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진 | TIBIU

몰락 가문 영애의 비밀 부캐
애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모든 게 완벽한 모스토피아 제국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몰락 가문 영애 앨리스 아비게일. 빚이 많아 정체를 숨기고 '프로넬'이라는 가명으로 그림을 그려 빚을 갚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다. '프로넬'이 점점 유명해져서 살림도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후작에게 정체를 들켜버렸다. -------------- “그대가 프로넬 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앨리스는 그 얘기를 듣자마자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알면서 떠본 거야?’ 자신을 기만한 것 같은 느낌에 분노가 올라왔지만, 목에서는 다른 말이 곧바로 튀어나왔다. “제발 말하지 말아 주세요! 빚쟁이들이 알게 되면….” 앨리스에게는 쌓아온 모든 게 무너지는 느낌이었지만, 아이단의 입가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졌다. 머리카락 끝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던 아이단은 올라간 입꼬리를 다시 단정히 했다. ------------ 꼼짝없이 후작가의 전속 화가가 된 앨리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18+첫사랑 망나니 공작과 은밀한 만남
애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NTR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편인 마리우스의 온건한 사랑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세레니아. 세레니아는 조금의 문제는 있었지만 그래도 지금에 만족하며 이 행복이 오래가길 빌었다. 하지만, 뇌리에 박힌 익숙한 목소리가 세레니아를 부르고. “하하, 이게 얼마 만이야.” 세레니아의 눈앞에 다시 보지 않고 싶었던 사람이 서 있었다. 첫사랑이자 첫경험을 가져간 망나니 공작 리덴 하노버 그가…. * “세레니아?” 떠올리기만 해도 달콤한 이름을 부르며 그녀를 바라보았을 때, 그녀는 창백해진 얼굴로 몸을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며 리덴은 가여운 감정이 조금 일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심했다. 아, 그래도 자신과의 관계를 기억해주는구나 싶어서. 세레니아는 리덴의 기억에 남아있던 그대로였다. 한 가지 다른 점은 제가 아닌 다른 남자의 손을 잡은 아내로서의 모습이란 것이었다. 리덴은 은연중에 알고 있었다. 이미 결혼한 세레니아를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독점할 수 없다는걸. 너무 뚜렷한 사실에, 리덴이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가질 수 없다면 둥지를 부숴버리는 수밖에.”
나에게만 집착하는 S급 에스퍼
애진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그날 집에 일찍 가기 위해 숲을 지나던 리리엘은 쓰러진 남자를 발견했다. 그 남자는 힘겹게 손을 잡아 달라 말했고, 어쩔 수 없이 그의 손을 잡아줬을 뿐인데 “당신이 내 구원자군.” 리리엘을 구원자라고 하지를 않나 “드디어 찾았어. 내 가이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며 눈물을 흘리지를 않나. “아하하. 사람을 잘못 보신 것 같아요.” 리리엘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를 붙잡고 말했다. “아니야. 나의 가이드를 내가 못 알아 볼리 없어.” ‘이상한 사람이다.’ 싸한 기운을 느낀 리리엘은 얼른 손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 다음날. -밝은 갈색 머리에 초록색 눈을 가진 여자를 찾습니다. 엘른 후작가에서. ‘후작가?’ 벽보에 리리엘의 얼굴 그림과 함께 그녀를 찾는다는 글이 붙어있었다. 리리엘은 그걸 보는 순간, 제대로 이상한 사람에게 걸렸다는 걸 직감했다. 그것도 하필이면 귀하신 후작가의 사람에게 말이다. ‘망했군. 음, 확실히 망했어.’ *이럴 때 보세요 : 가이드에게 구원을 원하는 에스퍼의 애절함과 간절함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드디어 찾았어. 내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