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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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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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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에 이사 온 조폭 아저씨
해빙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커플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절륜남 #집착남 #능글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단행본 “또 보네, 애기야.” 남자는 허름한 반지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를 풍겼다. 저런 무서운 조폭 아저씨가 바로 옆집으로 이사를 왔다는 사실이 은설은 믿기지 않았다. “젖꼭지 색도 연해서 야들야들해 보이는 게, 아저씨가 우리 애기 젖 한번 빨아봐도 될까?” “…….” “팬티는 왜 입었냐, 보지 구멍 다 가리게.” 남자의 손가락이 음부의 갈라진 틈새를 넓게 열어젖혔다. 후우, 입으로 바람을 불자 붉은 속살이 움칠거리며 저들끼리 들러붙었다. 구멍 안을 한참 동안 유심히 들여다보던 남자의 눈빛이 돌변한 것은 그때였다. “돼, 됐죠? 이제 그만 보세요.” “음, 눈으로만 봐서는 잘 모르겠는데. 더 안쪽까지 검사해 볼까?” “잠깐…흐읏!” 두꺼운 혀가 말랑한 속살을 이리저리 휘저었다. 혓바닥 표면을 둘러싼 거슬거슬한 돌기가 여린 점막을 쓸어내렸다. 남자는 아예 얼굴을 처박은 채로 은설의 보지를 빨아댔다. 단단한 콧대가 음핵을 꾹꾹 짓누를 때마다 애액이 줄줄 흘러나왔다. 양껏 목을 축인 남자가 만족스러운 숨을 내쉬며 고개를 들었다. “보짓물이 달다,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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