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지 | TIBIU
18+셋이 쓰리썸 하잔 말은 아니었는데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배뇨플 #애널플 #3P #고수위 #대물남 #씬중심 #상처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헤어졌다는 말에 득달같이 달려온 두 남자의 눈이 아영을 위아래로 훑었다. 외모에서 꼭 그 이유를 찾으려는 네 개의 눈알이 하나같이 집요했다. “야이! 어디 면상에 발을!” “그러니까. 그만하라고 했잖아!” 아영의 발이 조금 더 가까이 얼굴을 디민 희태의 이마를 밀었다. 그가 찝찝한 듯, 제 이마를 닦아 냄새를 맡아보고는 미간을 바짝 조였다. “정답! 발냄새!” “야! 씨!” “맞네. 발냄새네!” 지켜보던 두경이 낄낄 웃으며 던진 말에 희태가 미간을 풀며 드디어 미스터리가 풀렸다는 얼굴로 손뼉을 쳤다. 그러고는 엉덩이를 발딱 들어, 아영의 발에 코를 박았다. *** “희태 혀 맛을 봤으면, 내 좆 맛도 봐야지.” “됐어. 그, 그만해, 이제!” 아영이 바둥거리자, 그녀의 오금에 끼인 팔뚝이 더 꽉 조여들었다. 무릎에 젖이 짓눌릴 만큼 두 다리가 완전히 접힌 채 허공에 높이 떠오른 꼴이 되자, 함께 일어난 희태가 무방비로 벌어진 질액 범벅 보지를 후룹, 후룹, 면을 빨 듯 소리 내 흡입했다. “으으으으!” 살점이 빨리며, 예민해진 보지가 저릿한 쾌감을 흩뿌렸다. “그, 그건 너무 크잖아.” “내 좆 넣어서 싫다는 여자 한 번도 못 봤는데, 모두 걸레들이었잖아. 그래서, 네 반응도 보고 싶어.” “그, 그게 뭐야. 으으.” 아영의 버둥거림은 격하지 않았다. 거구의 두경이, 겨우 버둥거림에 그녀를 놓칠 리도 없었다. 아영도 그걸 아는 만큼, 딱 그 정도로 몸을 흔들어대는 중이었다. 소리치는 말과 달리, 제 밑에 박힐 거대한 맛을 기대하는 구멍은 연신 벌렁거렸다. “뒤로 넣을까, 앞으로 넣을까?” “뒤, 뒤로 해.” 침대에 놓아진 아영이 얼른 몸을 돌렸다. 그래도 조금은 겁이 나, 그의 좆을 직접 보고 싶지 않았다. 두경이 알았다는 듯, 아영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엉성하게 위치한 골반을 잡아 높이 들어 올렸다. 딱 붙은 허벅지에 보지 두덩이 맞붙으며 두툼하게 부풀어 올랐다. “그럼, 우리 아영이 구멍 맛 좀 볼까.” *여주/ 최아영 (24) 남자로는 생각지도 않던 소꿉친구들의 도발에 넘어가, 결국 두 사람에게 다리를 벌리고 만다. *남주/ 차희태 (24) 아영의 소꿉친구이자, 혀와 좆이 긴 인물. *남주/ 김두경 (24) 아영의 소꿉친구이자, 몸통과 좆이 두꺼운 인물.
18+공원에서 변태들의 공용 XX이 되었어요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 #야외플 #배뇨플 #나이차이 #원나잇 #대물남 #동정남 #엉뚱녀 #상처녀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아저씨. 제가 아저씨 아다 따드려요?” 장기가 밀려난 듯한 뱃속 뻐근함에 허리가 비틀리는데, 그 감각이 싫지 않다. 담희는 박은 채 멈춰버린 남자의 자지를 기다리지 못하고, 먼저 보지를 왕복했다. 기둥을 꼭 문 보지가 그의 기둥을 피스톤 하자, 구멍에 잔뜩 고였던 물이 죽죽 뱉어졌다. 두 사람의 사타구니가, 금세 희뿌연 물에 범벅이 됐다. “하··. 끊어지겠어. 학생. 끄··.” “아읏! 너, 너무 좋아. 하아, 아저씨! 움직여 봐요! 아으으! 끝내주게 박아 준다면서요! 으잇!” “하으! 씹, 가만히 있어! 하!” *여주/ 소담희 (22) 남자친구에게 차인 뒤, 우연히 만난 학창 시절 바바리맨에게 홧김에 다리를 벌린다. *남주/ 배건오 (44) 바바리맨. 변태 짓은 해봤어도 섹스는 처음인 나름 순순한 바바리맨.
