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사탕 | TIBIU
18+지하철 절정 치한이 새오빠
박아사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강제 #절륜남 #순진녀 #씬중심 #몸정>맘정 #더티토크 “아무래도 너 때문에 나 자지 부러진 거 같아.” 성현은 얼토당토않은 말을 내뱉으며 한 손으로 정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남은 손으로는 허겁지겁 자신의 팬티를 내렸다. “네가 내 좆 부러뜨렸으니까 약 발라줘, 보지에서만 나오는 약.” 성현은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으며 정하의 팬티를 우악스럽게 뜯어버렸다. 실을 쓰지 않고 접착제를 써서 앞판과 뒤판을 붙인 심리스 팬티는 접착력이 약해져 있었다. 그녀의 팬티가 나풀거리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어떡해.” 팬티가 뜯어져서 바닥으로 떨어지자 정하는 지하철에서 내리면 노팬티로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에 아찔해져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 그냥 보지만 벌려주고 있으면 되는 걸 가지고.” 성현은 정하가 얼굴을 감싸고 고개를 떨구자 그녀가 자신의 자지를 받지 않으려고 우는 척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정하에게 괜히 쇼하지 말라고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단단하게 부푼 귀두를 보지에 대고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문질러댔다. ‘귀두가 너무 두꺼워.’ 정하는 뒤를 돌아볼 수 없어서 성현의 자지를 볼 수 없지만, 보지에 문질러지는 귀두의 양감으로 그의 좆이 범상치 않은 크기일 거라고 짐작했다. 그녀가 느끼기에 성현의 귀두는 아기 주먹만 했다. “하아... 어떡해... 어떡해...” 정하는 귀두가 그 정도니 좆이 얼마나 클지 생각만으로도 소름이 끼쳤다. 그녀는 이번에도 아까처럼 그저 어떡하냐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했다. “걱정하지 마, 안 죽어.” 성현은 겁이 난 정하를 더 불안하게 만들 말을 지껄이더니 보지 구멍에 귀두를 맞추었다. 그러곤 허리를 천천히 앞으로 밀며 귀두로 보지 구멍을 열었다.
18+신입생 난교 환영회
박아사탕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에게.” 남자들의 자지를 본 은하가 안타깝다며 탄식했다. “나라면 저런 자지는 백 개도 더 받을 수 있겠다.” 은하는 남자들이 뒷목 잡을 말을 잘도 지껄였다. 그건 대놓고 남자들을 무시하는 말이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은하는 현실 남자들의 자지 사이즈를 몰랐다. 그녀가 비웃은 동아리 멤버들도 다들 작은 게 아니라 그냥 평균일 뿐이었다. 크다고 하는 정환과 도헌도 여자 팔뚝 수준은 아니니까 만만하게 보고 그런 거였다. “뭐 백 명? 말이 되는 소릴 해.” 좆부심 강한 정환이 그냥 듣고만 있을 리 없었다. “못 할 거 없죠, 보지에 들어온 티도 안 날 거 같은데.” 은하는 자신이 막 내뱉는 소리에 축 처져 있던 자지들이 서서히 일어서고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속에 있는 말들을 거침없이 내뱉었다. “그래? 티 나나 안 나나 해볼래?” “뭐어?” 도헌이 받아치자 다들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해요, 해. 그까짓 거.” 지지 않는 은하였다. “그럼, 벗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도헌이 억눌린 목소리로 낮게 말했다.
18+탕비실 공용 암캐
박아사탕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다대일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다정남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안 되긴 뭐가 안 돼?” “안 된다는 사람이 남자들만 있는 회사에서 빤스도 안 입고 돌아다니나?” “보지에 이딴 거나 꼽고서 말이지.” “난 그러고 보니까 나만 받은 거 같아서 말이야.” 이성을 잃은 그들은 각자 저마다 한마디씩 던지더니 일제히 손을 뻗어 유나의 옷을 벗겨 버렸다. “우와, 끝내준다.” 옷이 모두 벗겨지고 알몸이 드러나자, 남자들은 유나의 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확실히 나온 뽀얗고 말랑말랑해 보이는 몸은 남자들의 음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보지 밖으로 튀어나온 안경닦이까지 더해져 그녀의 몸은 더욱 외설스럽게 보였다. “이런 거 계속 꽂고 다니면 보지에 있는 수분 다 빨아먹어서 보지 말라버린다.” 충식이 보지에 꽂힌 안경닦이를 빼내더니 곧장 얼굴을 가져다 댔다. “하읍.” 충식은 보지가 말라버린 거 같으니, 자신이 수분 보충을 해주는 게 좋겠다며 혀를 쭉 빼고 보지를 핥았다.
18+새아빠는 너무 커
박아사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더티토크 #씬중심 #몸정,맘정 #오해 #절륜남 #다정남 #순진녀 #동정녀 미세하게 떨리던 보지가 찔끔 애액을 흘렸다. 팬티가 살짝 젖은 게 느껴졌다. 희수는 바지를 입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안 그랬으면 애액을 지렸다는 걸 바로 들켜버렸을 테니까. ‘모르겠지? 티 안 났겠지?’ 희수는 방금 자신이 얼마나 티 나게 다리를 떨었는지 잘 모르고 있었다. “풉.” 승주는 미묘해진 희수의 얼굴을 보며 터져 나오려는 웃음을 참기 위해 입을 손으로 막았다. “우리 딸 젖 좀 볼까?” 큰 웃음이 터지려는 걸 가까스로 참은 승주가 다시 니트셔츠의 단을 잡았다. “아, 안 돼요, 새아빠.” 니트가 걷어 올려지고 브래지어가 벗겨져서 맨가슴이 드러날 걸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렸다. 희수는 젖꼭지가 양쪽 다 멀쩡하게 튀어나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모두 함몰도 아닌 한쪽만 쏙 들어간 자신의 젖꼭지를 평소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었다. “젖꼭지도 제 엄마랑 똑같네.” 가슴이 드러나는 걸 막을 길은 없었다. 벗기려고 마음먹은 남자에게 안 된다고 어필해봤자 그게 먹힐 리가 없었다. 니트와 브래지어가 함께 목까지 끌어올려지자 넓고 둥글게 퍼진 가슴이 드러났다. 가운데로 한쪽은 당당하게 고개를 쳐들고 있고 다른 쪽은 부끄러운지 유륜 사이로 쏙 숨어버린 젖꼭지가 보였다. “젖꼭지가 짝짝이야, 빨아주면 쏙 빠지니까 내가 똑같이 만들어줄게.” “허업.” 함몰 유두가 있는 쪽 가슴이 승주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희수는 가슴에 닿는 축축한 감촉에 놀라서 숨을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