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하린 | TIBIU
18+떴다방의 오메가 영업사원 [e북]
엘하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자보드립 #공개플 #허공노팅 #분수플 #하드코어 #다공일수 #노인공 #절륜공 #미인수 인석과 병철은 허벅지에 걸쳐져 있던 바지와 드로어즈를 벗어 버리고 지호의 손을 양쪽에서 잡아 앞으로 끌었다. “우리 예쁜 직원 천국 보내 줄게.” “내 좆에 박힐 생각 하니까 보지가 벌름거리지?” 지호는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굳어 버렸지만 두 알파들은 누런 이가 환하게 드러날 정도로 크게 미소를 지으며 그를 시연대로 이끌었다. “이, 이게 아닌데…….” 지호의 눈에 노인의 몸에 붙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알파의 좆이라고 위풍당당하게 선 좆은 절대 금방 죽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젊은 규혁보다 더 팽팽하게 서서 프리컴을 잔뜩 흘리는 게 기세가 너무 흉흉했다. “아까 엄청 먹고 싶어 했지? 오빠가 좆 배 터지게 먹여 줄게.” “좆물도 자궁에 듬뿍 뿌려 줄게. 기대해.” 그들에게 질질 끌려가는 지호의 흔들리는 눈에 다른 오메가들이 보였다. 어차피 감당해야 할 일이라면 다른 오메가와 함께하며 짐을 더는 것이 더 나은 길이었다. 그래서 희망을 걸고 그들을 설득했다. “오빠들 비싼 약 사는데 나만 따먹으면 억울하지 않아? 오빠들 대물 다른 오메가들도 먹고 싶을 텐데.” 콧소리를 담아 애교 있게 말을 건네자 지켜보던 다른 오메가들이 방해를 했다. 어차피 인센티브는 지호에게만 돌아갈 텐데 굳이 자신들이 지호가 머리채 잡는다고 해서 노인과 몸을 섞을 필요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오빠들 원래 하나 가지고 나눠 먹는 게 맛있는 거야.” “뉴페이스 제대로 발라먹고 싶지 않아? 우린 식상하잖아.” “지호 사원 구멍 특채로 들어왔어. 특별한 구멍인데 실컷 맛봐야지.” 하나같이 살살거리며 하는 오메가들의 말에 인석과 병철은 다수의 선택지가 있음에도 지호만 따먹는 것으로 더 마음을 굳혔다. 좆은 섰지만 양기가 한참 부족하면서 여러 명의 오메가를 탐하며 기를 빼앗기면 죽도 밥도 안 될 것 같았다. 선 김에 얼른 박아야 한다는 조급함만이 온몸을 감쌌고 둘이서 젊은 시절 한 오메가를 두고 치열하게 다퉜던 것이 떠오르며 몸이 후끈 달아올랐다. “최인석, 이번 오메가는 내 거야.” “웃기지 마. 내 좆 맛보면 지호 사원이 나한테 뿅 가게 돼 있어.” 노인들의 경쟁심이 제대로 불타올랐다. 그들을 원하는 대로 자극한 오메가들은 냉정하게 팔짱을 끼고 관람 모드로 전환했다. 알파 손님들도 약을 먹은 두 노인이 얼마나 제대로 좆질을 할 수 있을까, 기대 반 우려 반으로 거칠어진 숨을 조절하며 그들을 뜨겁게 응시했다. 이제 지호가 기대할 일은 딱 하나밖에 없었다. 인석과 병철의 좆이 금방 죽어 버리는 것. 하필 그들이 오늘 상품인 정력제를 복용한 것이 문제이지만 그들의 나이가 나이인 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들은 단시간 안에 극도로 흥분시켜 좆을 죽여 버리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다. 그 때문에 시연대 위까지 끌려온 지호는 갑자기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오빠들 내가 벗을게. 오빠들도 다 벗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떴다방의 오메가 영업사원》
두 멤버에게 양다리를 들켜버렸다
엘하린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아이돌 #3인칭시점 #양다리 #질투 #재결합 #이공일수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섹시공 #절륜공 #집착공 #연상공 #동갑공 #능욕공 #미인수 #뻔뻔수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게. 이제 더는 둘을 속이는 일은 없을 거야.” “사과면 된다고 생각했어?” “어?” 아신이 리하를 소파로 던지며 소리쳤다. 아신은 울분이 가득한 표정으로 미친 듯이 소리쳤다. “그럼 뭘 원해?” “화풀이.” “나를 때리기라도 하겠다는 거야?” “아니! 창놈처럼 굴었으니 창놈으로 대해 줘야지.” “…….” 아신의 분노에 당황한 리하가 담유를 바라보았다. 담유도 아신의 말에 동의하는지 혐오스러운 눈빛으로 리하를 응시하며 옷을 벗고 있었다. 사랑의 끝이 너무도 끔찍했다. 리하는 스스로가 저지른 잘못이 있으니 이들이 자신을 이런 취급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했다. 그러나 이렇게 끝내고 싶진 않았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마지막인데 좋진 않더라도 남겨지는 기억이 최악이 되는 걸 원치 않았다. 