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팍팍 | TIBIU

선배, 사랑해요
바가팍팍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모든 사람들의 기피 대상이었던 기혁진. 다른 사람들과 달리 자신을 피하긴커녕 살뜰히 챙기고 예쁘다는 칭찬도 서슴치 않는 주해수에게 마음을 품기 시작한다. 그러나 주해수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친절하고 살갑게 군다는 것을 알고 배신감에 휩싸인다. 이윽고 그를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고자 주해수를 납치하기로 한다. 마침내 다가온 종강총회 날. 기혁진은 주해수에게 수면제를 탄 숙취 해소 음료를 건네고, 그를 의심없이 받아 먹은 주해수가 약에 취해 정신을 잃은 틈을 타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주해수는 기혁진이 선사하는 낯선 쾌감 아래 몸부림치는데…… *** “혁, 진아…… 그만, 그만해, 제발…… 나 너무, 흐으…… 너무 힘, 들어…….” 끝내 주해수가 울며 애원했다. 몸이 이상했다. 처음엔 고통만 가득하던 행위에서 쾌락이 느껴지는 순간부터 이상함을 느꼈다.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감각은 두려움을 불러왔다. 쾌락이 진해지면 진해질수록 무서웠다. 기혁진이 선사한 감각들은 처음엔 공포라는 옷을 입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한꺼풀씩 벗겨져 나갔다. 끝내는 이 행위가 너무도 달콤하고 짜릿하다는 것을 깨닫고야 말았다. “혁진아, 그만, 그만하자. 내가, 다 잘못, 힉……!” “그만해?” 턱을 잡았던 손이 어깨에 닿았다. 그대로 힘주어 누르자 삽입이 더욱 깊어졌다. 거친 음모가 붉게 자극받은 엉덩이에 짓이겨졌다. 주해수의 입이 벌어지며 고개가 푹 떨어졌다. 턱이 덜덜 떨렸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뭘 그만해.” “끄윽…….” “시작을 해야 끝을 내도 내는 거죠, 선배. 똑똑한 사람이 그걸 왜 몰라요.” “그마, 그마안…….”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끝낼 생각이 없어요. 선배는 여기서 못 나가요. 아니, 내가 선배 안에서 안 나갈 거예요.”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다.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은 후였다. “우리 앞으로 계속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18+아저씨, 사랑해요
바가팍팍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부모를 잃고 방황하다 스무 살을 맞이한 이선. 이선은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저씨’에게 첫눈에 반한다. “저기, 번호 좀 주세요!” “……돈 필요하면 찾아와.” 다짜고짜 번호를 묻는 이선에게 그는 의 노란 스티커, 일명 삐라를 건네고, 이선은 망설임 없이 남자의 사무실을 찾아가 안긴다. “야해 빠져서는. 네가 사람 무서운 줄을 모르지.” “아, 흐윽, 흐, 아아! 으앗……. 좋아, 좋, 흐아!” “하……. 씨팔.” 순간마다 이어지는 고백과 난잡하게 이어지는 섹스.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관계 속, 이선은 ‘아저씨’에게 끝없이 사랑을 갈구한다. “아저, 씨. 아! 사, 사랑해, 사랑해요. 좋, 아아!” “평생 내 밑에서 울고 싶으면 계속 그런 식으로 해.” 이선의 고백은 과연,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18+사랑하는 제희에게
바가팍팍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납치, 감금, 폭력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진 빚 대신 팔려온 유제희. 방에 갇혀 남자의 전용 남창으로 살던 중 도망을 행한다. 그러나 사흘만에 다시 잡혀오게 되고, 분노한 남자는 유제희에게 모진 폭력을 쏟아붓는다. “그러니까 애초에 잘못을 왜 했어, 제희야. 응?” 커다란 컨테이너 창고 안. 유제희를 향한 남자의 폭력적인 집착이 시작되는데…. * “제희야.” “아흑……!” 남자가 불시에 쇠사슬을 세게 당겼다. 개목걸이와 연결된 쇠사슬이 팽팽해지며 유제희의 몸이 확 끌려왔다. “우리 재밌는 거 하자.” “사장, 님, 제발, 악……!” 남자가 유제희의 어깨를 짓밟았다. 힘에 밀린 몸이 아래로 확 고꾸라졌다. “넌 씨발, 얼굴 때문에 산 줄 알아.” “아, 아파, 흐, 아아! 아파요, 아, 제발……. 아윽!” “아. 아니지. 넌 얼굴 때문에 좆 된 거지.” “으, 흐윽……. 아파, 아흐……!” “어쩌겠냐, 제희야. 예쁘게 태어난 게 죄지. 네 부모를 탓해. 빚도 주고 얼굴도 주고. 이야, 제희네 부모님 최고다.” 안쪽을 헤집는 자지가 그 크기를 점점 부풀렸다. 당장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배를 감싸 안고 싶었으나 남자는 끝까지 손을 풀어주지 않았다. 유제희가 할 수 있는 건 우는 게 다였다. 잘못했다고 울고 빌며 남자의 자비를 바랄 수밖에 없었다. “제희야, 넌 씨발, 죽을 때까지 나한테서 못 벗어나.”
