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로니 | TIBIU
18+형에게 우유 주는 게임
칵테로니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친구와 술을 퍼마시다 화장실 변기 위에 붙은 ‘성욕 판타지 게임’ 스티커를 발견한 진서. 이후 알 수 없는 상태창에 휘말리게 된 진서는 젖꼭지에서 최음제 맛 우유가 나오게 된다. 게다가 진서가 신선한 우유를 선물해야 하는 미션 상대는 바로, 이복형제 도진이었는데……. * “흐앙, 응, 형, 형아. 나 몸이, 흐흥!” 몽둥이 같은 좆으로 안쪽 깊은 곳을 들쑤실 때마다 젖꼭지에서 우유가 퓩퓩 튀어 올랐다. 저 순박한 얼굴로는 상상도 안 될, 난잡하다 못해 음란한 몰골은 도진을 더 발열시켰다. 저 기괴한 모습을 저만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도진은 참지 못하고 광기 어린 웃음을 터트렸다. “하, 진서야. 형아가, 찔러주는 게 그렇게 좋아? 우유가, 하아, 계속 나오잖아.” “아니, 으흥, 아니야, 끅, 아니. 하응!” 유린당하는 쾌락에 몸부림치면서도, 진서는 마지막 한 절만은 굴복하지 않겠다는 듯 자존심을 세웠다. 그런 동생이 귀여우면서도 얄미워 도진은 더 빠르게 허리 짓하며 자지러지는 지점을 푹푹 거칠게 처박았다. “아흐앗! 그, 히윽, 힛!” “우리 진서, 여기가, 좋아? 응?” “흐으응, 아니, 아니, 야, 그런, 흐응, 아읏, 좋, 아읏! 거깃! 가!” 진서의 좆 끝이 질척한 자짓물을 뿜어냈다. 꿀렁꿀렁 좆물을 싸지르는 중인데도 도진의 자지가 깊숙한 지점을 끊임없이 긁어대며 쉬지 않고 빠르게 움직였다. 눈물을 떨구던 진서가 숨을 크게 몰아쉬며 도진의 단단한 가슴팍을 애처롭게 밀어냈지만, 막바지에 다다르지 못한 추삽질을 멈출 기미가 없어 보였다. 억억, 진서는 숨 먹는 소리를 내며 축 늘어졌으면서도, 도진의 몸짓에 따라 허리를 들썩이며 좆을 씹어 먹듯 구멍을 반복해서 개폐했다. 쾌감을 좇는 원초적인 움직임이었다. “헤으흐, 읏, 거깃, 흐응, 조, 좋아, 형!”
사랑해요, 아빠
칵테로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5살인 우진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이를 아내만큼이나 사랑했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내가 죽고 나서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살결을 닿아 오는 아들이 신경 쓰였고, 눈빛 행동 하나하나가 부담스럽고 버겁게 느껴졌다. 좀처럼 마음을 추스를 수 없었던 한서는 병원까지 다니기 시작하고, 사랑하는 아들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의사의 조언을 따라 우진에게 목욕을 제안하는데……. * “정, 신 차려. 박우진! 너, 내가, 누군지 몰라?” 본능적으로 다리를 뒤로 끌며 몸을 멀리하자, 우진이 한서의 양쪽 허벅지를 잡아 자신의 몸 쪽으로 쭉 끌어당겼다. 엉덩이 골에 짓눌린 우진의 자지가 생경하게 느껴졌다. 한서를 내려다본 우진이, 이번에도 익숙하다는 듯 너스레 웃으며 대답했다. “제 아빠잖아요.” 그 말이 더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다. “놔, 제발. 이러지 마, 우진아!” “아빠가 이럴 때마다, 매일 처음을 따먹는 기분이야.” 한서는 뜻 모를 소리만 해대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듯 빌었다. “무슨, 놔. 우진아. 제발, 아니야, 이건 정말 아니야!” 겁에 질린 한서가 사지를 배배 꼬며 벗어나기 위해 허리를 흔들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자극했는지 우진의 좆머리가 짐승이 암컷을 탐하듯 구멍에 맞췄다. 아니, 짐승보다 못한 추악함이었다. 숨 막혔다. 단 일 초도 버티지 못한 농탕질이었다. 한서가 괴로운 얼굴로 침대에 뒤통수를 쾅쾅 박았다. “아니야, 싫어, 꿈이라도, 이건, 아니야.” “꿈? 웃음까지 터트린 우진이 한서를 기가 막힌다는 듯 내려다봤다. “얼마나 기절했다고, 또 다 잊고 돌아온 거예요?” 한서가 흐릿한 눈빛으로 우진을 멍하니 쳐다봤다. “뭐……?” “방금 욕실에서 기절할 만큼 제 좆에 박힌 거요.”
