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꾸멍 | TIBIU
18+팀장님, 여기 사우나인데요
혼꾸멍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무섭고 어려운 상사인 강 팀장과 단 둘이 출장을 떠나게 된 신입사원 지우. “남의 자지는 왜 자꾸 봅니까?” 호텔 사우나에서 마주친 강 팀장의 거대한 성기에 그만 시선을 빼앗겨 버리게 되고. “하극상도 이런 하극상이 없군. 아무래도 윤지우 씨가 내 발기 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겠어.” “채, 책임이라니요?” “남의 자지를 씨발, 오줌도 못 누게 발딱 세워놨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선택해요.” 하극상을 벌인 죄로 상사와의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게 되는데…. “내 좆을 함부로 세운 것에 대해 정당하게 사과한 후 좆물 뽑는 일에 협조할지.” *** 조여 무는 구멍 안으로는 극악무도한 허리짓이 이어졌다. 퉁퉁한 엉덩이에 음낭이 철썩철썩 부딪치며 붉은 흔적을 그려 나갔다. 강 팀장은 온몸이 녹초가 된 지우의 구멍 속을 빠르게 짓쳤다. “이런 구멍을 가졌으면서 뭐 하러 회사를 다닙니까.” “하응! 으응!” “아무래도 타고난 적성은 다른 쪽에 있는 것 같은데, 후우, 그쪽으로 써먹는 게 낫겠습니다.” “아, 안 돼, 우으……. 회사는, 흣,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글쎄. 윤지우 씨는 근로소득이 아니라 화대를 받는 게 어울릴 것 같은데.”
18+청룡 문신 조폭과 갇혔다
혼꾸멍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팬티 까고 엉덩이 벌려 봐.” 삼촌 대신 잠시 맡게 된 전당포에서 졸지에 도둑으로 몰린 수완. “예쁜이 후장 안에 시계 숨긴 거 아니냐고.” 온몸에 청룡 문신을 새긴 무서운 조폭에게 구멍 검사를 받게 된다. “이거면 충분히 네 내장 안쪽까지 검사할 수 있을 거야. 길고, 굵거든.” 누명을 벗기 위해 뒷구멍을 내어준 수완은 온갖 변태적인 행위를 당하게 되는데……. “너는 내장도 달아. 달아 빠졌다고.” *** “이만한 것도 삼키는데 시계 정도는 일도 아니겠어. 어?” 뭉툭한 귀두가 간신히 속살 안으로 진입했다. 한껏 예민해진 내벽을 빠듯하게 채우는 감각에 수완은 이성을 놓을 것만 같았다. “아니, 흣, 아니라니까요. 으응.” “얼굴은 천사 같이 생긴 게. 아래는 흐물흐물하고.” 남자가 수완의 몸을 단단히 고정했다. 그리고 허리에 힘을 실어 묵직한 성기를 구멍 안으로 박아 넣었다. 퍽! 거대한 좆이 뿌리까지 단숨에 처박혔다. 반만 물려 있던 것이 깊게 처박히자 수완이 자지러졌다. “흐아앙!” 크고 두꺼운 좆은 빠르게 구멍을 드나들기 시작했다. 입이 헤벌어진 수완이 빠른 피스톤질을 견디지 못하고 몸을 버둥댔다. 남자가 수완의 아랫배를 죄이고 있는 팔뚝에 더욱 힘을 주며 등을 눌렀다. “후, 예쁜아, 가만히 있어.” 목소리에 흥분이 잔뜩 낀 남자가 짓씹듯 내뱉었다. “흐아아, 너, 너무 꽉 찼…….” “너 진짜 걸레처럼 너덜너덜해지고 싶어서 그래?” “아! 아흥, 아니, 흐읏……!” 남자는 수완의 마른 몸을 부서트릴 기세로 허리를 털어댔다. “내 자지 물고 질질 싸 봐 그럼, 어디.”
