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 TIBIU
18+선 넘은 관계
세일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나를 당장에라도 씹어 먹고 싶어 하는군.”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족의 천덕꾸러기가 되면서 학대받고 자란 아넬리아.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의 어머니 유품을 훔쳐다가 제 것으로 만든 언니의 선 넘는 행위를 보고, 그녀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리하여 그녀가 강구한 방법은 그녀가 차지하려 하는 남자를 마법 능력을 이용해 빼앗는 것이었는데… 정신 차려 보니 그의 침대 위? #서양풍 #복수 #계략남 #유혹녀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지.” 그는 웃으면서 내 사타구니를 벌렸다. 손가락으로 내 여성을 쓸던 그가 나의 귀에 속삭였다. “아래가 촉촉이 젖었어. 질척이는 소리가 달콤한걸.” 그가 손가락을 동그란 여성 안으로 쑤셔 넣었다. 손가락이 들어가는 소리가 질척하게 울려 퍼졌다. 감각이 밀려와 나도 모르게 신음을 내뱉었다. “흐읏!” 손가락이 들어왔다 나가기를 반복하며 피스톤질을 했다. 나는 몸을 비틀며 느꼈다. “맛이 궁금한걸.” 그렇게 말한 그가 손을 떼고 애액을 맛보려 고개를 사타구니에 댔다.
18+천박한 주인님
세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짝사랑남 #고수위 “아가씨의 고귀함을 보이기 위해서는 아내란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아버지를 증오했던 레리시아 로렌츠. 그녀는 자신을 따르던 카첼을 떠나보내면서 돌아오려면 아버지를 죽이고 오라는 얘기를 한다. 물론 그것이 실현되리라 믿었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카첼은 실제로 그것을 현실로 만들고, 심지어는 공작위를 받아 그녀의 앞에 다시 서는데…. * “나, 가슴이 약해.” 레리시아의 말에 카첼이 날 선 목소리로 물었다. “누가 만진 겁니까?” “가끔 나 혼자서….” 말이 막혔다. 그가 가슴을 애무하며 여성 안으로도 손을 넣었다. 더 큰 자극이 밀려와 레리시아는 교성을 내뱉었다. “누구를 생각했습니까?” 이 남자 알면서도 이런다. 괘씸하지만 오늘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너야.” 레리시아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네가 그리워서 만졌어.”
18+문란 남주의 반려가 되었습니다
세일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책빙의물 #수인물 #다정남 #달달물 명문가의 자제이지만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한 아셀리아. 어차피 엑스트라인 것, 바람둥이 남주와 가볍게 즐기려고 하지만 어째 그가 너무 다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남주와 같은 늑대 수인들은 평생 하나의 반려만 만난단다. 어… 이 남자랑 결혼하려던 것은 아닌데…? * “당신이 먼저 시작한 겁니다.” 그의 목소리가 떨렸다. 금방이라도 그녀를 잡아먹을 것처럼 말이다. 귓가에 대고서 그녀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안 그래도 유혹해서 힘들어 죽겠는데.” 그는 그대로 그녀의 손을 끌어당겨 자신의 하체 부근에 닿게 했다. 아셀리아는 놀랐다. 남자의 그것이 발기해 단단해져 있었다. 바지 너머로도 선명히 느껴질 만큼 말이다. “오늘은 이런 짓을 할 계획이 아니었는데. 술만 마시다가 갈 생각이었어.” 그러다가 그는 자신 앞에 놓인 술을 마셨다. “당신이 유혹한 거야. 아직 어려서 지켜 주려고 했는데, 당신이 먼저 유혹한 거라고요.” ‘으잉?’ 왜 여자 주인공에게 해야 할 대사를 자나에게 하는 거지? 아셀리아는 그간의 혹시나 하고 생각했던 자신의 가정을 떠올렸다. 빙의나 환생 클리셰를 보면 남주가 여자 주인공을 대신해 엑스트라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그런 경우에는 빙의하거나 환생한 이들이 남자 주인공하고 접점이 많았는데!’ 난 그저 지켜보기만 했다고! 아셀리아는 왜 일이 이렇게 흘러가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당황한 것도 잠시 카오델은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달콤한 기운이 확 올라오는 것을 그녀도 느꼈다.
용사님이 저주에 걸렸습니다
세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봉인이 불안정합니다. 몸이 뜨거워 미칠 것 같아요.” 신탁에 따라 용사와 함께 마왕을 처치하러 간 성녀 엘리시아. 마왕 토벌은 무사히 성공하였으나 용사는 그대로 마왕의 저주에 빠져, 매일같이 발정이 나 버린다. 게다가 그 저주를 눌러 마왕의 봉인이 풀리지 않게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성녀인 엘리시아뿐이라는데…?! #용사x성녀 #계략남 #뇌섹남 #환생 * “마왕이 저의 영혼을 차지하고 있어요. 엘리시아가 키스를 한 덕분에 잠시 멈추었지만 곧 시작될 거예요.” 그리고 엘리시아가 고민하기 전에 르멘은 그녀를 침대로 밀어붙였다. “미안합니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청초한 남자의 얼굴에서 나온 눈물은 보석보다 아름다웠다. 엘리시아는 멍하니 그 모습을 바라보다 이성을 차렸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이미 르멘도 침대로 올라와 그녀의 몸 위에 올라탄 뒤였다. 그는 그녀를 침대에서 끌어안고 키스를 시작했다.
18+타락한 기사와 성녀의 밤 [e북]
세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성녀의 존재 이유 그것은 교황의 성욕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 그것을 알게 된 성녀 라엘라는 운명을 이겨내기 위해 마음속으로 마음에 두고 있던 성기사 체레스를 유혹하는데... 과연 라엘라는 어떤 계략으로 운명을 벗어나게 될 것일까. 그녀는 입술에 그의 분신을 넣었다. 입으로 하는 것은 빈민가에서 자주 보는 일이다. 라엘라는 언니들이 했던 것들을 떠올리며 얼른 혀로 그의 분신을 자극했다. “흐윽!” 그의 신음을 들으며 라엘라의 입술은 이리저리 신나게 움직였다. 라엘라는 음란한 것들을 많이 보고 자랐다. 그런 덕분인지 실전도 나쁘지 않게 스스로 한 것 같이 마음이 뿌듯했다. 그 증거로 그가 헐떡이며 도망치고 싶어 했다. “성녀님, 사정할 것 같습니다.” 그가 제발 놓아달라고 애원하는 것 같았다. “제발, 하앗!” ‘내 입에서 사정해야지.’ 라엘라의 입술이 그의 것을 오물오물 물고서 놓아주지 않았다. 그가 쾌락에 헐떡이며 미약하게 사정했다. 그의 눈동자에 눈물이 고였다. “하고 말았습니다.” 체레스는 눈물을 흘렸다. 서글프게 울던 그는 자신의 물건을 혐오스러운 듯 바라보았다. “성녀님의 입술에 제 것이,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니 왜 이리 서럽게 우는 거냐. 라엘라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무뚝뚝하고 조용하지만, 조금 쾌락에 들뜨면 날 바로 가질 거라고 생각했는데……그가 서글프게 울었다. “그런데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타락했을 거라고는!” 아니 신이 허락한 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