18+오메가가 된 알파
칵테로니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열성 알파였던 하준은 어느 날 갑자기 오메가로 형질이 변하게 된다. 이유는 바로, 하준의 소꿉친구이자 극우성 알파인 민욱이 매일 자신의 페로몬을 씌웠기 때문. 구멍에서 오메가 액을 흘리게 된 하준을 본 민욱은 참아왔던 욕망을 터트리는데……. * “안 돼, 나 막 가서, 아, 안 돼!” “후우, 미안. 하준아.” 미안하다는 말과는 달리 민욱은 더 자비 없이 쫀득하고 맛좋게 벌어지는 구멍을 여과 없이 푹푹 찔러댔다. 흉물에 돋아 오른 핏줄이 내벽 깊숙이 숨어 있던 볼록 솟은 돌기를 꾹꾹 짓이기고 지나갈 때마다 내벽이 고장 난 것처럼 진동했다. 경련하는 하준의 신음소리가 커지자, 민욱이 제 큰 손으로 하준의 입을 막고 짐승처럼 박아댔다. 누가 뇌를 직접 손으로 주물러 오로지 쾌감이란 감각만 남겨둔 것 같았다. 끈질긴 마찰로 아래가 절절 타듯 뜨거웠고 이 육중한 자지 없이는 더는 살아가지 못할 것 같이 아찔해 놓치지 않겠다는 듯 콱 물고 늘어졌다. “웁, 브흐윽, 읍윽!” 마치 인간의 탈을 쓴 들짐승처럼 민욱은 입으로 하준의 하얀 몸을 혀로 녹여 없앨 듯 유린하며 핥아댔다. 울퉁불퉁 융기한 육벽 안을 처박을 때마다 찰지게 빨아대는 하준의 구멍이 더 해달라는 듯 움칠거리며 졸라댔다. 단단한 하준의 가슴을 그러쥐어 양옆으로 쭉 당겼다가 손바닥으로 둥글게 돌려주자 딱딱하게 솟아오른 돌기가 손바닥에 짓눌려 사정없이 뭉개졌다. “하으응, 민욱, 아. 거, 기, 흐으으.” 이게 무슨 개 같은 꿈인지 몰라도 몇 년을 품은 욕정이 폭발한 민욱의 뇌가 흐무러져 머리가 아플 정도로 쩌릿했다. 억눌린 신음 대신 찰박찰박, 야하고 질퍽한 소리가 화장실 공간 가득 메웠다. “가, 민욱아, 또, 흐으, 또 가아!”
이 집착이 사랑이라면, 죽여주세요
칵테로니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동생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가출했다. 문제는 여동생의 정혼자가 미치광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카일 공작이라는 것. 앨런은 가문이 보복당하지 않기 위해 카일 공작을 찾아가고, 그는 동생 대신 제 상대가 되라고 말하며 앨런을 감금하는데……. * “지금부터 동생 역을 네가 대신 하는 거야.” “그게…… 무슨……?” 카일이 눈을 접어 거짓 웃음을 지었다. 홀릴 것 같은 그 모습은 엘런의 수치심도, 두려움도 순간 잊게 할 만큼 아름다웠다. 정신이 멍해진 엘런은 저도 모르게 카일의 얼굴을 구경했다. 아니, 하려 했지만, 그는 조금의 여유도 허락하지 않았다. “흐윽!” 카일이 거칠게 엘런의 성기를 손에 쥐었다. 눈빛만큼이나 차가운 카일의 손마디에 엘런이 민감하게 숨을 들이마셨다. “뭐, 뭐 하는 겁니까!” 정신을 차린 엘런이 저항하려 하자, 카일이 엘런의 몸을 거칠게 눌렀다.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엘런의 귀에 낮은 목소리가 가까워졌다. “너, 좀 맛있어 보이거든.”