18+로봇이 나를 감금함
혼꾸멍 · 喜剧 · 科幻漫画连载윤설은 빨가벗은 알몸으로 결박된 채 지하 창고에서 깨어난다. 윤설을 감금한 건 다름 아닌, 로봇 S-6911. “너,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주인님을 감금하려고요.” 조각처럼 빚어진 안드로이드 S-6911은 싱그럽게 웃는다. “뭐? 왜, 왜? 네가 나를 왜 감금하는데?” “주인님은 못 됐으니까요.” “내가 뭐가 못 됐는데!” “제 이름도 안 지어 주시고, 충전 도크에 방치하고, 걸레처럼 이 새끼 저 새끼한테 후장을 대주고 다니셨잖아요?” 여태 내가 알던 ‘S-6911’의 상냥한 모습은 도대체 어디로 가 버린 거지? 게다가 여태 만난 남자들과의 섹스에서 좋은 척 연기했다는 걸 눈치채고 있다니……. “후장 쪽쪽 빨아드리니까 그렇게 좋으세요?” 이 새끼 안드로이드 맞아? “주인님의 음탕한 구멍에 제 자지를 존나 박아서 기쁘게 해 드릴게요.” *** “아, 하으! 응, 으응!” “촉각은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주인님의 구멍 안은 쫀득하고 쫄깃해요.” “읏, 미친! 아, 제발, 레인…….” “이대로는 너무 조이니까 그냥 찢어 버릴까요?” 끔찍한 소리에 겁먹은 윤설이 엉덩이를 바짝 조였다. 이런 반응이면 정말 찢어 보고 싶긴 한데……. 그래도 제 소중한 주인님을 훼손할 순 없었다. 찰나의 위험한 상상을 접은 레인은 이마를 윤설의 아랫배에 붙이며 웃었다. “농담이에요. 다만 좀 헐겁게 만들 필요가 있겠어요.” *** “레인, 너…… 진짜 정체가 뭐야?” “주인님의 반려 로봇, 레인이요. 반려라는 건 평생 곁에 두겠다는 뜻 아닌가요?”
18+하드코어 비디오
혼꾸멍 · 校园 · 职场漫画连载아름다운 미인수를 소유하고 싶어 하는 비상식적인 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고수위 단편선. 1. 발정 난 개의 주인은 팀장님 #피폐물 #오피스물 #현대물 #도그플 #방치플 #야외플 #배뇨플 #BDSM #조교 #능욕공 #통제공 #강공 #집착공 #미인수 #처연수 #단정수 어느 날 권 팀장의 호출에 팀장실로 불려 간 신입 사원 해원. 권 팀장은 해원이 횡령을 했다는 증거를 내밀며 해원을 추궁하고, 해원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만 모든 증거가 자신만을 가리키고 있는 억울한 상황에 결국 권 팀장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권 팀장은 이 사실을 덮어 주는 대신 해원에게 자신의 개가 될 것을 제안하고, 해원은 살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해원아. 여기에다가 소변봐.” “으…… 으흣.” “야외에서 배변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생각해 보니 내가 안 가르쳐 줬네. 다리 한쪽 들어서 정확히 영역 표시를 해야지.” 2. 벽에 끼인 소꿉친구 #벽고물 #관장플 #기구플 #현대물 #소꿉친구 #계략공 #개또라이공 #짝사랑공 #집착공 #미인수 #가난수 오피스텔로 독립한 소꿉친구 정원의 집들이에 초대된 민서. 집구경을 하던 중 수상한 기구가 놓인 방을 발견하게 된다. 벽에 뚫린 구멍과 같은 모양새의 희한한 기구에 호기심이 발동한 민서는 기구 안쪽으로 몸을 들였다가 결국 기구에 상체가 끼이게 되고, 움직일 수 없게 되자 정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정원은 구해 주기는커녕 되레 바지를 벗겨 오는데……. “엉덩이를 그렇게 내밀고 잘도 흔드네.” “으흐흑! 시, 싫어. 그만해. 느낌 이상해…….” “민서야. 네 구멍에서 우유 냄새나.” 3. 금복맨션 301호 아저씨 #NTR #현대물 #나이차이 #오해/착각 #조폭공 #능글공 #꼰대공 #다정공 #미인수 #소심수 #상처수 #순진수 “이런 걸 두고 저 새낀 다른 거한테 좆이 서나? 제정신 아닌 새끼네 302호 저거.” 오랜 커플이었던 진욱과 연수. 진욱이 가족 여행을 간 사이 진욱의 자취방에 방문한 연수는 집 안에서 들려오는 남녀의 끈적한 신음소리를 듣게 된다. 믿었던 진욱에 대한 배신감과 슬픔에 눈물이 터져 버린 연수는 문 앞에 주저앉아 엉엉 울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한참을 울고만 있던 연수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험상궂은 얼굴과 거대한 몸집의 남자는 연수를 강제로 자신의 집에 데려가는데……. “애인이 여기 만져 준 적 없구나?” “읏, 읍, 그만, 그만 해요…….” “불알도 말랑말랑한 게 좆 물깨나 달게 생겼다.” 4. 