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 안기고 있습니다
활활 · 动作 · 架空历史漫画连载[동맹국 왕의 측실이 된 주군. 그리고 그 반려에게 주군 대신 안기게 된 기사의 이야기] 기사 로넌 틸리에(수)는 대륙 북쪽 땅, 동맹국에 측실로 보내진 주군 엘로이를 따라 가게 된다. 로넌은 자신의 소중한 주군이 다른 사내 아래 수치를 당하는 게 싫다. 그는 주군의 반려가 된 늑대왕 아마로그(공)를 증오하지만, 약점을 붙잡혀 주군을 대신해 몰래 몸을 섞는 관계가 되는데. “나는 지금 그대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고 있는 거야. 왕의 목을 노리고 들어온 암살자가 될지, 아니면 주군을 향한 넘치는 충절을 발휘해… 내게 대신 다리를 벌리는 신하가 될지.” 이어지는 죄책감과 증오심. 그러나 비열하다고만 생각했던 아마로그를 깊게 알아 갈수록 로넌의 몸도, 마음도 흔들리게 되고. “원하는 것을 줄 테니 내 것이 돼, 틸리에.” “그러니 로넌, 그 남자의 심장을 찔러라.” 자신의 것이 되라고 말하는 아마로그와, 일생을 목숨 바쳐 지키기로 맹세한 엘로이 사이에서 로넌의 선택은?- R18封面已屏蔽
메리지 낫 투 러브(Marriage not to love)
활활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현대물 #첫사랑 #계약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달달 #시리어스 #피폐 #미인공 #능글공 #개아가공 #여우공 #집착공 #절륜공 #극우성알파공 #강공 #다정공 #사랑꾼공 #상처공 #후회공 #미남수 #짝사랑수 #도망수 #굴림수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순정수 #헌신수 #얼빠수 #베타수→오메가수 #오메가버스 #능글개아가공X짝사랑수 #입덕부정공 #도망수 #베타→오메가수 “형은 네가 형 아기 낳아 줬으면 좋겠어.” 오메가가 될 수 있는 베타 연서준(수). 빚을 갚아준 첫사랑 임건우(공)와 결혼하여 아이를 낳아주기로 계약하는데. “그럼 형이 저한테 원하는 건… 아이뿐이에요?” “서준아. 이거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그냥 사업상 파트너 같은 거라고 생각해.” 빚도 갚고 잘생긴 남편도 거저 생긴다니 아무 문제없을 것 같지만, 서준은 사랑 없는 결혼을 해낼 자신이 없다. 서준은 과연 무사히 오메가가 되어 임건우의 아이를 낳아줄 수 있을까? [미리보기] “…씹, 이상하네. 이 냄새 뭐야. 너 뭐 향수 뿌렸어?” “아니, 아니요…….” “그럼, 애기 냄샌가?” 펑. 서준은 얼굴과 귓불, 목 뒤쪽으로 화르륵 불이 붙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애기라니. 자신은 스물다섯이나 먹은 어엿한 성인이었다. 임건우에게는 어려 보일 수도 있겠지만. “빨개졌네.” 건우가 여상한 목소리로 둘 다 빤히 아는 사실을 지적했다. 서준은 그가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지 무서워서 감히 쳐다볼 수가 없었다. “…그만 놀리세요.” 하하. 건우가 웃으며 서준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그제야 제대로 숨이 쉬어졌다. 안도하며 호흡을 고르는데, 바라는 대로 됐건만 기분이 이상했다. 딱 붙어 있을 땐 제발 이 폭력을 멈춰 달라고 빌고픈 심정이더니 그가 닿았다 사라진 자리가 그새 허전해진 것이다. “베타야?” 건우가 빈 잔에 술을 따르며 물었다. * 공: 임건우 (33세/192cm) #능글개아가공 #입덕부정공 #무자각집착공 #여우공 감정과 사랑을 믿지 않는 극우성 알파. 모종의 이유로 결혼을 서둘러야 했다. 애정 없는 결혼, 아이만 원하는 태도 덕분에 프러포즈(?)한 상대에게 번번이 퇴짜 맞던 어느 날. 과거 저를 잘 따르던 연서준과 재회한 후, 세 치 혀로 구슬려 신랑으로 삼는다. 서준을 오메가로 발현시키려면 꾸준한 접촉, 페로몬 샤워는 물론 주기적 잠자리가 필수다. 계획대로 순조로운 결혼 생활.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상황은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고 급기야 서준이 이혼을 말해 온다. 문제가 생겼다. 임건우는 연서준을 놓아주기 싫어졌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내가 너한테 존나게 박아 주면 나중에 임신할 수 있다는 거 아니야.” : “착각하지 마, 연서준. 너 오늘 임신할 일 없어.” * 수: 연서준 (25세/179cm) #짝사랑수 #순진미남수 #도망수 #베타→오메가수 아이를 낳아 주는 조건으로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베타. 오메가로 발현할 확률을 가진 특이 체질. 이 결혼은 거래에 불과하다고 스스로를 타일러 봐도, 하루빨리 임건우의 오메가가 되고 싶은 마음뿐이다. 첫사랑은 짝사랑으로 깊어지고, 서준은 점점 지쳐 가는데. “형. 저랑 해요, 결혼. 임신도 저 잘할 수 있어요. 옛날부터 요령은 뭐든지 빨리 배우는 편이었잖아요.” : “아기는 약속대로 낳아 드릴게요. 처음부터 그렇게 계약했으니까. 하지만 그 뒤엔 헤어져요. 남으로 살아요.” **글 중에서** “싫다고… 하잖아요!” “나는 좋아.” “……!” “나는… 너… 좋단 말이야.” 
문제적 소꿉친구
활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이교빈에게는 커다란 문제가 하나 있다. 남성 베타임에도 ‘같은 성별의 알파에게 오메가처럼 안기고 싶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교빈은 혼자만의 은밀한 시간을 룸메이트에게 들키고 만다. 룸메이트 진세영은 틈만 나면 엉겨 붙는, 한 살 아래의 소꿉친구이자 …알파다. “형은 이런 거 보고 빼는구나? 남자고, 베타면서…… 남자 오메가? 취향이 좀 독특하네.” 쪽팔려 죽을 것만 같은데, 어린놈이 자꾸만 관심을 보인다. “근데. 베타도 거기 만지면 기분 좋아?” *** “형. 참지 마. 입에다 해 줘.” 나른하게 웃는 세영은 기분 탓인지 눈이 아까보다 더 풀려 있었다. 말을 끝내면서 그가 장난스레 혀를 내밀었다. 교빈은 생리적 반응으로 인해 흐른 눈물이 귀 안쪽을 침범하는 불쾌감 속에 생각했다. 얘 진짜 정상 아니야. 그리고 나도… 절대 정상은 아니야. “기분 좋아아…….” 이교빈은 쾌감 앞에 무력함을 느끼며 울었다. 진세영은 반대로 목과 몸 전체를 울리며 웃었다. “알아.” 하고 뭉개진 발음으로 중얼거리면서.
활활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