18+빙의한 친구 몸이 짝남 전용이라니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빙의 #소유욕/독점욕/질투 #짝사랑 #너드남 #츤데레녀 #순정녀 #씬중심 #더티토크 그래, 마음껏 해! 어차피 내 몸뚱이도 아니잖아! “계약 잊었어? 빨리 벗어. 다 깨버리기 전에.” 영문 모를 그의 한 마디에, 나도 모르는 새 옷을 벗어 버렸다. 그윽한 손길은 내 몸이 아님에도, 날 쾌락 속으로 이끌었다. 그녀가 깨어나면, 어떻게 되는 걸까. 난 불안감 속에서도 그의 손길을 뿌리치지 못하고, 홀린 사람처럼, 그에게 빨려들었다. *반이슬 (22) 첫눈에 반해버린 남자를 소개해 준다는 말에, 친구 소은의 심부름꾼이 되었다. 그러다 어느 날, 소은과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데. *채도준 (28) 소은의 전용. *조소은 (27) 도준을 빌미로 이슬을 가지고 논다. *강인우 (24) 이슬을 짝사랑한 남자.
18+치매 걸린 시아버지가 날 XX로 착각한다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고수위 #씬중심 #배뇨플 #대물남 #계략녀 #다정남 #절륜남 #나쁜여자 내가 미쳤구나, 생각하면서도 주현은 입을 벌렸다. 제 주먹만큼이나 팽창한 귀두를 맛보고 싶은 본능이 이성을 꿰뚫고 튀어나온 순간이었다. 혀를 지그시 요도에 대고 가득 벌린 입술로 귀두를 삼켜 물자, 단단하면서도 보드라운 살점이 입안을 꽉 채웠다. “이, 이상해요. 엄마! 읏!” 그리고 그 순간, 쏘이진 물줄기가 목젖을 때렸다. 암모니아 향이 물씬 묻어난 물줄기는 벌어진 입만큼 크게 열린 목구멍에 저항도 없이 삼켜졌다. 꿀꺽. 그녀의 울대가 꿀렁였다. “으잇, 오줌이 또 나와. 이상해요!” “우웁! 으!” 몸을 무르려는 대군의 자지를 꽉 손에 잡았다. 그럼에도 뽑힐 듯 들썩이는 자지에 주현은 남은 손을 들어 축 눌어진 불알을 꽉 쥐어버렸다. *여주/ 황주현 (27) 절 다른 이로 착각하는 시아버지로 제 욕구를 채워버린 며느리. *남주/ 최대군 (60) 치매에 걸려 하루는 아내, 하루는 엄마로 며느리를 착각하는 인물.
18+섬에서 오빠 친구들의 공용 XX이 되었어요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쓰리썸 #배뇨플 #장내배뇨 #항문삽입 #항문배뇨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짝사랑하던 오빠와의 행위 뒤, 기대감에 부푼 채 다가온 두 번째 시간. 어? 그런데 왜 그 오빠와 함께 들어오는 걸까? *** 두 남자의 협공에, 소미의 몸이 자지러졌다. “바꿔.” “네가, 내려가.” 머리 위치를 바꾼 둘은 또 한참이나 두 구멍을 빨고 핥았다. 얼마나 격한지, 소미는 밑이 다 헐어버리는 듯한 자극을 느껴버렸다. “누가 먼저 박을래?” “각각, 넣어.” “그러니까. 누가 먼저.” “각각, 처음 빨던 구멍에.” *여주/ 하소미 (20) 오빠 친구 도진을 짝사랑 중. *남주 1/ 김도진 (28) 오빠의 친구이자, 소미의 짝사랑 상대. *남주 2/ 하승태 (28) 오빠의 친구이자, 도진과 소미 사이에 끼인 인물.
