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빚 갚는 XX
숙자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감금, 납치,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좋아하는 선배를 대신해 빚을 지게 된 은성. 그는 어떤 남자들에 의해 구석진 창고로 끌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남자들의 보스로 보이는 남자는 은성을 어떻게 처분할지 고민한다. “…시,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시면 꼭 갚을게요. 저, 정말이에요.” “자,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이제 우리 이쁜이를 어디로 보내면 좋을지 이 오빠가 한번 확인해 볼까?” 은성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말을 듣지 않는다. 한술 더 떠 남자의 손이 아래로 내려가고 마는데…. * “사람이 좋게 말할 때 알아들어야지!” 짜악-! 한 대, 한 대- 엉덩이로 가혹한 매질이 떨어질 때마다 은성의 가는 몸이 파르르 경련을 일으켰다. 한참 후, 덫에 걸린 짐승처럼 울리던 비명이 잦아들고 그 입에서 간헐적인 신음이 흘러나올 때가 되어서야 끔찍한 매질이 드디어 멈췄다. “…….” 비로소 멈춘 무자비한 폭력, 은성이 눈물 콧물 범벅된 몰골로 바르작거렸다. 꼭 뭔가를 하려던 게 아니라 그저 본능적인 방어기제에 의한 움직임이었다. 그런 은성의 움직임을 남자는 그 등을 잡아 누르는 것으로 너무도 손쉽게 제압했다. “우리 이쁜이 궁둥짝이… 씨발, 걸레가 돼버렸네.” “흐으….” “그러게… 왜 좆같은 성질을 건드리긴 건드려… 응?”
18+클럽 아누스 : 두 남자의 이야기
숙자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클럽 아누스 : 안주환’s Story 우연히 시도해 본 애널 자위에 빠져버린 주환. 원체 무심한 데다 딱히 남자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호기심이 사라지지 않는다. 결국 그는 벽고 플레이를 직접 맛보고 싶어 위험한 벽고클럽을 찾아가게 되는데……. * 짜악-! “읏!” 불시에 엉덩이로 닿는 타격에 주환의 눈이 커다랗게 벌어졌다. ‘나…… 지금 엉덩이를 맞은 거야?’ 찌르르한 통증이 느껴지자, 순간 전신으로 열기가 스멀거리듯 피어올랐다. “묻는 말에 재깍재깍 대답 못 하지.” “……아, 네.” 위협적인 경고에 주환이 그제야 처음으로 입을 열어 대답했다. 숨을 죽이고 벽 너머 남자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는데 곧바로 묵직한 것이 툭 엉덩이 사이로 떨어졌다. “흐읍-!” 그 아찔한 감각에, 주환의 입에서 기이한 목 울림이 울렸다. “걸레 같은 년, 남자 자지가 그렇게 좋디?” #클럽 아누스 : 장인수’s Story 클럽 아누스의 사장인 조춘복의 비서 인수. 매일 징그러운 음담패설만 늘어놓는 조춘복이 피곤하지만, 사실은 그것이 마냥 싫지 않다. 결국 조춘복의 보챔에 딱 하나, 아래를 빠는 것을 허락하는데……. * “자꾸 그런 징그러운 소리 하면 그만…… 하으응!” 따끔한 경고를 해주려고 고개를 들어 올렸는데, 갑자기 구멍을 진득하게 핥아 올리는 그 선득한 감각에 도로 고개가 소파 위로 떨어져 내렸다. “하…… 씹할, 존나 다네.” “흐읏, 아, 으으응!” “우리 인수 아침마다 그리 부산스럽게 굴더니…… 씹, 혹시 밑구멍에 설탕 바르려고 일찍 일어나나?” “아니잇! 흐응! 그, 안- 하으응!” “아니야? 씨펄, 근데 이렇게 맛있다고? 하루 종일 쭉쭉 빨아먹고 싶을 정돈데.”