리하는 소파에서 일어나 앉아 급히 무릎을 꿇었다. “내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아. 깊이 반성할게. 미안해. 우리 마지막을 이렇게 끝내지는 말자. 앞으로 계속 얼굴도 봐야 하잖아.” “그래! 계속 봐야 하는 사이에 이런 짓을 저지른 게 괘씸한 거야!” 아신이 소리치며 리하의 남방을 찢어 버렸다. 아신의 거친 완력에 남방의 단추가 후두두 떨어지며 리하의 탐스러운 우윳빛 상체가 드러났다. 리하는 언제나 부드럽고 다정하기만 했던 아신의 폭력적인 행동에 놀라서 굳어 버렸다. 그때 옷을 다 벗고 성난 좆을 흔들거리며 담유가 다가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두 멤버에게 양다리를 들켜버렸다》
18+XX 기우제
엘하린 · 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왕족/귀족 #신분차이 #빙의 #양성구유 #자보드립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투홀투스틱 #약SM #스팽킹 #요도플 #수치 #하드코어 #황제공 #미남공 #절륜공 #능욕공 #변태공 #변태수 #미인수 #굴림수 지겨운 3수 끝에 드디어 수능을 잘 본 하람. 입시 지옥을 탈출하게 된 기쁨에 뚜껑이 열린 채 달리는 스포츠카에서 발광을 하던 그는, 교통사고가 나 아크론 제국의 귀족 영식 벤자민의 몸에 빙의하게 된다. 그나마 귀족 집 자제로 빙의했다고 안심하는 순간 기우제에 끌려가 아크론 제국에 가뭄이 들게 한 죄인으로 지목되는데……. * “폐하, 저는 죄인이 아닙니다. 지금 아무런 증거가 나오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하람의 말에 한쪽 눈썹을 바싹 치켜올린 점성술사가 반박했다. “분명 찾기 힘든 곳에 그 흔적을 숨겼을 것입니다. 온몸의 숨겨진 사이사이를 샅샅이 살펴봐야 합니다.” 하람은 요사스러운 점성술사의 혀를 뽑아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황당한 방법으로 저를 죄인으로 몬 것도 모자라 있지도 않은 증거를 찾으라 황제를 종용하는 모습을 지켜보자니 그가 사기꾼처럼 느껴졌다. 밀려오는 분노로 이를 악물고 반박하려는데 황제가 이제는 제 몸을 만지작거리며 샅샅이 훑기 시작했다. 부끄러워서인지 아니면 황제가 환상적인 미남이라서 그런지 그의 커다란 손이 닿는 자리마다 후끈한 열감이 피어났다. 이리저리 만져지는 것도 이상하게 흥분되는데 황제가 뒤로 돌아가더니 두 손으로 엉덩이 사이를 벌리고 제 후장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히이익!” 너무 놀라 이상한 비명이 튀어나왔다. 그에 점성술사가 이마를 왈칵 구기며 저를 쭉 찢어진 눈으로 매섭게 흘겼다. 절로 어깨가 움츠러드는데 황제가 구멍의 주름을 손끝으로 꾹꾹 누르며 살펴보는 게 느껴졌다. 살짝 눌렸는데도 구멍 둘레가 간질거리며 왈칵하고 끈적한 액체가 쏟아졌다. 대체 이게 뭐야? 몸에서 왜 이상한 게 쏟아져 나와? 점점 강도가 세지는 충격에 정신이 혼미했다. “그냥 정상적인 우성 오메가의 몸일 뿐이오. 술사.” 오메가? 그건 또 뭔 개소리인지 알 수 없었다. 그저 애널에서 코 같은 끈적한 액체를 뿜는 제 몸이 이상할 뿐이었다. “그럴 리가 없습니다. 폐하. 다시 잘 살펴보십시오.” “하…… 알겠소.” 황제는 벤자민의 몸을 좀 더 살피기 위해 충격으로 몸이 굳어 버린 그의 한쪽 다리를 들었다. 그러자 회음부가 있어야 할 자리에 길게 그어진 실선이 보였다. 긴장인지 흥분 때문인지 근육이 움찔거리며 갈라진 틈이 벌려질 때마다 애액에 젖은 붉은 속살이 살짝 엿보였다. “대체 이게 무엇이냐?” 이상한 것이 자리하고 있는 것에 놀란 황제가 점성술사를 향해 소리쳤다. “바로 그것이 죄인의 흔적입니다.” 점성술사는 벤자민의 비정상적인 몸에 놀라기보다는 제 신이한 능력으로 죄인을 찾아냈다는 것이 기뻐 함박웃음을 띠었다. “하…… 오메가의 몸에 대단히 이상한 것이 붙어 있구나.” 황제는 끔찍하단 생각보다는 처음 보는 오메가의 이상한 신체에 호기심이 일었다. 살이 통통하게 쪄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둔덕은 외관상 보지로 보였다. 좀 더 정확한 확인을 위해 군사들에게 명했다. “죄인의 다리를 양쪽에서 잡고 들어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 기우제》
18+특급 명기 대전 [e북]