자다가 오줌 쌌나 봐! #수면간 #장내배뇨 #캠퍼스물 #현대물 #대학생 #연하공 #뻔뻔공 #또라이공 #존댓말공 #계략공 #내숭공 #미인수 #선배수 #망충수 언제부터인지 밤마다 시작된 소변 실수. 유진은 이를 룸메이트인 과 후배 백정호에게 들킬까 노심초사하며 아침마다 소변으로 젖은 이불을 세탁하기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과 행사에서 술을 마시고 함께 방으로 돌아온 정호와 유진. 깊은 숙면을 취하던 평소와 달리 새벽에 잠에서 깬 유진은 이상한 느낌과 함께 자신의 뒤에서 개처럼 헐떡거리는 정호의 숨소리를 듣게 되는데……. “선배. 오늘은 왜 깼어요? 자세를 바꿨더니 바로 깨는구나.” “지금, 지금 뭐, 뭐 하는 거야……. 아흐으윽!” “진작 깨워서 할 걸 그랬어요. 이렇게 소리가 듣기 좋은데.” 5. 오메가 암시장 #SF/미래물 #오메가버스 #갱뱅 #다인플 #모브플 #노팅 #적극수 #우성오메가수 #연약수 #미인수 #알파공 “오늘의 경매품인 99번을 소개합니다. 어린 오메가인 99번은 베타의 좆조차 받아 본 적 없는 새 상품입니다. 나이, 얼굴, 몸매, 구멍 크기까지 확실하게 검증을 마친 특등급 상품이죠.” 오메가 개체수가 줄어든 23세기. 형비 문제로 알파와 오메가 간의 여러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정부에서는 이를 막고자 페로몬 거세를 통해 알파와 오메가의 교미를 법적으로 금지 시킨다. 그 결과 페로몬 거세제에 내성이 있
18+제형끼리 추파&춥스
혼꾸멍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제형근친 #계략공 #미인수 #짭근 #동생공 #연상수 #연하공 “으흑…. 상, 상우야. 너무… 아, 아파. 그만 넣어….” 흰색 막대기 여러 개가 꽂힌 연우의 구멍은 사탕 알맹이를 쏙 삼킨 채 빠듯하게 벌어진 주름만 뻐끔, 뻐끔거리고 있었다. 연우가 제 동생 상우와 이런 끔찍한 일을 벌이게 된 건 불과 몇 시간 전의 일이었다. 술에 취해 무방비 상태로 늘어져 있는 연우를 발견한 동생 상우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마침, 그의 손엔 사탕이 가득 담긴 틴케이스가 들려 있는데... “사, 상우…? 상우야…. 뭐, 뭐 하는 거야?” “사탕 먹고 싶다며. 형 취한 것 같아서 내가 먹여주려고.”
18+목욕탕에서 만난 조폭 아저씨
혼꾸멍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조폭공 #18살차이 #더티토크 #온탕에서 #호로록 단골 목욕탕 ‘순화탕’으로 향한 스무 살, 소원. 그러나 순화탕은 오늘따라 주인아저씨도, 손님도 없이 텅 비어있었다. 단 한 명, 온몸에 문신을 두른 조폭 아저씨 말고는. “여기로 좀 와 봐.” “……네, 네?” “애기 얼굴 좀 자세히 보고 싶어서 그래.” 무섭지만 잘생긴 조폭 아저씨는 도망가려는 소원을 붙잡고 허벅지 위로 앉힌다. 그는 곧이어 발발 떠는 소원을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 “아저씨, 안 돼, 안 돼요! 너무 아파요. 무서워요. 흐으윽…….” 소원이 미친 듯이 버둥거렸다. 남자의 귀두를 힘겹게 삼키고 있는 주름은 팽팽하게 당겨져 있었다. 금방이라도 찢어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쓰읍, 그렇게 움직이면 너 진짜 뒷구멍 다신 못 써먹어.” “흐악, 빼, 빼주세요. 그러니까 빼……!” “좋은 말로 할 때 힘 풀자, 애기야.” 하지만 남자의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소원은 숨도 겨우 쉬고 있는 지경이었다. 가뜩이나 좁은데 남자의 크기를 감당해내기엔 너무 버거웠다. “쯧, 안 되겠네.” 혀를 찬 남자가 소원의 허리를 단단히 붙들었다. 그는 그대로 소원의 몸을 아래로 찍어 눌렀다. 겨우 귀두만 삼켰던 내장 안으로 흉포한 성기가 푹 박혔다. 동시에 눈을 홉뜬 소원의 고개가 뒤로 홱 젖혀졌다. “끄윽……!” 소원의 입에선 인간이 내는 소리라곤 믿기 힘들만 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침이 아래턱으로 줄줄 쏟아졌다. 남자는 소원의 구멍 안으로 딱딱한 살덩이를 연달아 쳐올렸다. “끗, 끄흣, 흐읏!” 아래에서 타고 올라온 열기에 눈가가 붉어진 소원의 입술 사이로 달뜬 호흡이 새어 나왔다. 좁다란 구멍 안에서 빈틈없이 맞물린 커다란 성기가 끊임없이 뱃속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애기야. 구멍도 존나 달다.”
