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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오빠가 되었다
일렉트라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배뇨플 #유사근친 #짭근 #잘생겼지만_어딘가_쎄한_남주 엄마가 재혼한다는 상대의 아들이 같은 대학, 같은 학과, 심지어 짝사랑하는 두 학번 위 선배라니. 처음으로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든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소이는 주원이 제 의붓오빠가 된 게 싫었다. “부모님들이 재혼하시면 뭐 어때? 우리도 다 큰 성인인데.” 그는 잘생긴 낯짝으로 이상한 소리를 내뱉었다. 그리고 소이는 주원의 손 아래에서 연속으로 절정에 달했다. * 얇은 팬티를 옆으로 밀쳐낸 길고 단단한 손가락 두 개가 소음순과 요도구, 음핵을 한 번에 스윽 쓸어올렸다. “하으, 읍. 으으. 가, 갈 것 같아. 으아앙!” 주원은 이때다 싶어 손끝을 구부려 쫀득한 살벽 위를 긁는 동시에, 넓은 손바닥 면으로 회음부를 덮은 뒤 힘을 줬다. 클리토리스와 요도구가 짓이겨지고 방광까지 억눌려 당장이라도 소변이 나올 것 같았다. “소이야. 참지 마.” 부드럽고 낮은 목소리가 귓가를 간질이자마자 몸의 긴장이 한꺼번에 풀렸다. 섹스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소이가 견디기에는 너무 과한 자극과 압박이었다. 
아탈란테의 사자후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아르카디아의 왕 이아소스는 자신의 딸을 보며 탄식했다. “아프로디테 여신께서는 참으로 무심하시지. 이리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태어났는데도 아직 제 짝을 찾지 못하다니.” 그러나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었던 아탈란테는 남자들의 구애를 한 번에 정리하기 위해 달리기 시합을 선언한다. “대신 시합에서 진 사람은 대가로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스 전역에서 몰려온 수백 명의 남자들이 아탈란테에게 패배해 사자 밥으로 던져지던 때. 호기롭게 도전한 미남자는 다름 아닌 그녀의 사촌, 멜라니온이었다. “만약 제가 오늘 공주님과 시합을 하지 못한다면 내일 집에서 숨이 끊어진 상태로 발견될 것입니다.” 죽음을 결심할 만큼 저를 사랑한다는 이야기에 아탈란테의 귓바퀴가 빨갛게 달아올랐다. ‘이 남자만큼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니, 차라리 이 사람이 나를 꼭 이겼으면.’ * 처음으로 남녀의 교합에 대해 알게 된 여체는 제 남편이 주는 희열에 완전히 심취해 버렸다. 사랑에 빠진 젊은 남녀는 시간이 가는 것도 잊고 쉴 새 없이 서로를 탐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채.
오라버니의 광증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잔인한 폭행 장면 및 신체 훼손 묘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국군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 아서 레녹스는 자신의 배다른 여동생, 시에나 레녹스를 떠올리며 수음한다. 그녀 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지만이 피비린내와 시체 태우는 고약한 냄새로 가득한 전쟁터에서 5년이나 버틸 힘이 되어 준 것이다. 한편 시에나는 오라버니가 공작성을 비운 기간 동안 양어머니인 공작부인의 모진 체벌을 견뎌내며 속으로 그가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린다. 그러나 아서 레녹스의 귀환 후 모든 것이 빠르게 바뀌어버린다. * “시에나, 네가 그랬지. 은혜를 갚고 싶다고 말이야. 그럼 갚으면 돼. 지금부터. 몸으로.” 오랜 시간 전쟁터에서 다져진 성난 근육들이 아우성을 치듯 불룩거리며 작은 여체를 깔아뭉갰다. “하윽. 오라버니.. 무거워요..” “하아.. 내가 그동안 널 얼마나 갖고 싶었는지.. 드디어..” 그의 새빨간 눈동자는 이미 주체할 수 없는 욕망에 휩싸여 검붉게 빛나고 있었다. 제 배 위에서 껄떡거리는 오라버니의 좆을 본 시에나는 멍하니 입을 벌렸다. 지나치게 크고 긴 그것은 마치 거대한 몽둥이 같았다.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어머니께 혼났을 때처럼 시에나는 무작정 용서를 구하며 온몸을 파들파들 떨었다. 제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본능적으로 잘못을 비는 모습이 퍽 가엾고 불쌍해 보였다.아서는 그런 그녀를 내려다보며 씨익 웃었고, 그 미소는 잔혹하리만치 아름다워서 순간 시에나의 가슴이 빠르게 요동쳤다. 아서는 불안정하게 이리저리 흔들리는 가녀린 몸을 끌어안고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하아.. 사랑해, 시에나.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나한텐 너밖에 없어.. 흐읍!”