엘하린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현대물 #양성구유 #자보드립 #벽고플 #다공일수 #섹스관전 #분수플 #투홀투스틱 #원홀투스틱 #딜도플 #하드코어 #집착공 #키작공 #대물공 #떡대수 #미남수 #대물수 “자, 이제 두구먹의 매력 발산을 보시겠습니다.” 사회자가 커다란 목소리로 흥미롭게 눈을 빛내며 소리쳤지만 유진의 표정은 다른 참가자들과는 달리 거만하고 냉랭했다. 그는 심사자들의 좆에 구멍이 박히는 건 죽어도 싫었기에 대회에 참가한 이상 어차피 드러날 신체 비밀만 공개할 생각이었다. “저는 예명을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자지 아래 구멍이 두 개입니다.” 유진의 충격적인 발언에 그의 거만한 태도는 아무도 신경 쓰지 못했다. 대신 장내는 두 개의 구멍을 보여 달라는 연호로 가득했다. “보여 줘! 보여 줘!” “어디서 거짓말이야. 어떻게 자지 아래 구멍이 두 개냐.” “야. 별 웃기는 말을 다 듣겠네. 애널 밑에 구멍을 매직으로 그리고 나온 거 아냐?” 보여 달라는 연호 안에 그의 발언을 믿지 못하는 이들의 날 선 비난이 섞여 있었다. 어차피 거짓말이 아니니 유진은 당당했다. 그래서 무대 위 거대 벽 구조물 앞에 앉아 다리를 쫙 벌렸다. 커다란 좆 아래 묵직한 불알을 손으로 들어 올리자 오랜 시간 비밀스럽게 감춰 왔던 탐스러운 보지가 드러났다. “뭐야! 저거 보지야?” “남자한테 보지가 달려 있다니 흉측하다.” “특급 명기 대전에 올 게 아니라 병원 가 봐야 하는 거 아냐? 저런 괴물이 왜 대회에 참가했어?” “미쳤네. 신나게 섰던 자지 죽었다. 책임져.” 관객들이 인상을 구기면서 거부 반응을 나타내자 신난 유진은 그들이 혐오할 만한 말로 쐐기를 박았다. “앞뒤 구멍 모두 아다 구멍입니다.” 그의 말에 관객들은 더 치를 떨었다. “그럼 거기에 누가 박냐?” “생각만 해도 속이 안 좋다.” “저 커다란 덩치 봐. 거인이냐? 박을 맛이 하나도 안 나겠어. 잘생겼어도 용서가 전혀 안 되네.” “오늘 꼴찌 확정이네.” 모두가 비난하는데 두 명의 심사자는 배에서 불끈 일어나는 열기를 참으며 손가락을 의자 손잡이 위에서 까딱거렸다. ‘처녀 보지, 아다 구멍이란 말이지?’ ‘덩치 큰 놈 꼭 한번 정복해 보고 싶었는데 기회를 잘 탔어. 이번에 후원하길 잘했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특급 명기 대전》
18+가이드가 되고 싶은 알파 3팀 팀장
엘하린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양성구유 #자보드립 #투홀투스틱 #촉수플 #모유플 #다공일수 #하드코어 #에스퍼공 #연하공 #미인공 #미남공 #떡대수 #미남수 #짝사랑수 #에스퍼수 남몰래 소속 팀원들을 마음에 품고 있던 알파 3팀, 팀장 강태오. 게이트 사고로 여성기가 생기고 모유가 나오게 된 후, 그는 촉수 괴물에 사로잡혀 섹스를 원치 않는 팀원들과 강제로 섹스를 하게 되는데……. * “젖에서 나온 우유가 발정제인가 봐요.” 자꾸만 태오의 보지에 좆을 박는 상상이 되자 죄책감에 휩싸인 윤찬이 긴 속눈썹이 파르르 떨릴 정도로 동요를 하며 자책했다. “아무래도 그런 거 같다. 지금 자지 건드리고 싶어서 나도 미치겠어.” 이안 역시 태오의 보지에 좆을 박고 싶다는 말은 차마 못 하고 말을 돌렸다. 근데 하진은 솔직했다. “지금 팀장님하고 몸 섞고 싶은 거 나만 그런 거야?” “무슨 그런 끔찍한 소리를 하고 있어!” 마음을 들킨 지석은 성을 냈다. “흐아앗. 흐윽.” 이렇게 팀원들이 혼란스러워할 때 태오의 절정에 가까워지며 내는 야한 신음은 그들을 미치게 했다. 안 그래도 점점 짙어지는 음욕에 휩쓸리고 있는데 태오가 느낄 때마다 무너뜨리는 잘생긴 얼굴 때문에 더 유혹되는 것 같아서 아예 눈을 감아 버렸다. 그러나 촉수가 태오를 자극하며 내는 찌걱찌걱 인두질 소리와 계속되는 태오의 섹시한 신음성 때문에 눈을 뜨고 싶어 환장할 노릇이었다. 그래서 결국 눈을 떠 그가 촉수 괴물에게 능욕당하는 걸 보다가 후회를 했다. 촉수가 흥분해서 애액을 홍수처럼 쏟아 내는 보지를 건드리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검붉은색으로 변한 좆이 정액을 토해 내기 직전 통통한 날개를 양쪽으로 활짝 벌린 촉수가 보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팀원들 앞으로 태오를 더 가까이 옮겼다. “뭐, 뭐지?” 태오는 자지와 유두가 자극당하는 것만으로도 미치겠는데 막혀 있어야 할 아래가 갑자기 두 갈래로 벌려지는 느낌에 놀라서 고개를 아래로 내렸다. “이, 이게 뭐야? 설마 나 보지가 생긴 거야?” 너무 놀라서 아무도 언급하지 않던 보지 얘기를 태오 스스로 꺼냈다. 가이드가 되고 싶어서 보지가 생기는 것도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생기고 나니 혼란스러웠다. 심장이 무섭게 뛰고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의 충격에 정신이 혼미해져 분출을 준비하던 좆이 흥분을 가라앉혔다. 그때 촉수가 콩알 모양으로 불어난 클리를 입으로 꽉 물었다. “흐아핫. 크읏.” 클리가 자극되는 순간 믿을 수 없는 절정의 파도가 몸을 찰싹찰싹 때리며 좆에서 많은 양의 정액을 분출하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보짓구멍에서 끈적한 애액이 철철 쏟아져 나와 바닥으로 뚝뚝 떨어졌다. 절정에 닿은 태오의 야릇한 모습에 안 그래도 강력한 발정제에 취한 팀원들은 미칠 것만 같았다. 정신을 놓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자꾸만 탐스럽게 벌름거리는 보지를 빨아 보고 싶고 태오의 구멍이란 구멍에 모두 좆을 박고 싶어지는 충동이 점점 강렬해져 좆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그럼에도 떠내려가는 정신을 붙잡으며 어떻게든 벗어날 방도를 찾으려 애를 썼다. 그러다 이안이 정신을 놓은 것처럼 행동했다. “하…… 보짓물 빨고 싶어. 맛있겠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가이드가 되고 싶은 알파 3팀 팀장》