18+촉수가 해주는 임상실험
혼꾸멍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촉수물 #인외존재공 #산란 거액을 지급하는 임상실험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유준. 보기 드문 미남이지만 어딘가 섬뜩한 연구원 테오를 만나게 된다. 검사에 앞서, 유준은 나체로 결박당한 채 제모를 받고. 성기를 만지는 테오의 손길에 본능적으로 반응한 것도 잠시, 혈관으로 퍼져나가는 실험 약물에 서서히 정신을 잃게 되는데…. * “이런. 유준 씨에게는 너무 차가운 모양이군요.” 테오가 허리를 멈추자 가늘고 울룩불룩한 촉수가 구멍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촉수는 한껏 벌어진 유준의 구멍 안을 파고 들어가더니 반쯤 삽입된 테오의 성기를 촘촘하게 감쌌다. 그 어떤 촉수보다 뜨겁고 자극적이었다. “이쯤이면 됐겠죠.” 만족스럽다는 듯 싱긋 웃은 테오가 성기를 푹 찔러넣었다. “아응!” 촉수와는 차원이 다른 단단함이 내벽을 때렸다. 그 밑에 깔린 촉수는 테오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추삽질을 했다. 살이라고는 전혀 붙지 않은 납작한 아랫배로 흉포한 윤곽이 비쳤다. “흣, 아! 찢, 찢어져요.” 좁은 통로로 들어찬 촉수와 테오의 성기로 인해 안은 빠듯하다 못해 찢어질 것 같았다. 그렇지만 그만큼 자극이 거셌다. 온몸을 태워버릴 것 같은 뜨거운 쾌감이 밀려들자 유준은 파드득 몸을 떨었다. “으읏, 흣, 죽, 죽을 것, 같아…… 아아!” 흥건한 점액질로 가득 채워진 구멍 안으로 자지가 드나드는 마찰 소리가 찰박찰박 울렸다. 거대한 부피감을 가진 촉수와 좆이 결장으로 맞물렸다가 떨어질 때마다 유준의 눈이 휙휙 뒤로 넘어갔다. “천박하게 자지를 조여 무는 걸 보면 유준 씨도 내가 싫지 않은 것 같은데요?” “아, 아니야, 흐으응!” “아니긴요. 안 느껴져요? 이제는 유준 씨 구멍이 촉수를 빨아먹고 있잖아요.” “하읍, 아, 아으응.”
18+더 마사지샵 : 스페셜 최면 코스
혼꾸멍 · 现代背景 · 异能漫画连载#마사지물 #최면물 #거유공 #더티토크 #유두집게 #구멍개발 성윤은 어느 날, 자취 중인 오피스텔 건물 2층에 마사지샵이 오픈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주머니 사정을 조금 고민하던 성윤은 피로가 쌓인 몸을 풀기 위해 마사지샵으로 향하고, 훤칠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미남 실장에게 마사지를 받게 되는데……. * “그럼 좆질 마사지 시작하겠습니다.” 구멍에 오일을 넉넉하게 묻힌 실장이 그대로 성기를 푹, 밀어 넣었다. 좁은 구멍이 무자비하게 꿰뚫렸다. “아……! 아아! 아윽!” 성윤의 허리가 크게 휘며 엉덩이가 들썩였다. 바르작거리는 골반을 당겨온 실장이 허리를 쳐올렸다. 푹! 푸욱! 강한 추삽질에 두꺼운 기둥이 내벽을 가르고 안쪽까지 박혔다. 말랑한 내장이 좆 끄트머리에 닿았다. “아앙! 으흐응……!” 전립선을 강하게 짓누르는 단단한 살덩이에 성윤이 높은 교성을 내지르며 자지러졌다. 빠른 피스톤질에 늘씬한 성윤의 몸이 정신없이 흔들렸다. “후우, 성윤 님은 여러모로 피로가 쌓일 수밖에 없는 몸이에요. 구멍은 좁고 전립선은 깊은데 내장은 뜨겁고 부드럽거든요.” “아흐흑! 흐응, 그럼 어떡, 어떡하죠……?” “적어도 매일 세 번씩은 마사지를 받으셔야 돼요.” 하루에 세 번씩이나 받아야 한다니. 잊고 있던 주머니 사정이 떠오른 성윤이 머뭇거렸다. “도, 돈이 부족한데…….” 실장이 성윤의 걱정이 귀엽다는 듯 웃었다. “돈 걱정은 하지 마세요. 성윤 님은 예쁘셔서 평생 무료이니까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특별히 배 속에 좆물까지 넉넉하게 담아드릴게요.” “네, 네네! 감사합니다……! 하으으응!”