18+대리모가 합법
조이지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신분차이 #몸정>맘정 #재벌남 #직진남 #상처녀 #해피엔딩 #임신 #모유 #출산 #대리모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전신에 나돈 소름은 쉬이 지워지지 않았다. 사실 나영은 그것이 수치심을 동반한 모욕감인지, 수려한 외모에 성격까지 완벽해 보이는 남자와의 만남에 의한 설렘인지 구분되지 않았다. 어쨌든, 심장이 가슴을 뚫고 나올 듯 뛰어대는 건 확실했다. 바닥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세우자, 휑하게 열린 밀지가 열렸다. 남자의 두 손이 굳이 그것을 벌려며 살덩이를 꽉 잡는다. 보지와 항문이 옆으로 늘어지며, 선홍색 속살을 드러냈다. 남자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내 이름 알죠?” “네. 최훈님··.” “님은 빼죠. 뭐, 내가 그쪽 상사도 아닌데. 그쪽 이름은?” “오나영이요··.” “나영 씨 보지 예뻐요. 내가 여자를 많이 못 봐서 그럴 수도 있는데, 아무튼 예뻐요.”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말에, 어지러운 머릿속이 텅 비어버린다. *여주/ 오나영 (26) 홀연히 떠난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대리모에 지원한다. *남주/ 최훈 (37) 아버지의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 비혼을 택한 남자.
18+천률 스튜디오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배뇨플 #장내배뇨 #임신떡 #나이차이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능력남 #순진녀 #상처녀 #가난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 본 도서에는 임신 중 성관계가 등장하니,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빚에 허덕이던 소혜는 모델 알바 구인 공고를 보고 천률 스튜디오를 찾는다. 돈이 급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말에, 천률은 섹시 속옷 모델을 제안하지만, 소혜는 저와 맞지 않다는 생각에 거절한다. 빈곤한 사정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데... 이거 정말 속옷 모델 알바 맞아? *** 긴장감이 풀린 걸까. 힘이 풀렸다. 작은 배출감에 아찔한 순간, 그의 안면에 물줄기가 튀었다. “어….” 순간 감았던 눈을 뜬 그의 손이 얼굴에 튄 액을 찍어 눈 사이로 가져갔다. “흥분했습니까?” “죄, 죄송해요! 실은 아까부터 급했는데! 그게.” “내 취향…, 어떻게 알았지…?” 일어서려는 하체가 움직이지 않았다. 묵직하게 누르는 솥뚜껑같이 크고 긴 손바닥이 허벅지를 누르고 있었다. 비릿한 미소엔 의도가 다분했다. 놀라 뒤로 젖힌 몸에 힘이 완전히 풀리며 질금질금 흐르던 물이 팟! 하고 터졌다. 연노랑 물줄기가 쏟아진 입가가 한껏 벌어졌다. *남주/ 천률 (35) 천률 스튜디오 주인. 과거의 연으로 소혜를 캐스팅한다. *여주/ 이소혜 (26) 억울하게 빚을 지고 힘들게 살고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속옷 모델을 지원한다.
18+조폭 새아빠의 비밀을 알아버린 죄
조이지 · 短篇集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3P #금단의관계 #결박플 #소프트SM #막장 #나이차커플 #유사근친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소유욕/독점욕/질투 “오늘부터 너도 아빠 좆집이야.” 조심스럽게 들어간 안방에서 발견한 상자 하나. 상자 안에 들어 있던 수갑을 장난삼아 침대 머리맡에 걸어 잠갔는데, 풀리지 않는다. “어, 어쩌지?” 한참을 고민하는 사이, 누군가 어두운 방문을 여는데... “우리, 희수 비밀을 봐버렸구나.” *여주/ 감희수 (23) 2년제 대학을 갓 졸업한 취업 준비생. 어느 날 우연히 아빠의 비밀을 열며 사건이 시작된다. *남주1/ 주태겸 (43) 희수의 새아빠. 조폭 신분이지만 다정했다. 하지만, 비밀을 들키는 순간 돌변하는데. *남주2/ 주은성(25) 새아빠의 꼭두각시이자 아들. 아빠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착한 아들이지만 희수에겐 거친 오빠.
