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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제이스 | TIBIU
作者档案
루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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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루제이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짝사랑이 지나치면
루제이스 · 浪漫奇幻 · 浪漫喜剧
漫画连载
백작 영애 크리스와 영지 관리인의 피후견인 로벨. 오늘도 로벨은 크리스의 방에 몰래 들어가 그녀의 물건에 입 맞추고 주인 없는 방 침대에도 누워 본다. “아, 크리스.” 그녀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할 수 있는 대담한 짓이란 대담한 짓은 다 벌이고. 이 짝사랑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자신도 알 수 없지만 이제 와서 멈출 생각 따위는 절대 없다. *** 방문을 닫자마자 크리스는 기절초풍했다. “로벨, 뭐하냐니까? 왜 집에 안 돌아갔어?” “울지라도 않으면 네 방에 들어올 수가 없잖아.” “아니…… 왜 우는데?” “눈물이나 닦아줘. 난 무지 상처받은 남자야.” 위로는 오해를 낳고, 오해는 다시 말다툼으로 번져, 어쩌다 보니 둘 다 카펫 위에 드러눕게 된다. 백작과 사용인들에게 들킬까 봐 떠는 크리스와 태연자약한 로벨. 두 사람은 과연 제대로 된 만남을 가질 수나 있을까.
漫画
18+
던전에서 수인 남편이 생기다
루제이스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돈에 눈이 먼 부친 때문에 던전에 들어오게 된 아일린. 미로 같은 던전 안에서 어린 수인, 리건을 줍게 된다. “아일린…… 네 덕분이야, 마법이 풀린 것. 그러니까 그 찝찝한 건 내가 해결해 줄게.” “너…… 아이 아니었어?” “이게 내 본모습이야.” 아일린은 갑자기 어른으로 변신한 리건의 애정 공세에 시달리고. 그것도 모자라 또 다른 수인인 벨로니스와도 만나게 되는데. “네 주린 배는 내 씨물로 채울 수 있어.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당연히 알겠지?” 극심한 배고픔을 참지 못한 아일린은 스스로 벨로니스의 품에 다가든다. “지금 네 마음에 대해 헷갈려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둘 다 사랑하면 돼!” 두 수인에게 꼼짝없이 붙잡힌 아일린. 굶주림에서 벗어나려다 점차 또 다른 징조가 보이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