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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동물 | TIBIU
作者档案
잡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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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동물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변태 촬영회에 초대되었다 [e북]
잡식동물 · 现代背景 · 逆后宫
漫画连载
* 본 작품은 다인플, 강압적인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몸정>맘정 #역하렘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계략남 #직진남 #오만남 #유혹남 #동정녀 [유리나 님을 비밀 촬영회에 초대합니다. X월 X일 19시 50분 서울시 가림구 석영 빌딩 지하 2층 고액의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오니 참석 여부 회신 부탁드립니다.] 알 수 없는 문자를 받고 호기심에 촬영회에 참석하게 되는 리나. “잘 왔어요. 난 정기헌 실장입니다.” 리나가 긴장한 표정으로 침을 꿀꺽 삼키자, 남자가 빙긋 웃어 보였다. “다들 존나 싸지르겠네.” “그게 무슨!” “왜 계약금이 높은지 알겠어? 너 존나 박고 싶게 생겼거든.” * “하으윽…… 하아…… 이상……해요.” 마찰력 좋은 매끈한 장갑이 찌걱찌걱 클리토리스를 비비자 물기 없던 보지는 금세 애액으로 뽀득거리는 소리를 냈다. 질구에서 무언가 질금질금 새어 나오는 게 느껴지자 여지없이 셔터 소리가 바쁘게 울려 댔다. “자위 많이 해봤나 봐. 조금만 해도 물이 줄줄 흐르는데?” 기헌은 딱딱하고 사무적인 어투로 음란한 말을 속삭였다. 리나는 그의 손길에 흥분한 걸 들키고 싶지 않아 눈을 꾹 감아 버렸다. 기헌이 아래를 지나는 빛나는 얇은 끈을 손가락으로 걸어 잡아당겼다. 다소 느슨했던 끈이 팽팽하게 음핵을 압박하고 비벼 댔다. 그는 그것을 손가락에 걸고서 아래를 마구잡이로 헤집었다. “하으읏 하응 하으으.” 안 봐도 알 수 있었다. 아래가 물기로 가득하다는 걸. 마침내 끈에 닿아 굴려지던 음핵에 찌르르한 감각이 밀려왔다. “보짓물을 질질 싸는 걸 보니 리나 씨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다들 힘내 볼까요?” 남자들이 환호성이 지르며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귓가에 셔터 소리가 미친 듯이 울려 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변태 촬영회에 초대되었다》
漫画
18+
남친의 절친과 한집에서 [e북]
잡식동물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캠퍼스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역하렘 #친구>연인 #삼각관계 #몸정>맘정 #금단의관계 #3P #자보드립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집착남 #나쁜남자 #동정남 #오만남 #직진녀 “우현이가 숨길 만하네. 영이라고 불러도 되지? 예쁘다 너.” 태주가 눈을 접어 예쁘게 웃는 것을 보며 어쩐지 유영은 가슴이 내려앉았다.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어 버렸으려나? 남자 친구 우현의 절친 태주를 소개받은 유영은 자꾸만 태주가 눈에 밟혔다. “영아 나를 왜 그렇게 봐.” “내가 뭘 어떻게.” 그때 그를 뿌리치고 나갔어야 했다. “우리 영이 음란하네. 남자 친구 절친하고 붙어먹으면서 이렇게 분수까지 뿜을 일이야?” 태주가 새빨갛고 야한 혀로 입술을 축이며 그녀의 아래로 내려갔다. 혀끝으로 여전히 바르르 떠는 음핵을 콕콕 찍으며 괴롭히고 굴리다가 결국 그녀의 물을 모조리 빨아 마셔 버렸다. “아흐윽 그만…… 제발.” 쾌락에 발발 떨며 그의 머리를 밀어 내려 애써 봤지만 허사였다. 눈앞에 다시 태주의 자지가 처음보다 더 흉포하게 부푼 채로 들이밀어졌다. “빨아 줘 영아.” 우현의 것보다 크고 색이 밝은, 끝이 살짝 분홍빛이 도는 그의 자지는 어쩐지 색정적이면서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영은 꼴깍 침을 삼켰다. “어? 색이 같네. 운명인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친의 절친과 한집에서》
漫画
18+
아저씨의 구멍 조교 [e북]
잡식동물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조직/암흑가 #동거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집착남 #절륜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유혹녀 #직진녀 #동정녀 -명환아. 내 딸 부탁해. 너밖에 없어. 죽은 첫사랑의 딸을 떠맡게 되어 버린 명환. 어린아이를 부족함 없이 키우기 위해 조직을 떠나 회계사가 되어 건실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딱 한 번 서라의 치마로 수음하는 걸 들킨 후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아저씨, 왜 내 치마 가지고 수음했어?” “뭐?” 명환이 놀란 얼굴로 서라를 바라보았다. 서라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그의 손을 낚아채 맨가슴에 얹었다. “그만해 유서라.” 명환의 잇새로 으드득 이가 갈리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왜? 아저씨 내 생각 하면서 좆 세운 적 있잖아. 없을 리가. 없다면 거짓말이지.” 서라가 두 팔을 벌려 그의 목을 감으며 매달렸다. “하…… 시발.” 풍만하고 말캉한 가슴이 그의 몸에 문질러지자 마침내 그가 무너졌다. “나 처음이야. 아저씨 거 넣어 줘.” 명환이 서라의 터질 듯 커다란 가슴을 한 움큼 움켜쥐었다. 풍만한 가슴살이 손가락 사이로 짓이겨지며 튀어나왔다. “하읏.” 서라가 가느다란 허리를 비틀며 고개를 젖혔다. 그녀의 교태로운 신음에 명환은 그만 질기게 붙들고 있던 정신 줄을 놓아 버렸다. “유서라 너. 내가 그만하라고 했잖아. 어째서!” * “흐윽, 이상해 그만해 아저씨.” 물이 튀는 추잡한 소리와 함께 보지에 찌르르한 감각이 느껴졌다. “흐으윽. 아저씨 거기 다시 만져 줘요. 간지럽고 부어서 미치겠어.” 명환이 손가락으로 구멍을 벌리고 젖은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하윽.” “넣지도 않았는데 가 버리네. 조그만 게 되바라져서는 너무 잘 느끼잖아.” “하으응.” “나 몰래 다른 새끼랑 붙어먹은 거 아니야 유서라?” 화가 난 듯 추삽질하는 남자의 손가락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뱉으면 혼난다. 제대로 조여.” 흘러내리는 정액을 밀어 넣으며 서라의 얼굴에도 씹물을 잔뜩 뿌렸다. “맛있어.” 서라가 따뜻하고 끈적한 액체를 할짝대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아저씨. 나 임신시켜 줘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의 구멍 조교》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