18+가이드가 되기 싫은 알파 2팀 팀장 [e북]
엘하린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양성구유 #자보드립 #다공일수 #투홀투스틱 #4P #SM #하드코어 #변태공 #미남공 #미인공 #요염공 #에스퍼수 #미인수 “얼마나 아프면 몸을 발발 떨어?” 서휘는 너무 크게 놀라 급히 은율의 바지를 벗기고 드로어즈를 내려 환부가 잘 보이도록 그의 다리를 양쪽으로 쫙 벌렸다. 그러자 언제 섰는지 고개를 바짝 든 핑크 좆 아래로 회음부에 야하게 갈라진 날개 모양의 통통한 둔덕이 보였다. “이, 이게 뭐야!” 서휘가 소리치자 서겸과 서온이 급히 다가와 은율의 아래에 시선을 집중했다. “뭐야. 찢어진 거야? 상처인가?” “보지같이 생겼는데?” “설마. 보지겠어?” “자세히 봐 봐. 예쁘게 갈라져서 붉은 속살까지 슬쩍 보이잖아. 확실히 보지 맞잖아.” 서겸과 서온이 너무 놀라 눈을 크게 키우며 소리치는 가운데 서휘는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이용해 끈적한 애액에 흠뻑 젖어 있는 대음순을 벌렸다. “하으윽!” 은율은 서휘가 자극적으로 만지지 않았는데도 아래를 강타하는 미칠 듯한 쾌락에 신음을 지르며 허벅지를 벌벌 떨었다. 그때 서휘가 무언가를 느낀 듯 어깨를 움찔했다. “보지에서 밀도 높은 가이딩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져.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서휘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헤집으며 살피는 손길에 정신을 붙잡기 힘든 쾌락을 느끼면서도 은율은 놀라운 그의 말에 아래로 고개를 내리며 회음부를 확인했다. 두 갈래로 쩍 갈라져 축축하게 젖어 있는 그것은 제 눈에도 완벽히 보지로 보였다. 믿기지 않는 것이 생긴 그곳을 서휘가 확인을 위해 벌리고 문지를 때마다 살 떨릴 정도의 쾌락이 처절하게 느껴졌다. 손가락에 수줍게 벌어진 소음순이 다시 한번 손가락에 툭 밀리자 신음을 흘리며 간신히 물었다. “흐윽, 진짜 가이딩 에너지가 느껴져?” “응. 너 가이드 됐나 봐.”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가이드가 되기 싫은 알파 2팀 팀장》![아이돌 매니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이돌 매니저 [e북]
엘하린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계약관계 #3인칭시점 #이공일수 #다공일수 #연예인공 #미남공 #미인공 #절륜공 #집착공 #능욕공 #연하공 #매니저수 #미남수 #얼빠수 #연상수 “내 좆이 궁금하지 않아? 리븐 형 거보다 더 훌륭한데.” “야! 그건 아니다!” 리븐이 발끈하든 말든 디원은 도현이 성기를 가린 한쪽 손을 잡고 제 바지 속으로 집어넣었다. 후끈한 열기를 품고 이미 몸집을 다 키운 디원의 좆은 그의 말처럼 정말 훌륭했다. 남다르게 굵고 크고 단단했다. 리븐 못지않은 대물이었다. 이 굵고 대단한 것이 민감한 곳을 강하게 들어왔다가 치고 빠지면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이 되자 아랫배에 열기가 훅 퍼졌다. 디원의 좆을 확인한 도현은 이미 디원에게 반쯤 홀리고 있었다. 그때 디원의 동굴 같은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귓가에서 들려왔다. “오늘 밤을 절대 잊지 못하게 해 줄게.” 슬쩍 내밀어진 디원의 혀가 귓바퀴를 농밀하게 훑고 지나갔다. 촉촉하게 젖은 귀는 혓바닥의 온기와 부드러움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흣!” “되게 민감하네.” 디원은 기특하다는 듯 손을 내려 도현의 엉덩이를 슬그머니 쓸었다. 도현은 아무것도 아닌 그 손길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긴장으로 잠깐 죽어 있던 성기가 배꼽에 딱 붙으며 서 버렸다. 이 빛이 나는 생명체들의 유혹은 도저히 뿌리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었다. “우리 셋이서 같이 하자. 응?” “그, 그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이돌 매니저》
가이드가 된 알파 1팀 팀장