18+중독된 오메가
칵테로니 · 爱恨交织 · 青梅竹马漫画连载도박 중독에 빠진 시우는 사채업자에게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켜 끌려가게 된다. 페로몬 촉진제를 억지로 맡고 히트가 온 시우는 유린당할 뻔한 상황에서 극적으로 탈출하게 되고, 소꿉친구 주혁의 집에 가게 된다. 그런데, 계속되는 히트로 괴로워하는 시우를 주혁이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 “이래서 말했잖아. 도와준다고. 정말 혼자 할 수 있겠어?” “할 수… 있다고… 했잖아!” 당황한 얼굴로 주혁을 밀쳐내는가 싶더니, 혼자선 안 될 걸 깨달았는지 시우가 이번엔 얌전히 손길을 받아들였다. “네 좆, 흐으… 얼른 넣어 줘….” “…시우야. 너 진짜 귀엽다.” 숨을 거칠게 내쉬던 주혁이 참을 수 없다는 듯 제 바지 버클을 풀었다. 그러자 이미 한계까지 발기한 커다란 성기가 우악스럽게 튀어나왔다. 핏대가 선 팔뚝만 한 거대 좆이 역겨워야 정상인데, 저 큰 걸 제 안에 쑤셔 넣어 휘저어질 것을 생각하니 흥분돼 살이 떨리고, 덩달아 기대에 찬 구멍이 벌름거렸다. “빨리, 못… 참겠어. 흐아으…!” “이대론 안 들어갈 텐데.” 주혁의 말대로 구멍은 이미 오메가액으로 흥건한 상태였지만, 거대한 우성 알파의 자지를 바로 받아먹기엔 좆이 너무 컸다. “그런 거, 됐으니까, 빨리… 흐응, 당장 넣어….” “후우, 그렇게 보채면 내가 못 참겠잖아.” 기다려 왔던 쾌감보단 엄청난 고통에 인상을 찡그렸다. “어때, 내 자지 맛있어? 시우야?”
18+그 손, 거부하지 마세요
칵테로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질투 #오해/착각 #달달물 #애증 #구원 #하드코어 #의사공 #미남공 #다정공 #절륜공 #능욕공 #존댓말공 #짝사랑공 #환자수 #울보수 #순진수 #소심수 #유혹수 #적극수 #존댓말수 #짝사랑수 #헌신수 “쾌락은 고통이 아니라, 기분 좋은 거예요.” 남들의 열 배는 민감한 몸을 갖게 되는 희귀병인 ‘로모가르병’을 앓고 있는 연우. 일상생활도 불가능하고 쾌락마저 아프게 느껴지는, 하루하루가 고통인 이 병 때문에 어릴 적부터 그는 따뜻한 온기를 나눌 우정도 사랑도 없이 홀로 외롭게 살아왔다. 그러다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정신의학에 대한 방송을 보고, 자신의 병의 원인이 신체가 아닌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고 그길로 TV 속 의사를 찾아간다. 그렇게 둘만의 은밀한 진료가 시작되는데……. “만지는 건 전데, 누굴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그 손, 거부하지 마세요》
18+감금의 늪
칵테로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조직/암흑가 #감금 #애증 #복수 #질투 #하드코어 #달달물 #자보드립 #기구플 #요도플 #유두개발 #신체개조 #구멍개발 #결장플 #조폭공 #광공 #개아가공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사랑꾼공 #능글공 #후회공 #집착공 #순정공 #조폭수 #개아가수 #미인수 #강수 #무심수 #굴림수 #욕쟁이수 #유혹수 “……무슨 개수작이야.” “아, 별건 없어. 그간의 좆같은 정을 생각해서 좀 갖고 놀아 주려는 것뿐인데?” 제게 조직을 물려준 회장님의 친아들이자, 자신과 조직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한강우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납치 감금당한 강민혁. 한심하기 짝이 없는 그를 치고 세력을 차지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중이었으나, 그 생각은 자신만 한 것이 아니었던 듯 먼저 기습당해 버렸다. “항상 고고하게 사람을 깔보기만 하더니, 이렇게 묶여 있으니까 병신이 따로 없어 보이네.” 그렇게 고문과도 같은 잔인한 감금이 시작된 후. 분명 처음에는 원수만도 못한 사이였건만, 좀처럼 굴복하지 않는 민혁을 능욕하던 강우는 점점 저도 모르는 사이 그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강민혁, 네가 지금 누구한테 처박히고 있는지 똑똑히 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감금의 늪》
집착은 형에게만
칵테로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형 정빈을 바라볼 때마다 우혁의 내면 어딘가에서는 무언가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어느새 그는 형의 얼굴을 떠올리며 조용히 자신의 좆을 움켜쥐고 자위했다. 이제 형의 존재는 욕망이었고, 갈망이었고, 결국엔 참을 수 없는 집착으로 변해 버렸다. *** 정빈의 뒷구멍은 자지를 삼킨 뒤에도 계속해서 안쪽에서 우혁을 감아쥐었다. 안에 들어간 자지는 한번 박힌 상태 그대로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고 그 안쪽은 마치 살아 있는 살덩이처럼 꿈틀꿈틀 움직이며 자지의 머리부터 기둥까지 전부를 빨아들이는 느낌이었다. “형, 안에서 자꾸…… 조여 와…….”