18+(정)액받이 무녀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배뇨플 #3P #대물 #씬중심 #절륜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모브플 남자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말했다. 처음 본 남자일 뿐인데 어찌나 측은한지 일어나 안아주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았다. “맞은 편에 여고가 있어요. 그거 하나 보고 계약했는데…, 알고 보니 내년 폐교가 확정이래요…. 어차피 오픈해도 망할 것 같아요. 제 인생, 왜 이러죠…?” 그가 고개를 들었다. 눈알까지 뻘겋게 달아오른 얼굴이 초롱을 간절하게 바라보았다. ‘조금 일찍 와 주었다면….’ 안타까움이 가슴을 쿡쿡 찔렀다. 초롱에게는 그를 도울 능력이 없었다. *** “액운이 아주 꽉 막혔어. 빠져나올 생각을 안 해!” 좆머리만큼 현우의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초롱은 입에서 좆을 꺼내며 제 달뜬 호흡을 들키지 않으려 소리쳤다. 그가 걱정 어린 동공을 떨었다. “어, 어쩌죠….” “내 안의 운을 좀 넘겨줄게. 빨아.” “아, 네. 그럴게요.” 몸이 주체되지 않았다. 안달이 난 몸이 당장 그를 품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았다. 초롱은 그대로 누워 치마를 젖혀 주었다. 뽀얀 두 다리가 속옷도 없이 드러나자, 현우의 가슴에도 시큰한 자극이 돌았다. 바닥에 눌려 찌그러져 있던 보지는 희뿌연 액에 범벅인 채였다. 그녀 앞에 무릎 꿇은 현우가 허겁지겁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하읏!” “하아…. 이. 이렇게 빨면 되나요…?” “네 한을 담아, 가, 강하게, 으으으!” “네!” “하으으! 하앙!” 자위로 예민했던 클리와 질구가 게걸스러운 흡입에 빨려 나갔다. 더럽게 발려있던 질액과 분비물까지 몽딸 빨아먹을 기세였다. 질구를 통째로 담아 흐물흐물한 살을 쭉쭉 당기면, 깊은 곳에서부터 울컥울컥 솟구친 질액이 그의 목구멍을 넘었다. 그가 곧, 혀를 밀어 넣어 질벽을 으깼다. *여주/ 심초롱 (36) 어린 시절 신내림을 받아 무당으로서 탄탄대로의 길을 걸어왔다. 어느 날부터인가 모시는 신이 들리지 않는다. *남주/ 도현우 (27) 외모는 완벽하지만, 어딘가 허술하다. 인생 내내 내리막길을 걸어온 남자. 이번에도 역시 허술한 그는 그녀의 평판이 다 떨어진 줄도 모른 채, 며칠 뒤 문을 닫을 초롱의 신당을 찾게 된다.