엘하린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나이차이 #투홀투스틱 #양성구유 #3인칭시점 #미남공 #미인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미남수 #떡대수 “얘들아…….” “네. 팀장님.” “내가 미리 설명할 게 있어.” “뭔데요?” 옷을 벗으며 흥분한 두 팀원의 목소리가 왠지 야하게 느껴졌다. 또 애액이 울컥 새어 나오는 것을 느끼며 은호는 바닥에 앉아 다리를 벌렸다. 스스로 갈라진 틈을 손가락으로 벌리며 둘을 향해 말했다. “어제 해파리에 쏘여서 여성기가 생겼어.” “예?” 놀라서 소리 지르듯이 물은 준태가 앞에 수그려 앉아 고개를 내밀고 안을 면밀히 관찰했다. 제 앞에 보이는 것은 분명히 여성기가 틀림없었다. “팀장님 보지 생겼어요?” “팀장님한테 보지가 뭐냐, 보지가.” 채민이 준태의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퍽 치며 나무랐다. “아니, 보지 맞잖아.” “그래도 이 새끼가.” 놀라운 건 맞지만 예의를 차리는 채민이 인상을 구겼다. “어제 쟤들 여기에 삽입 가이딩 한 거예요?” 채민이 단침을 꿀떡 삼키며 묻자 은호가 답지 않게 조그만 목소리로 답했다. “응.” “와…….” 뭐라 할 말이 없었다. 그래서 침묵하고 있었는데 은호가 민망한 듯 물었다. “찝찝하면 그냥 펠라할까?” “아니요!” 둘이 동시에 강렬한 부정을 했다. 은호에 대한 호감을 지훈만 표현했을 뿐 팀원들의 흑심은 모두 은호를 향해 있었다. 그걸 제대로 표현을 하지 않으니 은호는 그 마음을 알 수가 없었다. 단지 팀원들이 가이딩이나 연애에 크게 적극적이지 않을 뿐이라고 단순하게 결론을 내렸던 것뿐이었다. “거기 빨아 봐도 돼요?” “이 새끼가 진짜. 섹스하냐?” 준태의 말에 채민이 또 그의 뒤통수를 탁 소리 나게 때리며 말했다. 지훈도 함께 발끈했다. “사리사욕 채우지 마요!” 형이라 욕은 못 하고 간신히 화를 참는 지훈이었다. “그럼, 저 먼저 삽입해도 돼요?” 채민보다 한 살 어린 준태가 급한 마음에 순서를 제치고 먼저 하려고 했다. 언제나 양보하던 채민이었지만 이번에는 도저히 양보가 되지 않았다. “비켜, 어린게 어디서 순서도 모르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가이드가 된 알파 1팀 팀장》
18+이세계 오메가 배우로 빙의했다 [e북]
엘하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연예계 #빙의 #일공일수 #나이차이 #하드코어 #후회공 #미남공 #배우공 #재벌공 #연상공 #집착공 #다정공 #배우수 #미인수 #연하수 #굴림수 외모가 부족해 엑스트라를 전전하던 이우진. 그는 호수에 빠지는 사고로 이세계 오메가 배우로 빙의하게 되는데……. 우진이 주연으로 찍을 드라마는 19금이었다. * 우진은 촬영장의 모두가 보내는 시선의 가시에 찔려 더는 버티지 못하고 탈의하기 시작했다. 하나씩 벗어서 옷이 스타일리스트에게 건네질 때마다 우진의 심장이 점점 아래쪽으로 밀려 내려가기 시작했다. 상의를 벗는 것까지는 그래도 버틸 만했는데 팬티가 아래로 내려지는 순간 간신히 몸에 매달려 있던 심장은 바닥에 내던져졌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모두가 사심 없이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인데도 부끄러워서 온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너무 부끄러워 급하게 중요 부위를 두 손으로 가렸다. 그때 연출부 보조가 가까이 다가왔다. “배우님, 두 손을 위로 올리셔야 해요.” “예?” “저 위에 천장에서 연결된 수갑을 손에 채우셔야 하거든요.” “아…….” 대본을 미리 숙지했기에 준비하고 있어야 했지만 옷을 벗는 순간의 수치심 때문에 하도 정신이 없어 잊고 있었던 일이었다. 우진은 하얀 두 손으로 덮고 있던 예쁜 핑크빛 성기를 더는 가리지 못하고 손을 위로 번쩍 들어 올렸다. “와…….” 촬영장에 있는 이들은 배우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어떤 감정 표현도 하지 말아야 하지만 너무도 예쁜 오메가의 매끈한 성기에 감탄사를 흘렸다. 그러자 세현을 바라보고 있던 강현이 소리가 나는 쪽을 향해 눈을 매섭게 흘겼다. 자신들의 실수를 알아챈 이들은 민망함에 급히 시선을 돌렸다. 우진은 아무것도 걸치지 못한 몸이 모두 드러나자 부끄러워서 미칠 지경이었지만 양손을 위로 바짝 들었다. 그러자 연출부 보조가 동의를 구해 왔다. “배우님 수갑 채우겠습니다.” 우진이 그의 말에 따라 고개를 끄덕이자 순식간에 손이 수갑에 결박되었다. 그러자 모두의 앞에 알몸이 정면으로 더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부끄러움에 온몸의 털이 바짝 서는 느낌이었다. 연기를 하려면 불구덩이에라도 뛰어들어야 한다는 제 단단했던 신념이 무참히 흔들리는 순간이었다. 모두의 시선이 아무렇지 않아 하는데 혼자만 바람 위의 촛불처럼 불안하게 느껴졌다. 부끄러움 때문에 금방이라도 저라는 불이 꺼져 버릴 것만 같았다. 그래서 우진은 눈을 감고 자신을 세뇌했다. ‘이것은 연기일 뿐이다. 연기. 그래 연기야. 그러니 할 수 있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세계 오메가 배우로 빙의했다》
