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럴 | TIBIU

성스러움을 탐하고자 함에
플로럴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예하, 우리, 죄를 저지를까요?” 어렸을 적부터 베스의 눈엔 한없이 멋있기 그지없었던 한나. 그녀는 이제 베스의 친구가 아닌, 그저 기사일 뿐이지만 베스는 그녀에게로 향하는 눈길을 거둘 수가 없다. 그러던 중 베스는 가슴이 벅차도록 어떤 충동을 느끼게 되는데…. #성녀물 #금단의관계 #재회물
히스테리아
플로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팀장님, 저 좋아하세요?” 대학 시절, 좋아하던 선배이자 우상이었던 하경, 하지만 연인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접어야만 하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그랬던 그녀가 이제는 상사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히스테리를 부린다고 소문이 난. 하지만 다시 만난 뒤에도 그녀에게 관심을 두고 있던 인하는 그녀에게 충동적으로 그 질문을 던져 버리는데…. #사내연애 #직진녀 * 금세 티셔츠와 바지가 다 벗겨졌다. 그녀의 새빨간 습지를 정면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벌린 다리 사이로 손가락이 드나드는 것이 보였다. 그녀는 너무도 달콤하고 예쁘게 신음했다. 그 모습을 얼마나 들여다봤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 관능적인 모습에 내 다리 사이도 젖어 들었을 정도였고, 긴 시간 동안 이루어진 관음은 결국 들키고 말았다. 우연히 눈을 내 쪽으로 돌린 그녀와 눈이 마주친 것이었다. 몹시 당황한 표정의 그녀를 본 순간 나는 도망쳐 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선명하게 들었다. 이어지는 신음 소리를. 그녀의 헐떡임을. 나는 그날 밤 내 기숙사로 들어가 샤워를 하며 자위를 했다. 이미 젖어 버린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며 안쪽을 긁었다. 강의실에서 봤던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블러디 데이(Bloody Day)
플로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다음에 만났을 때는 널 완전한 내 소유로 만들어 줄게.” 테러리스트들의 여왕 에나 라이트. 오래전 성당을 떠난 그녀가 성당의 주변을 파괴하면서 되돌아왔다. 이리스는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도망치다가, 오랜 친구였던 에나에게 걸리게 되는데…. #GL #조직/암흑가 #재회물 * “앗….” “내가 다시 찾아오겠다고 했지? 나의 이리스, 순진한 나의 천사.” 어둠 속에 에나는 이리스의 봉긋한 가슴을 입에 담았다. 이로 베어 물듯이 물더니, 쪽 빨아들였다. 생경한 감각에 이리스는 벼락이라도 맞은 듯이 몸을 파득거렸다. 자극에 민감한 몸이었다. 이리스는 견딜 수 없는 간지러움이 몰려옴을 느꼈다. 배 쪽이 땅기기 시작했다. “에, 에나.” “이곳을 떠나고 가장 그리웠던 건 다른 것이 아니야. 바로 네 몸이었어, 이리스.”
불면증
플로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첫사랑, 백합/GL, 소유욕/독점욕/질투, 평범녀, 뇌섹녀, 재벌녀, 다정녀, 순정녀, 절륜녀, 잔잔물 친한 대학 선후배 사이였다가 오랫동안 동거를 하고 있는 박영과 인주. 인주는 사실 박영을 짝사랑하고 있고, 그것도 모자라 매일같이 그녀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고 있다. 한데 박영이 인주가 다니는 회사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날, 인주는 그녀에게 자신의 음탕한 마음을 들키고 마는데…….
낮이밤져
플로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사내연애, 오래된연인, 첫사랑, 나쁜여자, 다정녀, 상처녀, 직진녀, 짝사랑녀, 잔잔물 과거 사랑했던 연인의 잠수 이별을 겪고 난 뒤, 10년. 그녀와 재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