18+길들여진 밤
칵테로니 · 短篇集 · 黑道漫画连载조직 내 배신으로 납치 감금된 수혁. 그런데 몸이 어딘가 이상하다. 숨이 헐떡거리고 뒷구멍까지 간질거리며 미칠 듯이 달아오르는데, 손발은 쇠사슬에 묶여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때, 조직의 적 권태오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오랜만이야, 한수혁. 여전히 예쁘네.” 태오는 배신자의 정보를 캐내려 하며 수혁을 조롱하고, 수혁은 끝까지 입을 다물고 저항하지만 몸은 점점 더 무너져 간다. *** “흐아…응, 아아읏!” 딜도의 진동 소리와 철썩철썩 장액 소리가 고요한 공간을 가득 채웠지만, 이제 수치심마저 느낄 겨를이 없었다. “제발, 안 돼… 살려 줘…. 하아… 멈춰, 제발… 거기… 으읏!” 한때 칼 앞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던 냉혈한이, 이제는 억눌린 신음을 터뜨리며 침대를 붙잡고 몸부림쳤다. 수혁의 눈은 이미 붉게 충혈된 채 흐릿했고, 길게 뻗은 속눈썹은 눈물로 젖어 빛났다. 초점 잃은 시선은 그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음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었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흐느끼는 그의 모습은, 강철 같은 외피가 벗겨지고 드러난 인간의 나약함, 그 자체였다. “더는, 흐흣… 못… 흐아… 버티겠어…. 제발, 살려 줘… 안 돼…. 으읏!” 수혁의 애절한 외침에도 태오는 여유롭게 다리를 꼬고 앉아 팔짱을 낀 채 비웃음을 흘렸다.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천천히 말했다. “왜 그래? 잘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18+동생을 위한 최면 [e북]
칵테로니 · 禁忌关系 · 同居漫画连载형제라는 이름으로 동생에 대한 욕망을 숨기고 있던 태주의 휴대폰에 어플이 설치 된다. 지잉—. [최면 조교 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처음엔 장난이겠거니 하고 무시했지만, 어플의 기능을 확인할수록 의심은 흥분으로 바뀌어 갔다. 결국 동생을 제대로 조교 시키기로 하는데……. *** 지잉—. [조교 대상 한재서가 최면 상태에 진입했습니다.] “재서야, 네가 제일 좋아하는 음료가 뭐였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말끝이 흐려지더니 재서의 시선이 허공을 떠다니듯 멍해졌고, 이내 눈동자가 흔들렸다. 그러다 재서가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한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태주는 재서의 순진하면서도 은근히 끈적한 눈빛을 보며 입꼬리를 비틀었다. “까먹었어? 하…… 실망인데. 재서가 제일 좋아하는 건, 형 우유잖아.” “형…… 우유…….”
소꿉친구의 비밀 구멍
칵테로니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브로디와 오랜 소꿉친구인 에이언은 순진한 그를 놀리기 위해 사창가로 데리고 간다. 여자들에게 브로디를 맡기고 즐기려는데, 여자들이 탄 최음제에 취해 도망쳐 나온 브로디가 그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흥분한 브로디의 아래에 남자에겐 없어야 할 구멍이 있다는 걸 알아채는데. *** “안이 쪼이네.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 브로디?” 웃음 섞인 낮은 목소리에 브로디의 몸이 순간 움칠했다. 그런데도 울먹이는 숨만 내쉴 수밖에 없었다. 엉덩이 사이, 두 살덩이의 접합부에서 나온 달뜬 즙이 주르륵 흘러내리며 허벅지를 타고 내려갔다. 에이언은 그걸 손가락으로 훑어 내어, 브로디의 등허리에 문질렀다. “흐읏!” 에이언의 허리가 깊게 들러붙자, 브로디의 뒷구멍은 쩍, 벌어졌다. 이미 충분히 길을 내준 듯 보였지만 결장 벽이 안을 가로막았다. “나한테서 도망갈 생각하지 마, 브로디.”