폭군을 유혹한 알파 근위대장
엘하린 · 奇幻 · ABO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다공다수 #원홀투스틱 #공수전환 #허공노팅 #미남공 #유혹공 #계략공 #변태공 #떡대수 #미인수 #변태수 #요염수 시크론 제국의 한심한 폭군, 루크를 좌지우지하며 음탕한 변태 짓을 일삼던 오웬. 그는 어떤 협박에도 넘어오지 않은 황제의 근위대장, 빅터를 갖기 위해 모략을 일삼다 제 꾀에 걸려 빅터에게 황제를 빼앗기는 큰 실수를 저지르는데……. * 오웬은 오늘도 빅터를 유혹하고자 애액과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야한 알몸으로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여우 털처럼 신비한 붉은 머리에 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가져 누구나 찬양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오메가였지만 빅터는 언제나 오웬에게 거부감을 드러냈다. 역시나 오웬의 저속한 모습을 본 빅터의 구겨진 미간이 더 깊게 파지며 좁아 들었다. 그러든 말든 빅터의 앞에 바짝 선 오웬은 향기로운 자스민 향 페로몬을 흘리며 눈앞에 두둑한 실루엣을 보이는 그의 좆을 손으로 꽉 움켜잡았다. 옷 밖으로 대충 잡은 것인데도 양감이 대단했다. 알파라서 어쩔 수 없이 룸에 있는 오메가들의 페로몬에 영향을 받은 것인지 잔뜩 화가 나 있는 좆은 뜨겁기까지 했다. 훌륭한 좆을 확인하니 더 탐이 났다. 그래서 그를 유혹하기 위해 매혹적인 미소를 지으며 좆을 주물럭거리자 빅터가 냉담하게 손을 쳐 냈다. 항시 보여 주었던 반응이라 크게 상처가 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더 구미가 당기는 듯한 표정으로 빅터의 귓가에 얼굴을 옮겨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었다. “오늘 밤 침실에서 기다릴게요.” “내가 갈 거라 여기느냐?” 천박한 길거리 출신이지만 지금은 황제의 총애를 받는 데다 황제에게서 공식적으로 귀족 신분을 하사받은 상태였다. 그런데 빅터는 자신을 귀족으로서 대우해 주지 않았다. 황제의 앞에서도 이렇게 반말을 찍찍 해 댔다. 화가 났지만 그게 그렇게 섹시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그에 자극받아 더 강하게 유혹을 했다. 그의 허벅지에 하체를 붙여 단단해진 좆을 문지르며 다시 속삭였다. “오늘 오지 않으면 후회할 일이 생길 거예요. 오는 게 좋을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폭군을 유혹한 알파 근위대장》
앙숙 사이
엘하린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아이돌 #일공일수 #배틀연애 #앙숙 #내기 #동갑내기 #3인칭시점 #미남공 #계략공 #얼빠공 #능욕공 #미인수 레이오션의 메인 댄서인 태오. 그는 리드 댄서인 가빈이 타이틀곡의 댄스 브레이크 부분을 차지하게 되자, 납득할 수 없다며 가빈에게 이상한 내기를 제안한다. 태오는 첫 번째 내기에서 이기고 가빈에게 벌칙을 준 후 그에게 흑심을 품게 되는데……. * 재밌는 걸 발견했다는 태오의 태도에 가빈의 홍당무 같은 얼굴이 불타올랐다. 치욕감과 부끄러움이 한데 묶인 감정이 팔팔 끓어올라 온몸을 들끓게 했다. 제게 온 기회를 그냥 사수하기만 하면 했는데 그때 왜 흥분해서 내기를 수락했는지 후회가 밀려왔다. “저 테이블 위로 올라가.” “그냥 서서 안 하고?” 가빈은 침대 옆에 위치해 있는 두 개의 소파 앞 둥그런 테이블을 태오가 턱짓으로 가리키자 의아했다. “너 솔로 무대 좋아하잖아.” “이런 씹…… 악마 같은 새끼.” “크큭.” 욕먹은 게 좋은지 태오가 이상한 웃음소리를 냈다. “그냥 여기서 하면 안 돼?” “시키는 대로 다 하기로 했던 거 같은데.” “…….” “빨리 안 올라가?” 한쪽 눈썹을 치켜올리며 명령조로 말하는 태오에게 반박하지 못하고 가빈은 알몸으로 둥그런 테이블 위로 올라섰다. 태오는 작은 무대 위에 올라선 가빈을 응시하며 그의 앞쪽에 있는 소파에 자리 잡고 앉았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 다리를 쫙 벌리고 거만하게 앉은 태오가 지시를 했다. “뭘 해야 하는데? 좆 흔들어?” 치욕스러움에 혀를 깨물고 죽고 싶었지만 얼른 해치우고 싶은 생각에 가빈이 급히 물었다. “천천히 해야지 뭘 그렇게 성급하게 해. 무릎 꿇고 앉아서 그 통통한 젖부터 주물럭거려 봐.” “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앙숙 사이》- R18封面已屏蔽
페어 에스퍼를 초대한 BJ 왕쮸쮸 [e북]