18+지하실의 개
숙자씨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납치, 감금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발이 구속되고 눈이 가려진 상태의 윤재. 마지막 기억은 애인과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중, 배달 그릇을 현관문 앞에 내놓던 순간이었다. 그 후의 기억은 완전히 공백. 어떻게 된 건지 상황을 파악하려던 찰나, 어디선가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우리 이쁜이, 무서워서 질질 쌌구나.” 처음 들어보는 낯선 목소리와 함께. * “……씹, 우리 이쁜이는 자지도 땡글땡글 과일같이 맛있게 생겼네.” 낮게 그르렁대는 목소리와 함께 자지를 조몰락거리는 손길에 윤재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고 말았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머릿속이 새하얀 기분. 하지만 윤재에게 닥칠 불행은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얼마나 맛있는지 오빠가 맛 좀 한번 볼까?”
18+최면암시
숙자씨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졸업한 이후에도 같은 직장에 들어간 동창 무리에게 계속 괴롭힘을 당하는 대준. 그는 우연히 얻은 최면 앱으로 복수를 결심한다. 복수 대상은 바로 그를 가장 악랄하게 몰아붙이던 서민호. “앞으로 서민호는 김대준이 하는 명령은 그 어떤 것이든 따라야 한다.” “…네, 주인님.” 우려와 다르게 기막히게 작동하는 최면 앱에 놀라는 것도 잠시. 삼 년을 숨죽여 기다리던 집요한 복수의 시간이 막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 “입으로 빨라고. 혓바닥으로 귀두 끝에 묻은 네 냄새 나는 장액까지 모조리 다 깨끗하게 씻어내란 말야.” “…네.” 이를 갈듯 말하자, 금세 벌게진 제 뺨을 어루만지던 민호가 다시 다가와 덜렁거리는 살덩이를 쥐고 입으로 가져갔다. 쫍쪼옵, 쪼옥. 한참 동안 울리던 소리가 끝이 날 무렵 마침내 자지에 묻은 알 수 없는 것들이 모조리 씻겨나갔다. 대준이 쥐고 있던 머리채를 그대로 거칠게 내팽개치자, 힘이 빠진 마른 몸이 휘청거리다 지저분한 바닥 위로 철퍼덕 나뒹굴었다. 그런 상대를 한심하다는 듯 내려보던 시선이 어느 순간 가늘게 좁혀들었다. 그 표정은 마치 다음에 일어날 재미난 일을 기다리는 아이와도 같은 모습이었다. “민호야, 우리 다음에 또 뭐 할까.” “…….” 갑자기 다정해진 행동이 이상한지 최면에 걸린 와중에도 불구하고 서민호의 눈빛 위로 묘한 경계의 빛이 일렁였다. 그런 상대를 향해 대준이 허리를 숙여 그 뺨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널 데리고 대체 뭘 해야 나중에 네가 제정신으로 돌아왔을 때.” “…….” “그대로 뒤져버리고 싶을까.”