18+남편 앞에서 받은 시아버지의 씨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배뇨플 #임신중관계 #다인플 #시아버지 #소유욕 #씬중심 “아빠, 일단 벗으세요. 제가 바로 하실 수 있게 준비시킬게요.” “그래.” 자칫, 늘어질 것 같은 상황에 남편이 나섰다. 침대에서 두 걸음 떨어진 채 관망의 자세를 취했던 정원이, 희은이 불안정하게 앉아 있던 침대로 올랐다. 그가 조심스럽게 희은의 옷을 벗겨주었다. 툭 브래지어가 풀리고 치마가 벗겨져 내리자, 가슴에 시큼한 기운이 돌았다. 희은은 두 팔에 얼른 출렁 내려앉은 젖을 가리고 힐끗 동주를 살폈다. 절 바라보는 눈이 그윽하게 변해있다. “아빠. 우리 희은이 살살 다뤄 줘야 해. 알았지? 몸이 약하단 말이야.” “그래.” 정원이 동주의 대답을 듣고 나서야 희은의 팬티로 손을 내렸다. 두 다리를 쭉 뻗어주자 천천히 그의 손에 팬티가 내려갔다. 이어 정원이 발목을 잡아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리자, 희은의 상체가 힘없이 뒤로 넘어갔다. *** 애무도 없다시피 시작한 행위의 끝이 희열에 가까워져 갔다. 빠듯하게 드나드는 좆 끝이 자궁을 짓이길 때마다, 통증 대신 기분 좋은 아릿함이 뱃속을 휘저었다. 어느새 바뀐 공기에, 매였던 목으로 짙은 신음이 쏟아졌다. “하앙! 앙! 하아아! 으응!” “하, 하아··.” “아빠, 빨리 좀!” 철없는 아들의 목소리가, 힘겹게 허리를 흔드는 아빠를 나무랐다. 눈치 보며 허리를 짓치던 동주의 끄덕임에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뚝뚝 떨어져 내렸다. 숨을 고르는 거친 호흡이 더 거세져 뜨거운 바람이 희은의 목덜미를 덮쳤다. 그와 단둘이 있고 싶은 욕구가 치미는 순간에 온몸이 경련했다. “으으으! 하앙, 앙!” “이, 이제 다 됐어. 하아!” 퍼억! 퍼억! 퍽! 퍽! 검붉은 귀두가 드러나도록 드나드는 좆의 온통 번들거리는 자태를 드러났다. 그는 희은의 구멍 외엔 손도 대지 않고서, 그녀를 극점의 흥분에 도달시켰다. 눈꺼풀을 바르르 떨다 뒤집히는 흰자에 눈을 질끈 감아버린 희은의 몸은, 이미 그가 주는 희열에 중독된 채였다. *남주/ 고동주 (57) 아들의 부탁으로 며느리의 몸에 씨를 뿌리는 인물. *여주/ 유희은 (30) 아이를 원하기도 했고, 남편에게 복수하길 원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시아버지를 향한 욕구만 쌓인다.
18+벽에 끼었더니 동생이 박아 줌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벽고물 #질투 #남매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배뇨플 #나이차이 #대학생 #첫사랑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연하남 #절륜남 #다정녀 “벌써 이렇게 축축해졌네? 언제부터 이러고 있던 거야?” “흐··.” 둥그런 엉덩이를 쓰다듬는 손길. 그 손가락 끝에 음순이 스쳤다. 축축한 마찰이 느껴지는 순간, 주연은 저도 모르게 꽉 깨물고 있던 잇새로 신음했다. 바짝 조인 허벅지 사이, 볼록하게 붙어 버린 대음순으로 미끌미끌한 감촉이 스몄다. “아, 말 안 하는 콘셉트지? 좋아. 내가 오늘도, 만족시켜 주겠어.” 자신만만한 목소리를 낸 시현이 훌렁, 엉덩이를 감싸고 있던 팬티를 내려 버렸다. 기숙사를 나선 지 벌써 서너 시간이나 지나 있었기에, 주연의 몸은 이미 땀으로 번들거리는 채였는데, 그와는 또 다른 축축함이 사타구니에서 흘러내렸다. *여주/ 천주연 (26) 추억에 잠겨 어릴 적 넘나들던 벽 구멍을 넘다 끼인 여주인공. *남주/ 지시현(20) 주연의 동생. 벽에 끼인 주연을 발견하지만, 다른 여자로 착각하고 선을 넘고 마는데...