엘하린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성인방송 #모유플 #원홀투스틱 #공개플 #이능플 #3P #하드코어 #미남공 #절륜공 #대물공 #에스퍼공 #가이드수 #BJ수 #미인수 #적극수 “안녕하세요. 이상혁 에스퍼입니다.” 상혁이 화면에 등장하자 AI 아니냐며 그의 등장을 믿지 못하고 시청자들이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그의 등장에 최고 수치를 기록했던 시청자 수가 갑자기 폭발하듯 늘어났다. “AI 아니고 진짜 이상혁입니다.” 상혁의 재치 있는 답변에 채팅창이 ㅋㅋㅋ로 도배되었다. - 왕쮸쮸 벗방 하는 거 괜찮나요? - 이왕 방송 나왔으니 자지 까자. - 에스퍼는 좆이 큰가요? - 오늘 왕쮸쮸랑 공개 밀접 점막 가이딩 가능??? - 왕쮸쮸 젖 빨기 해죠. ㄱㄱ ㅋㅋㅋ에서 바로 적나라하게 야한 짓을 요구하는 채팅에 상혁의 입꼬리가 바짝 올라갔다. 싫은 표정이 아닌 것을 읽은 시청자들의 댓글은 더 노골적으로 변질되어 갔다. 상혁이 출연해 주는 데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수빈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벌게진 얼굴로 채팅창을 체크하며 계속 진행을 이어 갔다. “이상혁 에스퍼님, 출연 요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오셨는데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 해 주실 거죠?” “음…… 그냥은 좀 어렵죠.” “그럼 이벤트는 어떻게 해야 해 주실 건가요?” “왕쮸쮸가 절 위한 진한 감사 리액션을 해 주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방송을 하루 이틀 본 솜씨가 아니었다. 밀당이 기가 막힌 상혁의 태도에 수빈은 더 크게 흥분되었다. “어떤 리액션을 원하시나요?” 리액션은 어떤 종류의 것을 원하는 걸까? 성인 방송인 만큼 야한 행위? 밀접 점막 가이딩을 하며 안 한 짓이 없어서 뭘 해도 별로 자극적이지 않을 텐데……. 실컷 했던 짓이라도 카메라 앞이라 흥분되는 걸까. 머릿속이 복잡한 가운데 질문을 하니 상혁이 원하는 게 있었는지 바로 대답을 했다. “성기에 바닐라 시럽을 뿌리면 왕쮸쮸가 깔끔하게 다 빨아 먹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페어 에스퍼를 초대한 BJ 왕쮸쮸》 
아이돌 스와핑
엘하린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난교 #스와핑 #질투 #배신 #복수 #연예계 #아이돌 #3인칭시점 #다공다수 #연상연하커플 #미남공 #다정공 #얼빠공 #절륜공 #순정공 #미인수 #상처수 #유혹수 #까칠수 알파와 오메가 멤버로 이루어진 NOVA6는 그룹 내에 정해진 연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오랜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싶어 한다. 그때 마침 오메가들이 무료한 일상에 젖어 있던 알파들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 레온은 제 작업실에 찾아와 소파에 앉지 않고 저를 끈적하게 응시하며 질척한 페로몬을 흘리는 도하에게 방문의 이유를 물었다. 도하는 그런 레온의 물음에 대답 대신 바지와 팬티를 한 번에 내렸다. 도하가 입고 있던 헐렁한 트레이닝 팬츠는 그의 손길에 의해 팬티와 함께 힘없이 아래로 밀려 내려갔다. 도하가 작업실에 들어오기 전에 무슨 짓을 했는지 흥건한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려오고 있었고 예쁜 핑크빛 자지는 배꼽 위로 바짝 서 있었다. 음모하나 없는 백자지는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였다. 이건 제모한 자지가 아니다. 너무도 깨끗한 치골은 미치도록 자극적이었다. 게다가 처음으로 느껴 보는 극우성 오메가의 밀도 높은 페로몬은 이성을 송두리째 흔들 정도로 대단히 유혹적이었다. 형질에 그다지 목매지 않았는데 왜 형질을 나누는지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이런 대단한 페로몬을 흘리는 오메가에게 박지 않는 알파는 세상 바보일 것이다. 도하의 행동이 그냥 대놓고 박아도 된다는 듯한 모습이었지만 레온은 그래도 애인이 있는 도하이기에 확인을 위해 물었다. “나 콘돔 없는데.” “그냥 싸. 나 평소에 피임약 먹는 거 알잖아. 뒤도 오기 전에 녹진하게 풀어놨어. 바로 넣어도 돼.” 안 그래도 앞섶이 단단하게 부풀어 있었는데 도하가 허락의 말을 흘리자 아래가 아플 정도로 뻐근해졌다. 최근에 스트레스 때문에 성욕이 전혀 일지 않았는데 그랬던 게 거짓말처럼 느껴졌다. 몰아쳐 오는 음욕의 파도에 흔적 없이 휩쓸려 내려갈 것만 같았다. 레온은 한쪽 입꼬리를 바짝 올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위에도 벗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이돌 스와핑》![떡대수의 GV 촬영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떡대수의 GV 촬영 [e북]