18+무엇이든, 찐하게 해 드립니다
칵테로니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예준은 발기가 되지 않는다는 태호의 의뢰를 받고 그의 집으로 간다. 그런데 웬걸 서도 너무 잘 서는 남자 때문에 예준은 처음 느껴 보는 쾌락에 잠식되고 만다. *** “읏, 하, 아아, 하윽!” 길고 두꺼운 자지는 뒷구멍 안쪽 민감한 살을 툭툭 긁으며 뿌리까지 밀어 넣을 때마다 몸 전체가 쩍 갈라지는 듯한 착각을 줬다. 동시에 진동 딜도는 그 못지않은 굵기로 예준의 보짓살을 한계까지 벌려 놨다. “하…… 하아……!” 몸이, 그 두 개의 자극 사이에서 들썩였다. “안 돼, 아…… 아아…… 찢어져 버려, 읏, 하아, 안, 더는 안 돼……!” “하아, 너무 좋아, 이 안…… 좀 더 기분 좋게 해 줄게요,”![내 동생 잡아먹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내 동생 잡아먹기 [e북]
칵테로니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다운은 형의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를 떠나려는 순간, 형의 다정함은 집착의 껍데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혀엉! 아, 안 돼, 거기…… 거긴 더러워, 으으…… 만지지 마, 싫어!”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내벽이 스르륵 젖어 가며 진득하게 빨아들이는 느낌에 온몸이 짜릿하게 전율했다. “물을 보지만큼 질질 흘리면서?” “안 넣는다고…… 했잖아!” 다운이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항의했다. “그래, 보지는 좀 더 아꼈다 형이 먹어 줄게.”
18+알파 잡아먹는, 두 우성 알파 [e북]
칵테로니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첫사랑 #애증 #다공일수 #하드코어 #피스트퍽 #3P #딥스로트 #강압적관계 #허공노팅 #동시노팅 #우성알파공 #대물공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알파>오메가수 #미인수 #호구수 #강수 #까칠수 #단정수 #굴림수 친구 정태의 제안으로 별장 파티에 가게 된 한결. 그런데 정태가 준 주스를 마신 뒤 몸에 이상하게 열이 오르고 뒷구멍에서 오메가액이 흐르기 시작한다. * “……읏!” 압박감과 뜨거운 기운이 살을 눌러 오자, 정신이 반쯤 나가 허공을 멍하니 보던 한결의 눈이 번쩍 뜨였다. 그 커다란 감각이 항문에 닿는 순간, 온몸이 얼어붙었다. “아, 안 돼! 뭐 하려는 거야……!” 질끈 다문 목소리에 태한은 피식, 나른하게 웃었다. 입꼬리엔 짓궂은 장난기가 어리지만, 그 눈빛은 달랐다. 알파 특유의 짙고 끈적한 집착이 녹아들어 있었고, 흥분에 번들거리는 눈동자엔 사냥감을 완전히 틀어쥔 짐승이 스며 있었다. “말했잖아. 끔찍할 정도로, 기분 좋게 해 주겠다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알파 잡아먹는, 두 우성 알파》
18+여보, 임신할까? [e북]
칵테로니 · 朋友变恋人 · 同居漫画连载임신을 준비하며 호르몬제를 복용하던 중, 배뇨 장애 증세로 병원을 찾게 된 우정과 류호. 생전 처음 자지에 내시경을 넣는 검사에 혼란스러우면서도, 의외의 감각에 무언가 깨어나는 걸 느끼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묘한 이질감을 잊지 잊지 못하는 우정을 보고 류호는 결국 요도 스틱을 꺼내 드는데……. *** “이 암소는 왜 젖도 제대로 못 짜? 응? 젖구멍이라도 막힌 거야?” 우정은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른 채, 울먹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으, 으응……. 막혔어…… 다 막혀 버렸어, 흐읏, 여보가, 여보가 좀 뚫어 줘……. 자지로 세게, 제발…… 흐힛……!”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류호는 짐승처럼 낮게 으르렁대며 허리를 거칠게 밀어 박았다. “지금 이게 뚫어 주는 거잖아, 안 그래?” 그 순간, 류호의 자지는 아까보다 더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 마치 쇳덩이를 달군 듯 열기까지 느껴지는 괴물 같은 물건이, 우정의 보지를 쉴 새 없이 쑤시며 들락날락했다. 귀두는 미끈한 질벽을 질질 쓸어내리며 질퍽한 소리를 연신 내질렀고, 너무 굵고 단단한 자지에 우정의 보지는 이미 벌어질 대로 벌어졌는데도, 성기에 눌린 가장자리 살점은 금방이라도 찢어질 듯 버둥댔다.