형수님은 귀한 오메가
혼꾸멍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형의 집에 들른 도진은 혼자 술에 취해 울고 있는 형수, 은성을 마주한다. 음험한 속내를 숨기고 위로해주는 도진을 향해 은성은 뜻 모를 질문을 던지고, 도진은 결국 참지 못하고 다이닝 테이블에 은성을 눕히는데……. * “내 앞에서 젖꼭지 이렇게 발딱 세워 놓고서 울고 있었어요? 나랑 섹스하고 싶어서?” “도진…… 도진 씨…… 하으응!” 은성이 입에 문 니트로 인해 뭉개진 발음으로 대답했다. 이제 숨길 게 없어진 마당에 가식을 벗어 던진 은성 또한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 오직 서로의 욕망만 존재하는 공간에 부유하는 농밀한 페로몬이 한층 더 짙어졌다. 여유를 잃은 표정의 도진이 곧바로 흡입하듯 은성의 젖꼭지를 빨아 삼켰다. “흐읏!” 식탁 위에 걸터앉아 있던 은성의 허리가 튕기며 엉덩이가 뒤로 밀려났다. 도진의 단단한 팔뚝이 그런 은성의 몸을 다시 바짝 끌어왔다. 도진이 은성의 반대쪽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긁으며 입에 문 돌기를 깨물었다가 놓았다. 쭙, 쭈웁. 원색적인 소리가 둘만 있는 공간에서 울려 퍼졌다. 입을 크게 벌린 도진이 가슴을 크게 베어 물 듯 애무하자 은성이 바르르 떨며 허리를 비틀었다. “으응…… 으흐읏! 도진 씨, 제발…… 페, 페로몬 좀…….” 은성의 애원에 오히려 페로몬을 진하게 푼 도진은 점점 더 집요하게 도톰해진 돌기를 흠빨았다. 은성은 고통에 가까운 강도 높은 쾌락에 젖어 경련하듯 몸을 떨었다. 도진이 은성의 척추를 훑어 내리며 읊조렸다. “처음부터 따먹었으면 한도영이랑 결혼하게 내버려 두지도 않았어.”
18+최면 헬스장
혼꾸멍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최면물 #능욕 #육체파_헬스트레이너_공 저질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헬스장에 등록하기로 결심한 효원. ‘설마… 알몸으로 바벨을 들고 있는 건가?’ 어딘가 수상한 헬스장의 풍경에 의심이 싹틀 찰나, 바윗덩어리 같은 몸을 가진 계태식 관장의 등장에 주눅 들어 버리고. “제가 회원님을 맡은 이상 안 돼요, 못 해요, 는 절대 없는 겁니다.” 게다가 관장이 준 프로틴 음료를 마시고부터 이상한 변화가 생기는데…. * “회원님은 후우, 삼킴 근육만 끝내주는 게 아니라 후장 근육도 쫄깃합니다.” 퍽! 퍼억! 내벽을 깊게 후벼파는 추삽질에 효원의 하얀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 갔다. 입술은 자꾸 벌어지고 눈에서는 눈물이 터졌다. “아아……!” 요추를 타고 흐르는 전율에 효원의 아랫배가 뻐근하게 조였다. 어딘가에 기대어지지 못하고 오직 남자에게 붙들린 몸은 공중에서 하염없이 흔들렸다. “사, 살살…… 읏!” “살살 쑤셔달라고요?” “네! 제, 제발…… 흐응!” “회원님 속 구멍은 사정이 다른 것 같은데요.” 허리 짓을 늦춘 남자가 성기를 쭉 뽑아냈다. 커다란 살덩이에 빨간 내장 살이 달라붙은 채 딸려 나왔다. 하얗게 인 거품이 그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제 자지를 이렇게 꽉꽉 조여 먹으면서 살살 쑤시라니요.” 이윽고 남자가 점점 속도를 높이며 허리를 움직였다. 마사지볼은 내장 안쪽에 완전히 처박힌 채로 남자의 성기가 들락거릴 때마다 점막에 마찰 됐다. 빈틈없이 비벼지고 쑤셔지는 감각에 효원의 교성이 높아졌다. “아……! 흐응! 아앙!” “후, 이렇게 생자지를 넙죽넙죽 잘 받아 드시면서, 여태껏 헬스장에 안 오고 뭐 하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