엘하린 · 现代背景 · 年下攻漫画连载#현대물 #다공일수 #배우공 #능욕공 #절륜공 #변태공 #미남공 #중년공 #연하공 #동갑공 #떡대수 #배우수 #미남수 #강수 시환은 제 어리석은 계약 실수로 탑이 아닌 바텀으로 촬영하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간신히 지탱하고 있던 멘탈이 무너진 채 GV 촬영에 임하게 되는데……. * 시환은 감독의 지시에 따라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그들의 접근을 전혀 모르는 듯한 순진한 눈빛으로 창밖을 응시했다. 다혈질의 시환과는 정반대의 콘셉트였다. 그게 영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아 불편한 마음이 불끈 튀어 올라와 심장에 후끈한 열감이 돌았다. 그때 뒤쪽에 다가온 지혁이 갑자기 시환의 가방을 벗겨서 바닥으로 던지더니 근육이 잘 올라붙은 쌔끈한 엉덩이에 팽팽하게 부푼 좆을 비볐다. 시환이 살짝 미간을 찌푸리며 엉덩이를 앞으로 빼자 훈섭이 그의 앞에 서더니 시환의 좆을 움켜잡았다. “왜, 왜 이러세요.” 덩치는 크나 어리고 소심한 콘셉트의 시환은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하나 마나 한 반항을 했다. 평소에 이런 일이 있었다면 주먹부터 날릴 상황이었다. 게이였지만 덩치 크고 시커먼 남자들이 제 몸에 손을 대는 것은 사절이었다. 이런 바보 같은 대학생 콘셉트라니…….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었다. 너무 답답해서 속에서 용암 같은 열기가 목구멍을 치고 올라왔으나 카메라가 돌고 있기에 그런 치욕을 참고 있어야만 했다. “아, 학생 가만히 좀 있어 봐.” 중년의 훈섭이 느끼한 미소를 지으며 좆을 더 세게 주물렀다. 제 취향이 아닌 지긋한 중년의 남자가 옷 밖으로 좆을 주무르는데도 민감한 몸은 금세 반응을 했다. 아랫배에 열감이 똘똘 뭉치며 좆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그때 지혁이 좆을 떼고 두 손으로 양 엉덩이를 꼬집듯 주물렀다. 그에 시환은 몸이 더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며 소심하게 말했다. “하지 마세요.” 시환은 등신같이 반응하며 아랫배가 미치도록 땅기는 것을 느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떡대수의 GV 촬영》![인생 바프 촬영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생 바프 촬영 [e북]
엘하린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현대물 #다공일수 #원홀투스틱 #3인칭시점 #미남공 #미인공 #섹시공 #마초공 #절륜공 #미남수 #떡대수 “섹스 파트너 들어와 주세요.” 문 쪽에서 등장하는 사람이 긴 생머리의 쭉쭉 빵빵한 여자일 거라 기대했던 영훈은 근육 빵빵한 건장한 남성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어디 가서 덩치라면 기죽지 않던 영훈은 족히 190이 훌쩍 넘어 보이는 서늘하게 잘생긴 근육맨의 등장에 세로로 길게 벌어진 눈을 제대로 깜빡이지도 못했다. 우와 멋있다. 근데 설마 저 사람이 섹스 파트너는 아니겠지? 남잔데? 놀라워하던 영훈은 사진작가에게 급히 시선을 던졌다. “그런데요. 작가님, 섹스 파트너는 어디에…….” “지금 들어오셨잖아요.” “예? 저 남자분이요?” “예.” “여자분이 아니시잖아요.” “섹스 파트너가 꼭 여자일 필요는 없죠.” “그렇지만…….” 영훈이 너무 당황해서 헤어 쌤과 메이크업 실장, 스타일리스트를 차례로 번갈아 보았다. 그러나 그들도 영훈의 거부 반응이 이상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때 어느새 알몸인 영훈의 옆으로 다가온 섹스 파트너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최재혁입니다. 오늘 촬영에서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이제까지 함께했던 고객님들 중에 제일 잘생기셨네.” 놀라서 적응이 안 되는 판에 잘생겼다는 말은 왜 귀에 꽂혀 오는지 모르겠다. 영훈은 마른침을 꼴깍 삼키며 어렵게 진행한 촬영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우선 중요한 것을 물었다. “누가 박아요?” 영훈의 귀여운 질문에 입가에 미소를 지은 재혁이 입고 온 브리프를 내리며 친절하게 대답을 해 주었다. “누가 박을 것 같아요?” “하…… 씨발.” 영훈은 눈앞에 드러난 믿기지 않는 대물의 크기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흑형이에요?” 자신도 모르게 나온 말에 재혁이 즐겁게 웃었다. “그런 얘기 종종 듣습니다.” “그럼 제가 박히겠네요.” “잘 알고 계시네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생 바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