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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 TIBIU
作者档案
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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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최연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이혼 결렬
최연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재벌 3세 지우그룹 차도현. 남편감 1순위라는 수식어를 배반하며 그는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결혼 조건은 들었죠?” “네. 들었습니다. 저희 호텔에 투자를 해주시겠다고요. 대신 저는 차도현 씨의 내연녀의 아이를 키우기로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내연녀라니, 내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으니까 그런 말은 하지 말죠. 그냥 전 애인의 아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상식 밖의 말을 하는 그의 뒤로 누가 봐도 아름다운 한 여자가 들어섰다. 살짝 나온 배는 그녀가 임신 중임을 보여주었다. 그의 아내인 척 행세하며 다른 여자의 아이를 키워야 하는 아린. 아린은 이 상황이 너무나 수치스러웠지만 도망칠 곳은 없었다. 이 사랑 없는 결혼이 양어머니에서 벗어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될 테니까.
漫画
차가운 밀회 [삽화본]
최연 · 现代背景 · 同居
漫画连载
밤마다 미친 건 나 혼자였니? [퇴근 후에 집으로 와.] [네.] 처음부터 둘은 그런 관계였다. 그냥 몸만 섞으며 서로의 생활에 대해 묻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기로 한 그런 관계. 오죽하면 서로 전화번호조차 교환하지 않고 2년을 보냈을까? 서로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은 2년이나 지난 후였다. 도연이 미래 아웃렛의 계약 직원으로 근무를 시작한 첫날 매장을 도는 한승후 이사와 마주했다. 그 후로 2년간 밤에만 보던 남자가 이제 낮에도 보자고 한다. *** “나, 결혼해.” 미래 유통의 후계자가 걸맞은 여자랑 결혼하는 건 불 보듯 훤한 일이었다. 그리고 그 걸맞은 여자에 저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것도 안다. “안 궁금해요. 굳이 무슨 말을 듣고 싶다면… 축하해요.” 도연은 눈썹 하나 흔들리지 않는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다. 살아오면서 저를 지키기 위해 먼저 배운 건 체념이었다. “도연아, 너 아무렇지도 않아?” “….” “어떻게 한 톨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2년이나 같이 밤을 보냈다는 거야? 그럼 너도 결혼할 거야? 밤마다 미친 건 나 혼자였니?”
漫画
전직 아내 [삽화본]
최연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그쪽 전직이 내 아내였다는 건 내가 아는 이야기고.” 하준은 날카로운 눈으로 쏘아보았다. “이 상황에 관해서 달리 할 말이 있는지 설명해 봐요. 어디서부터 계획된 건지.” 지혜는 의심 가득한 눈으로 저를 보는 하준에게 바로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망설이고 주저하는 찰나의 시간을 참지 못하고 하준이 낮은 음성으로 으르렁거리듯 말했다. “조용히 나가요.” 하준의 말에 지혜는 숨을 들이켜고는 배에 힘을 주고 말했다. “저를 채용하신 분은 대표님이 아니세요. 회장님께서 허락하셨으니 당분간 근무하겠습니다.” 하준이 웃었다. “하. 생각보다 당돌한 데가 있었네. 좋아요. 그럼 같잖은 심부름 같은 거 하지 말고 밤에 와요. 어차피 그걸 노리고 집에 들어왔을 테니까. 그날 밤, 좋았잖아.”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