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행 | TIBIU

테라리움을 만들어 보세요
소소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다인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최면어플 #MC물 #(진짜)댕댕공 #능욕노예공 #다정본처공 #여우애첩공 #스불재수 #공들수집하수 [환영합니다. 서연우 님만의 테라리움을 만들어 보세요.] [100퍼센트로 설정된 호감도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보내던 대학생 서연우는 휴대전화에 설치한 적 없는 어플이 깔린 것을 발견한다. 장난삼아 조작해 본 ‘호감도’ 항목은 연우의 인생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는데…. “연우, 주인님, 멍멍이 싸요, 주인님 뱃속에 아기 씨, 싸요, 큿!” “주인님이 걸레라 노예는 너무 슬퍼.” “연우 씨. 바람은 안 돼요.” “연우야. 남자 친구랑 어디까지 해 봤어?” 대형견처럼 달려드는 과 동기 최수빈, 주인을 휘두르려 드는 강압적인 노예 박정후, 다정한 태도로 집착을 숨긴 애인 신은호, 신분 상승을 호시탐탐 노리는 애첩 성준까지. 과연 연우의 테라리움에서 마지막까지 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미리보기] 성준도 참을 수 없었던 거다. 연우가 걸레가 되어서, 연우의 몸이 변화해서 멀쩡한 남자를 이상하게 만들었다. “흐윽, 흡, 어, 어쩌란 거야, 나보고….” 더러운 골목에 주저앉은 연우는 소리 죽여 울음을 터뜨렸다. 한참을 운 연우는 비척비척 일어났다. 정신 차려야지. 세상은 냉혹해서 운다고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연우는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테라리움 어플을 실행했다. 등록된 장식품들의 상태 창이 주룩 떴다. “삭제, 해야 해.” 멍한 눈으로 연우는 최수빈부터 길게 터치했다. 수정과 삭제가 떴다. 연우는 떨리는 손으로 삭제를 눌렀다. “…어?” [삭제가 불가능한 장식품입니다.] “오, 왜?” 연우는 연달아 박정후와 신은호를 삭제하려 했다. 그러나 같은 문구만 떠올랐다. “호감도가 100이라 그런가?” 연우가 할 수 있는 추측은 그게 다였다. 그렇다면 최소한 성준은 삭제가 되겠지. 연우는 성준을 삭제하려 했다. [처리 중……] [장식품에 감정이 깃들어 처리에 시일이 걸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스템: 이지 라이프 실행 중입니다!
소소행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일처다부제 #시스템가동중 #목표는가화만사성 #무심까칠공 #우직다정공 #순진가련공 #사랑에는관심없수 #순진한척연기수 #겉촉속바수 “나름 신혼인데 키스보다 펠라 레벨이 더 높네.” 사랑에 모든 것을 바친 대가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해원. 그는 오메가의 중혼이 강제되는 세상에 시스템과 함께 환생한다. 원하는 인생을 손쉽게 쟁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는 여러 경우의 수를 보여 주고, 그 중 한 엔딩이 해원의 눈을 사로잡는데…… [가화만사성 -가정의 책임자이자 조율자. 프로페셔녈한 내조로 남편들을 뒷바라지하며 적당한 애정관계를 유지하여 존중과 책임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다.] 물론 관계의 주도권은 알파의 몫이고 오메가는 알파에게 순종하며 그들의 본능을 받아내는 존재로만 취급받는다지만, 그것도 다 오메가 하기 나름이겠지. “난, 가화만사성을 목표로 하겠어.” [미리보기] 마주하는 시선 속 해원이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이 고개를 내밀려던 순간이었다. [구강성교 숙련도 +40 구강성교 숙련도 +50 구강성교 숙련도 크리티컬! +55 축하합니다. 구강성교 레벨이 상승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유혹 레벨이 상승하였습니다.] 드디어! 유혹 스탯이 6이 되었다. 해원은 성취감에 흠뻑 젖어 직전에 자신이 느낄 뻔했던 감정에 대해선 잊어버렸다. 이제부터는 천천히 가야 해. 유혹 스탯이 7이 되면 멈춰야 하는데 자신의 남편들은 그걸 좋아하지 않을 테니까. 다른 스탯도 가화만사성 엔딩 목표치에 도달할 즘 피임 비타민 복용을 멈추면 모든 것이 완벽할 것이다. 임신은 오메가가 섹스를 거부할 수 있는 유일한 핑계였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나면 육아에 집중하느라 부부 관계는 자연스럽게 뒷전이 되리라. 그게 바로 해원이 바라는 가화만사성이었다. 전체 연령가 드라마에 나올 법한 가정 말이다.