18+우연이 만난 선인
바가팍팍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애인에게 명의를 도용당해 진 빚 2억을 갚지 못한 지우연. 그 대가로 신락원(神樂園)에서 요정이라는 이름을 단 채 창부의 삶을 살게 된다. 매일같이 받아야 하는 손님과 가실 날이 없는 온몸의 멍과 상처들. 그 모든 것들을 견디다 못한 지우연은 난생처음 보는 이를 붙잡고 살려달라 매달리기에 이른다. “차라리 나한테 빌리지 그랬어, 애기야. 더러운 꼴은 좀 봤어도 그렇게 처맞진 않았을 텐데.” 애석하게도 지우연이 목숨을 구걸한 이는 뒷세계에서도 혀를 내두르는 선인금융의 사장, 권호륜이었다. 그러나 당장 방법이 없었다. 그가 얼마나 잔혹한 인간이든 간에 지우연은 그가 필요했다. “뭐든 할게요.” 신락원으로 돌아가지 않을 방법은 그뿐이었다. 자신의 유일한 ‘선인’이 되어 줄 남자가, 지우연은 간절했다.
18+아저씨와 예쁜이
바가팍팍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안녕, 예쁜아.” 부친이 진 빚을 상환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돈을 벌던 이세현. 고된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마주쳤다. “아저씨가 우리 예쁜이 아빠랑 할 얘기가 좀 있는데, 아빠 어디 계시는지 아니?” 부친의 행방도 모르고 돈도 없는 이세현을 데려가려는 남자. 부디 한 번만 기회를 달라 간절히 비는 이세현에게 남자는 검은 손을 뻗는데……. * “거기 생각보다 벌이가 꽤 좋다? 돈 많은 늙은이 하나 물면 끝이거든. 빚 다 갚고도 돈이 남아 돌아서 명품 휘두르고 다니는 애도 있어.” “으, 으으, 흡…….” “알바니 뭐니 힘들게 좆뺑이 칠 거 없이 얌전히 입이랑 다리만 벌리면 되는 거야. 어때? 아저씨랑 같이 가볼까?” 세현이 미친 듯이 고개를 저었다. 동그란 머리통에 잠시 시선을 준 남자가 키들댔다. “싫어?” “우, 으웁! 우웁……!” “아쉽네. 그 늙은이 내가 해주려 했는데.” 세현이 훌쩍이는 사이, 남자는 그의 자세를 고쳐주었다. 납작한 아랫배와 바닥 사이에 손을 넣고 위로 밀어 올리자 뽀얀 엉덩이가 한껏 올라갔다. 벌벌 떨리는 무릎 안쪽을 툭툭 치니 다리 역시 서서히 벌어졌다. 살결이 고운 볼기 사이 은밀히 숨어 있던 분홍빛 구멍이 모습을 드러냈다. “자지 달린 새끼 구멍이 뭐 이래.”- R18封面已屏蔽
선생님, 사랑해요
바가팍팍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과외 선생님인 서해신을 향한 마음을 남몰래 키워온 연우림. 그와 이어질 수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았다. 그래서 숨기려고 했었다. “좋아해요.” 그러나 성인이 된 1월 1일, 연우림은 충동적으로 서해신을 찾아가 취중고백을 저지르기에 이른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상대의 허락도 없이 입을 맞추는 사고까지 치고야 말았다. 그런 연우림의 행태를 가만히 지켜보던 서해신은 예상밖의 제안을 건네는데……. “더 울어 봐, 우림아.” 왜인지, 눈앞의 서해신은 자신이 알던 ‘선생님’이 아닌 것만 같다. *** 끈적거리는 내벽이 성기를 확 조였다. 안 그래도 좁은 곳이 더욱 좁아지자 서해신의 낯이 딱딱하게 굳었다. 뿌득, 이 갈리는 소리와 함께 단단한 팔이 연우림의 등허리와 침대 사이를 파고들었다. 서해신은 늘어진 몸을 끌어안고는 퍽! 소리가 나게 깊이 처박았다. 연우림의 고개가 뒤로 확 넘어갔다. 닿은 적 없는 깊은 곳에 아이 주먹만한 귀두가 콱 처박히자 작은 몸이 경련하듯 벌벌 떨렸다. 서해신이 만족스러운 숨을 흘렸다. 상상 그 이상이었다. 제 목소리에 사정하는 것하며, 눈가며 입술, 몸 곳곳을 붉게 물들인 채 우는 꼴을 보고 있자니 제 아래 깔린 이 몸뚱이를 엉망으로 만들고 싶다는 충동이 뇌리를 가득 채웠다. “우림아.” “아, 아아…….” “사람 잘못 봤어, 너.” 멍청한 연우림. 그래서 더 마음에 드는 연우림. 서해신은 연우림의 머릿속에 제가 어떤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는지 너무도 잘 알았다. 착하고,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사람. 애석하게도 연우림이 아는 서해신과 ‘진짜 서해신’은 달랐다. 서해신은 연우림이 생각하는 것처럼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사람 너무 쉽게 믿지 마, 우림아.” “아, 흐, 으윽! 으, 선, 생님…… 아읏!” “세상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데, 그러다 큰일 나, 너.” 이미 난 것 같긴 하지만.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짐짓 음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