18+오라버니들의 탐욕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록스턴 제국의 황녀 헬렌이 결혼식장에 도착하기 직전. 2황자 테오도르는 자신의 여동생을 보며 싱긋 웃었다. 그의 왼손에는 그녀의 남편이 될 예정이었던 후작의 머리가 들려 있었다. 오라버니들의 침실에서 눈을 뜬 헬렌은 난생처음 남자의 성기 두 개를 마주하게 됐다. * 에드워드가 귀두로는 질 입구를 건드리고, 검지 끝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굴렸다. 그녀는 후- 후- 호흡하며 첫째 오라버니의 굵직한 물건을 전부 받아들였다. 와중에 손깍지를 껴 오는 커다란 손의 주인은 둘째 오라버니가 분명했다. “하읏, 테오 오라버니, 에드 오라버니…” 그저 이름을 불렀을 뿐인데 두 남자의 입에서는 동시에 탄식이 흘렀다. “하아아…” “후우… 헬렌!” 퍼억, 강렬한 소리와 함께 허벅지 안쪽으로 홧홧한 통증이 느껴졌다. 에드워드는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며 고환까지 처넣을 기세로 허리를 힘껏 치댔다. “후으. 참기 힘드네, 헬렌. 내 좆은 입으로 물자.” 입술 위로 미끄러운 살덩이가 비벼지나 싶더니 테오도르의 단단한 귀두가 잇새를 벌리며 무작정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헬렌은 얕게 미소 지으며 굵직한 등허리를 감싸안았다. ‘고마워요, 오라버니…’ 그녀는 투명한 눈물을 시트 위로 톡 떨어뜨리며 넓은 품에 얼굴을 묻었다.
18+오빠에게 비밀을 들켰다
일렉트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감금 #조교 #세뇌 #약sm #피폐 #금단의관계 #고수위 “하아앙, 흐윽, 미쳤어, 우영 오빠. 아흐읏!” 위로는 침을 줄줄 흘리고 아래로는 보짓물을 핏핏 튀겨가며 절정에 달한 하령은 구멍 안에 딜도를 꽂아 넣은 채로 헉헉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일주일 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오늘도 이렇게 오빠를 떠올리며 풀 수 있다니. 나쁘지 않은 한 주였다. 새하얀 허벅지를 파르르 떨어가며 가쁘게 호흡하던 중, 열린 문틈 사이로 고동색 눈동자와 마주쳤다. 권우영은 속으로 욕을 삼켰다. ‘씨발. 왜 그동안 말 안 했을까?’ 잘 봉인해 뒀던 그의 새카만 욕망이 한순간에 해제되었다. * ‘3일? 아니 4일째인가?’ 오빠한테 비밀을 들킨 날로부터 정확히 며칠이나 지났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침대 다리에 양손이 각각 묶인 채 쾌감에 헐떡이던 하령은 몰려오는 오르가슴을 버티지 못하고 또 애액을 죽죽 토해냈다. ‘오빠랑 섹스하는 거 좋아, 오빠가 안에 싸주는 거 너무 좋아. 오빠랑 하는 거 상상하면서 혼자 자위하면… 응?’ 하령은 이제 헷갈렸다. 지금 제 보지 안을 쑤시고 있는 것은 오빠의 생 좆이 아니라 전에 사뒀던 에그 바이브레이터인데 왜 오빠랑 섹스하는 것 같지? 머릿속에 우영의 목소리가 웅웅 울렸다. “시킨 대로 잘 적셔두고 있었으니까 이제 오빠 자지 잔뜩 줄게.”