18+폐가에 갇힌 걸 아무도 몰랐다
숙자씨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감금, 강압적인 관계, 모브공,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금 #모브공 #개아가수 #입걸레수 #하드코어 #피폐물 달동네의 유명한 재활용 불가 쓰레기 양아치 한승호. 어느 날 수상한 금산 할매가 엄청난 돈을 숨기고 있다는 소문에 염탐하는데…. 그러던 중, 의식을 잃고 일어나보니 폐가 같은 곳에 감금되어 있었다. * “홍콩 보내줄 테니까 그만 성질내고 뒷보지나 벌려봐.” 구멍을 쿡쿡 찔러대는 남자의 행동에 한승호가 몸을 부르르 떨어댔다. 남자가 시킨 대로 바지를 성급히 끌어 내리고는 그 앞으로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눈앞에 드러난 탱글한 엉덩이를 보던 남자가 푸핫-하고 웃으며 조롱하듯 말했다. “미친년이 팬티도 안 입고 다니냐? 십분 대기조도 아니고 진짜 개보지가 따로 없네.” “아, 씨! 그만 처웃고 빨리 박아달라니까!” 얼마나 몸이 달았는지 숫제 제 엉덩이를 한 손으로 잡아 벌린 한승호가 개같이 엎드려서 소리를 질러댔다. “그래, 그래. 알았어. 미친년아. 뒷보지 딱 벌리고 있어라. 오늘 내 대물로 그 안쪽까지 뜨끈하게 지져줄 테니까.” “지랄한다. 대물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그럭저럭 봐줄 만한 거 달고 있는 주제에 잘난 척하고 있- 흐아앙!” 신랄한 말을 내뱉던 한승호가 갑자기 파고든 성기에 요란스러운 신음을 흘렸다. “하읏… 아… 개 좋아… 하응… 아, 씨발. 더 세게 박아봐… 으응.” 피어싱이 달린 제 젖꼭지를 마구 잡아당기며, 한승호의 허리가 외설스럽게 뒤틀렸다. 마치 흡착하는 빨판처럼 그 안에 든 성기를 꽉꽉 씹어대는 움직임에 남자의 입에서 짐승 같은 소리가 흘러나왔다. “하아… 승호야. 씨발할 승호야!” 남자가 제 성기를 거세게 빨아대는 쾌락에 한껏 취해, 한승호의 이름을 부르며 그 뒷머리를 거칠게 움켜쥐었다. “하으응… 아읏… 좋아… 아 미칠 것 같아… 아 보지 뜨거워… 흐읏….”
번개택배 : 김필승X한승현
숙자씨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주중에는 멀쩡한 회사원이지만 주말에는 광란의 밤을 보내는 승현. 주말마다 괜찮은 남자를 먹어보는 것이 인생의 낙이지만 요즘은 물이 영 좋지 않다. ‘아프리카 남친 딜도’라도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던 그때, 누군가가 집 문을 두드린다. “그쪽 거, 거기가 섰어요!” “…….” “괘, 괜찮… 저, 저도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때나 잘 서서….” 그 정체는 순진해 보이지만 아래는 아프리카 사이즈인 택배기사였다! 달님이 소원이라도 들어준 것인지, 제 취향에 딱 맞는 남자를 본 승현은 그를 집으로 끌어들이는데…. * “그럼 너 설마 아다야?” “흐읏-! 그, 아, 아다… 하아… 마, 맞는데요?” 말을 하다 말고 분했던지 끝에 가서 음성이 뒤틀렸다. “왜지? 이렇게 훌륭한 걸 달고 한 번도 안 쓰다니….” 너 그거 죄악이야. 라는 말은 다행히 목 안으로 삼켰다. 저도 모르게 아랫배가 꽉 조이고, 구멍이 움찔 조여들었다.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다. “우리 애기, 참, 필승이라 했지? 필승이 아다 이 형이 먹어도 될까?”