나의 매형
칵테로니 · 短篇集 · 年龄差漫画连载매형을 짝사랑하던 정안은 그를 잊기 위해 게이바를 찾아간다. 매형과 체격이 닮은 남자에게 이끌려 화장실로 가는 순간, 화가 난 얼굴의 매형이 그의 몸을 밀어붙였다. *** “그 새끼 좆 만졌어? 그거 받아 주려고 다리 벌렸냐?” 목소리가 거칠어졌다. 택주는 엉덩이에 감긴 손을 더 깊게 눌렀다. 정안이 움찔했지만, 저항은 없었다. 아니, 오히려 허벅지 안쪽이 서서히 젖어 가고 있었다.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어디까지 주려고 했는데? 입으로 빨아 주고, 뒷구멍 쑤셔 넣게 해 주고. 그렇게까지 굶주렸어, 정안아?” “매, 매형…….” “그렇게 좆이 고팠어? 그럼, 매형한테 말했어야지.”
18+동생을 위한 지하실
칵테로니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주한의 생일날, 도형은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에게 최음제를 몰래 탄 음식을 먹인다. 몸이 달아오르고 이성이 흐려진 순간, 도형은 주한을 덮쳤다. 그 이후 도형은 주한을 지하실에 가뒀다. 바깥세상과 철저히 단절된 공간 속에서, 도형은 집요하고도 잔혹하게 주한을 쾌락에 길들여 간다. *** “이렇게 동생이 음란하게 구니까, 형이 미쳐서라도 처박고 싶지, 주한아.” 도형은 철창 너머로 주한의 보지 입구를 뚫어지게 바라봤다. 딜도에 오래도록 벌어져 있던 보짓살은 본래의 여린 분홍빛을 잃고, 발정이 지나쳐 벌겋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욕정의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구멍은 지금도 끈적하게 젖어 있었고, 투명한 액은 퍼덕이는 보짓살 위로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 벌어진 보지 입술은 마치 뭐라도 삼켜 먹으려는 듯, 박혀 있는 기구를 움켜쥔 채 꿈틀대고 있었다. “하, 씨발…….” 도형은 무심한 듯 숨을 내쉬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18+회사 전용 XX
칵테로니 · 职场 · 短篇集漫画连载모두가 퇴근한 늦은 밤, 소진은 빈 사무실에 혼자 남아 자위를 하게 된다. 그런데 그만 그 사실을 강 팀장과 건우에게 들켜 버리게 되고. 건우는 그에게 수면제를 먹여 호텔로 데려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두 남자는 처음으로 소진에게 보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렇게 세 남자 사이의 아찔하고도 위험한 밤이 시작된다.
18+뱀에게 잡아먹힌 알파
칵테로니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285번.” 냉기가 서린 주안의 목소리가 방 안의 남자를 불렀다. 남자는 좁은 철장 구석에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방이라 부르기조차 민망한, 한 평 남짓한 공간이었다. 가구라곤 삭막한 시멘트 벽에 붙은 낡은 철제 침대 하나뿐. 작은 창문조차 없는 그곳은 복도의 희미한 조명조차 제대로 들지 않아 마치 어둠이 짙게 드리운 깊은 굴 속 같았다. 무려 10년 동안 반복되는 실험 속에서 매일 살이 잘려 나가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힘든 기색 한 번 내비친 적이 없었다. 탈출하라고 문을 보란 듯 걸어 잠그지 않아도 다음날 여전히 지옥에 갇혀있었다. ‘내가 그를 이곳에 데려오지만 않았다면…….’ 아니, 매일 투여되는 각성 지연제가 아니었다면, 285는 이미 인간을 위협하는 식인 괴물이 되었을 것이다. 그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주안의 마음에는 어딘가 알 수 없는 죄책감이 자리 잡고 있었다. *** “싫, 흐으, 놔! 읏, 이…… 괴물, 새끼가!” 주안이 비좁은 틈으로 몸을 우악스럽게 젖혀 빼냈다. 갈라진 긴 혀를 날름거리며 괴물은 주안의 침대를 중심으로 천천히 커다란 원을 그리며 움직였다. 그 모습은 마치 암컷에게 구애를 하는 수컷의 의식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