18+창녀가 살던 오피스텔에 산다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소유욕 #3P #오해 #배뇨플 #애널 #씬중심 #대물남 #고수위 #더티토크 혜원이 지금의 오피스텔에 입주한 건 한 달 전이었다. 졸업 후에도 주머니 사정에 2년을 더 대학가 근처의 원룸을 전전하다, 드디어 취업 1주년을 맞아 회사 근처의 번듯한 오피스텔을 구했다. 벨이 울린 건 그때였다. 초대할 친구들을 머릿속에 하나둘 떠올리며 슬슬 눈을 감으려던 순간, 혜나는 공간을 가득 울리는 소리에 벌떡 일어났다. ‘뭐지, 집을 알려 준 사람이 없는데.’ 놀라 인터폰을 바라보았다. 살짝 보이는 이마와 짧은 머리칼만으로도 젊은 남자란 것을 알 수 있었다. “누구세요.” *** 뒷구멍이 축축하게 젖어 들자 눅진해진 살점이 둥글리는 손가락에 들러붙었다. 그제야 주원이 손가락을 떨어뜨리고 뒤로 하체를 바짝 붙였다. 둥근 귀두의 감촉이 항문에 달라붙었다 떨어지며 쩝쩝, 끈적한 소리를 퍼뜨렸다. “으으, 너, 넣어 주세요. 어서! 으으!” “그렇지 않아도 넣으려고 했어. 하아, 후장은 안심이니까.” “읏!” 찔꺽! 그가 엉덩이를 잡아 벌리며 귀두를 박았다. 평소 단련해 왔던 뒷구멍이지만, 이렇게나 큼직한 좆을 넣어 본 적은 없었다. 찢기는 듯한 통각에 허리가 번뜩 세워지는데, 주원이 예상이라도 한 듯 그녀의 등허리를 더 꾹 눌러버렸다. 그녀의 몸이 손바닥에 눌린 채 움지럭거리자, 외려 뒷구멍이 뻐끔 열리며 박힌 좆을 빨아들였다. 주원은 그것에 힘을 더해, 기둥을 더 깊은 곳까지 밀어 넣었다. 혜나의 항문 주변과 회음. 보지 끝부분이 동시에 부풀어 올랐다. “끄으! 하아앙, 으으!” “어때, 두 구멍 다 박히니까, 좋아? 응?”
18+엄마가 잠든 사이
조이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수면플 #장내배뇨 #짭근 #씬중심 #고수위 #아들 “괜찮으면, 꽉 조여줘요. 엄마.” 떠오른 기억이 꼬리를 물었다. 묵직한 무언가가 가슴을 툭툭 두드리고 비벼졌다. ‘읏….’하는 신음도, 거칠거칠한 휴지로 제 가슴을 닦아내는 장면도 하나둘 기억 속에 나열됐다. 그 뭉툭하고 흐릿한 기억은 점점 덕희의 뇌 속에 박히듯 진실이 되어갔다. ‘정말이야? 세화, 너였니…?’ *** “엄마. 느끼고 있어요…?” “하…. 음….” 깨어있는 걸 눈치챘을까. 불안정한 호흡을 따라 내던진 음성이 덕희의 가슴에 불안감을 안긴다. 제 의지를 벗어난 채 숨 쉬듯 벌름거리는 구멍과 자꾸만 거칠게 튀어나오는 신음 때문에, 더는 그를 속일 수가 없다. 대체 어떻게 그를 마주해야 할까, 덕희는 현실에 절망하며 눈을 떴다. 그리고 그 순간. “엄마가 깨어있으면 좋겠어요. 내가 얼마나 엄마를 좋아하는지 알게….” “하응….” 다시 입술이 덮쳤다. 이번엔 좀 짙었다. 바닥에 닿을 듯 떠 있는 클리토리스를 동그랗게 만 입술에 묻더니 후룹, 빨아들였다. 그러면서 내민 혀로 돌기처럼 부풀어 오른 살점을 좌우로 흔들었다. *여주/ 배덕희 (49) 힘찬의 새엄마. 취한 밤, 절 핥는 빠는 아들과 느끼고 모른 척 눈을 한다. *남주/ 추세화 (20) 술에 취한 엄마를 몰래 탐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