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탕온탕 | TIBIU
18+1군 아이돌 전용 구멍
냉탕온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배뇨 #강압적관계 #노예 #질내사정 #다인플 #도그플 #하드코어 #연예인 #아이돌 1군 아이돌 VEIN의 로드 매니저가 된 지은. 그러나 그녀가 선택한 것은 일반 로드 매니저가 아닌 ‘성욕 처리 전문 로드 매니저’였다. * * * “아니 누나, 손가락으로 보지 벌려서 보여줘야죠. 그렇게 보여주면 보지 구멍을 어떻게 봐요?” “죄송합니다…” 지은은 현빈의 말대로 두 손가락으로 구멍을 벌려 보여주었다. 무릎을 구부리고 다리를 활짝 벌린 채였다. 그래도 혹시 보이지 않을까 싶어 엉덩이를 조금 들었다. 바로 자지를 박아도 될 법한 자세였다. 지은은 그 상태로 가만히 두 사람의 평가를 기다렸다. “현빈아, 좁아 보이지?” “네 형. 형 거 안 들어가겠는데요?” “오늘 처음이죠? 그럼 현빈이랑 먼저 하는 게 좋겠네.” “제, 젤 가져왔어요… 여기…” 소심하게 꺼내든 젤을 보여주자, 현빈이 코웃음을 쳤다. “이거 쓸 일 없을 텐데.” “네?” “오늘 누나 존나 싸게 만들 거거든.”
18+올바른 계약 결혼 유지를 위한 예비 신부 구멍 검사
냉탕온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로맨틱코미디 #계약결혼 #몸정>맘정 #미인남주 #재벌남주 #존댓말남주 #다정남주 #평범여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새아버지의 빚을 대신 지기 싫어 어쩌다 친해진 준성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 예진. 그런데 이 남자, 좋다고 할 땐 언제고 다짜고짜 예진에게 구멍을 확인해야겠다고 한다. “내가 예진씨 씹구멍을 좀 확인하고 싶어서요.” “네. 네?” “사람 손 탄 걸 싫어하거든.” “네…?” “내가, 예진 씨 보지를 확인해야겠다고.”
18+대우주적 존재의 모유 노예
냉탕온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본 작품은 촉수플, 산란플, 모유플을 포함한 강제적 행위 등이 묘사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구가 멸망한 지 5년. 서윤은 외계인의 모유 공장 속 가축이 되어 착유당한다. 유륜에 모유 촉진제를 맞고 촉수와 기구들로 쾌감을 일으켜 모유를 생산하는 고통스러운 삶을 살던 어느 날. 인간의 모습을 한 남자가 서윤을 찾아왔다. “나랑 ■■ ■래?” 서윤은 공장의 가축이 아닌 한 사람의 노예가 된다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으리란 기대감이 솟았다. * * * 남자는 젖꼭지에 좆머리를 비비기도 하고, 서윤의 유두를 비틀어 짜내기도 하며 자지 곳곳에 모유를 묻혔다. 모조리 젖은 자지를 서윤의 입술에 문지르더니, 강제로 입 안쪽으로 처넣었다. “우극… 우, 읍….” “맛있어?” 문득 남자의 말이 점점 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전엔 몇 마디를 겨우 주고받는 정도였다면, 이제는 온갖 수치스러운 말들을 내뱉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 “잘 씹네. 내 좆이 그렇게 맛있어?” “우윽, 오, 오극.” “이빨 세우면 안 돼.” “우그, 윽, 욱.” “귀여워.” 사실 주인은 지구인이 아닐까. 서윤은 잡생각을 하며 어떻게든 커다란 자지를 입에 넣어 빨고 핥았다. 목구멍까지 닿은 자지 탓에 숨이 버거웠으나, 주인에게 실망을 주고 싶지는 않았다. 서윤은 어떻게든 목구멍을 조여가며 자지를 삼켜 냈다. 주인이 웃었다. 아주 예쁜 얼굴로. 됐다. 서윤은 잘했다는 듯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애교를 부리듯 얼굴을 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