18+오메가우월주의
소소행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다공일수 #오메가우월주의 #알파인권이없는세계 #완벽한FM공 #둔하지만우직하공 #미인여우공 #상처공 #자낮수 #인권없었수 #오메가군림수 모든 오메가는 알파를 위한 공용 좆집인 세상에서 모자란 오메가로 살아온 이준우. 끔찍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던 그는 강제로 알파와 매칭 당한다. 그러나 원치 않은 임신을 하러 가는 길, 버스에서 내린 준우는 교통사고를 당하는데…. “와아-. 오메가님. 눈 뜨니까 더 아름다우세요.” 눈을 뜨자 우월한 오메가들이 열등한 알파를 지배하는 세상이 펼쳐졌다. [미리보기] “참. 원오 씨 정조대를 새로 사려고요.” “제, 정조대를요?” “요즘엔 안 그런다지만 잠깐 정조대를 잊었잖아요. 효성 선생님한테 여쭤보니까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경보음이 울리는 장치가 있대요. 그걸 정조대에 장착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니 이왕 이렇게 된 거 아예 새 정조대를 사서 달아 주려고요.” 이준우의 관대한 제안에 백원오는 자신의 욕심이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이준우는 이처럼 꼼꼼하게 백원오를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데, 각인 알파라는 자가 질투에 눈이 멀어 속살거림으로 주인을 조종하려 들었으니 말이다. “그러면, 최한결 것도 새로 구입하십니까?” 그러나 결국 백원오는 질투에 눈이 먼 알파였던지라 기어코 속에 걸린 말을 내뱉고는 말았다.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이준우의 얼굴에 백원오는 차마 고개를 들 수 없었다. “죄송합니다. 준우 님의 선택에 관여하려던 것이 아니라, 그저 궁금해서. 답해 주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아니에요. 한결 씨 정조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원오 씨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알파가 셋인데 한 명만 주면 공평하지 못한 거겠죠. 민선오 씨도 정식으로 제 알파가 되었으니 이참에 정조대를 선물해야겠어요. 언제나 원오 씨 도움을 받네요. 고마워요.” 백원오가 입 안쪽 살을 사리무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이준우는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원오가 없었더라면 어쩔 뻔했나. 서효성이 백원오 정도면 괜찮다고 칭찬할 만했다. 이준우가 보기에 백원오는 정말이지 완벽한 알파였다.
빙의했는데 막장 전개
소소행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잘 자고 일어났더니 망작 웹소설 속 망나니 악역이 되었다. 이복형제의 성공에 이를 갈며 사사건건 방해하지만, 매번 실패를 거듭하다가 결국 골로 가는 하찮은 악역. 아직 되돌릴 여지는 있다. 망작에는 망작급 처신으로 대응하는 것이 인지상정! 기억상실증. 이 얼마나 편리한 장치인가. 유재희는 해맑고 욕심 없는 사랑스러운 아들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재희야.” 처음으로 불린 이름에 재희가 눈을 크게 떴다. “기억상실이면 어디부터 어디까지 기억이 안 나는 거야.” “네, 네?” “키스할까.” “네?” “형제끼리는 친애의 표시로 키스하거든. 재희 이것도 잊었나 보네.” 뭔 개소리지? ****** “재희. 섰네.” “섰, 아니.” 재희는 순간 자신이 형제끼리 우애를 다지려면 키스한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믿는 기억상실증 환자임을 상기했다. 그리고 그따위 거짓말을 믿을 정도로 맛이 갔다면 이 섰다는 현상이 무엇인지 몰라야 한다는 것도. “이상, 해요, 형……. 배가, 아파요…….” “배가 아니라 자지가 아프겠지. 형이 빼줘야겠다. 재희는 다 까먹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