18+씨내리
숙자씨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양풍 #첫사랑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계략남 #절륜남 #다정남 #짝사랑남 #순정남 석 달. 이씨 문중의 대를 잇기 위해 단하가 시동생 도윤과 몸을 섞어야만 하는 시간. 소리도 내지 않은 채 씨만 받아야 하는 관계가 어느 날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바뀌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는 파국에 이르고 만다. “하아…… 형수님, 너무 좋습니다…….” * “어딜 나가시려던 참인가 봅니다.” 맑은 담청색 도포를 갖춰 입은 사람, 이도윤을 본 단하의 얼굴이 삽시간에 하얗게 질렸다. 그런 단하의 모습에 도윤은 살짝 고개를 기울이며 피식 웃어 보일 뿐이었다. “……여기, 이렇게 불쑥…… 들어오시면 안 되는 것을 정녕 모르십니까.” 잔뜩 겁먹은 동물처럼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며 도윤은 뭐가 그리 재밌는지 연신 웃는 얼굴이었다. 수려한 얼굴을 하고서, 잘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도윤이 성큼 금기를 어기듯 그 안쪽으로 걸어들어왔다. 단하는 더 물러날 곳도 없음에도 다시 뒤로 몸을 물리며 입을 움직였다. “가, 가까이 오-.” 그러나 다급히 나온 그 말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도윤이 당기는 대로 몸이 그대로 앞으로 끌려갔다. 단단한 그 품에 안기자 살짝 향기로운 풀 내음이 코끝으로 훅- 파고들었다. “우리, 어제 꽤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데-.” 허리를 꽉 휘감고서, 도윤이 굵은 허벅지를 단하의 다리 사이로 밀어 넣었다. 아직 어젯밤의 일로 예민한 몸이 그 작은 자극에도 곧바로 파르르 떨려왔다. 그 떨림을 가까이에서 느낀 도윤이 부드럽게 웃으며 단하의 속적삼으로 손을 올렸다. “순간 서운할 뻔했습니다.”
거무튀튀하게!
숙자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인 아이돌 그룹의 리드 보컬인 해성에게는 민망하지만 중요한 한 가지 고민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성기가 지나칠 정도로 깨끗한 핑크색이라는 것. 맴버들의 놀림과 도를 지나친 장난을 참다못한 그는 피부과에 방문해 성기의 색을 바꾸는 시술을 요구한다. 그런데, 시술을 담당하는 원장님이 지나치게 잘생겼다? 얼빠인 해성은 원장님의 다소 이상해 보이는 시술에 그만 넘어가 버리고 마는데…. * “그래서 놀렸어요? 한 번도 안 써본 아다라서 이렇다고?” “아… 그게 아니랏… 아으응!” “이상하네. 이렇게 이쁜 자지를 두고 왜 놀렸을까, 처음 보자마자 빨아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생겼는데.” 뭔가 위험천만한 말이 귓가에 들려온 것도 같은데, 지금 해성은 제 양쪽 젖꼭지를 꼬집고 비틀어 대는 손짓에 도통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서, 선생님… 하아… 이거 이, 이상… 하으응!” “이상해요? 어디가.” “저, 젖꼭지가 이상… 그, 그만… 으응, 아.” 헉, 헉 가쁜 숨을 토해내던 해성이 그 고통 같은 쾌감에서 벗어나려 상체를 비트는 순간, 그보다 앞서 남자의 커다란 손이 그를 꾹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압박했다. “쉬, 괜찮아요. 이제 다 끝났어.”
진창
숙자씨 · 禁忌关系 · ABO漫画连载압도적인 우열 관계에서 늘 정점에 서 있는 남자 강사혁. 하고자 하는 것을 거칠 것도, 막아서는 이도 없었기에 언제나 모든 것이 손쉬웠다. 그래서일까, 강사혁은 어느 순간부터 풀리지 않는 지독한 갈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 갈증을 해소하려 법적인 테두리를 교묘히 넘나들며 안 해 본 것이 없었지만, 모두 다 허사였고 그때마다 타는듯한 목마름은 더욱더 심해질 뿐이었다. 그때였다. 한밤중에 제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그대로 쏴 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아슬아슬할 지경이 되었을 때, ‘그것’이 제 눈앞에 들어왔다. 숨이 막힐 만큼 지독한 향기를 온몸으로 풍기며, 이 지긋지긋한 갈증에서 벗어나게 해줄 해독제인, ‘오메가’. 당장에 그 오메가를 꿀꺽― 삼키고픈 강렬한 충동이 일었지만, 그건 너무나도 쉽고 시시한 일이었다. 그래서 강사혁은 그전에 아주 조금의 유희를 즐기기로 했다. 보잘것없는 ‘그것’을 입안에 넣고 천천히 굴리다가 종국에 제 배 속에 넣는 그 순간까지. 아주 천천히―
숙자씨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