난잡하게 젖어 있는 그녀의 아랫도리를 쿡쿡 찔렀다. “음기가 너무 강하구나.” “으, 으….” 수련의 머리가 어질해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머릿속엔 단 하나의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저 누군가가 제가 느끼고 있는 이 답답함을 풀어줬으면. 제 안쪽을 간지럽게 하는 이 미친 듯한 감각을 제발… 수련은 움찔거리며 가랑이를 벌리고는 자신의 중심에 조금이라도 부채의 끝이 닿게 하려고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이미 판 위에 밧줄로 단단하게 묶여 있었기에 그 움직임으로 수련의 갈증을 채우긴 역부족이었다. 수련이 스스로 다리를 벌려 쾌락을 추구하려는 모습에 청목은 이것 봐라, 하는 표정을 짓더니 들고 있던 부채에 힘을 더 실어 그녀의 아랫도리를 꾹 눌렀다. “이 정도로도 안달이 난 것이냐?” 그의 얼굴에 짙은 비웃음이 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