오라버니들의 늪에 빠지다
일렉트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짭근 #무서운오빠들 #3p #애널플 시골에서 할머니와 살고 있는 김소희의 앞에 12년 전 서울에 올라가 버린 세 오라버니들, 김혁우(32), 김정우(31), 김서우(29)가 나타난다. 할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의 크고 좋은 집으로 소희를 데려온 세 사람은 첫날부터 그녀를 탐하는데.. * 반듯한 이마에 주름이 잡히고 잘생긴 얼굴이 일그러진 것을 본 소희는 ‘힘들다, 아프다’는 말 따위는 입 밖에 내지 못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질구 주변과 배꼽 아래가 오묘하게 간질거렸고, 오라버니의 단단한 물건이 깊숙이 치고 올라오는 것이 그렇게 힘들지 않은 것 같았다. 아니, 오히려 더 안쪽까지 찔러 줬으면 했다. 단단하고 두툼한 살덩어리가 내장을 전부 밀어 올릴 것처럼 쑤욱 올라올 때마다 허벅지와 척추 주변이 찌르르 떨리며 기분 좋은 쾌감이 흘렀다. 오라버니들에게 화를 내든, 따지든, 뭐라고 해야 했지만 도저히 제 정신에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아흣, 흑, 하으, 흐으으.” 설마 본인이 서울까지 올라와 해야 할 일이 이렇게 오라버니들과 몸을 섞는 것인가 싶어 눈동자가 불안하게 떨렸다. 소희의 눈빛을 읽은 정우가 가까이 다가와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정돈해 주며 중얼거렸다. “걱정 마. 금방 익숙해질 거니까. 그래도 오늘은 처음이라 동시에 쑤시지 않고 이렇게 한 명씩 순서대로 박잖아.”
18+오라버니의 조교법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감금 #피폐 #약sm #씬씬씬씬 #임신드립 ‘분명 루시안 오라버니와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됐지?’ 로잘린은 억울했다. 의붓 오라버니의 차에 미약을 탄 범인은 자신이 아닌데도 왜 이런 벌을 받아야 하는 걸까. 교육이라는 이름의 조교는 힘들면서도 좋았다. 질척한 속살이 밀려 들어온 침입자를 반기듯 쫀득하게 달라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했다. 즈윽. 쯔걱. 쩍. 쯔억. 쯔윽. “씹. 아주 끊어먹을 듯이 조여대네. 로잘린. 이미 밖에서 헤프게 다리를 벌리고 다닌 건 아니겠지?” 루시안이 손목까지 처넣을 기세로 질구를 쑥 비집고 올라가 자궁구를 찔러버린 탓에 가엾은 여체는 부르르 몸을 떨며 투명한 액을 죽죽 쏟아냈다. “허. 이 야해 빠진 보지를 대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흉흉하게 일어선 물건은 젖은 밀부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18+오빠의 집착이 버겁다
일렉트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가스라이팅주의 #짭근 #잘생긴변태오빠 #개수작부리는오빠 #씬중심 김설아(20)는 7년 전 엄마가 재혼하면서 생긴 새오빠 박율(28)이 좋으면서도 부담스럽다. “쉬이. 조용히 해. 현관이라서 시끄럽게 하면 옆집에 들릴 수도 있어.” “오빠가 이런 거 안 하면 되잖아…” “설아야. 이런 거라니. 오빠가 6일 전에 뭐라 그랬지? 위험한 세상이니까 밖에 나갔다 오면 무조건 검사해야 한다고.” 단호한 말투에 몸이 절로 굳었고, 마디가 굵은 손가락이 좁은 공간을 꾸역꾸역 비집고 밀려 내려왔다. 클리토리스를 스치고 단숨에 질구까지 닿은 손끝에서 찌걱이는 물소리가 났다. “설아 너도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 거야. 그러니까 만져주면 이렇게 바로 젖잖아. 손가락 말고 오빠 자지로 문지르면 더 좋아.” 그는 빳빳하게 곧추선 페니스 기둥을 한 손에 쥐고 질구 위를 정확히 짓눌렀다. 배 안에 들어찬 자지가 꿈틀거리면서 사이즈를 더 키웠고, 질 주변 근육이 움찔 수축하며 좆 뿌리와 쩍 들러붙었다. “우리 연결된 부분 보이지? 오빠 자지 예쁘게 잘 물고 있네. 내일부터는 손가락으로 하는 검사는 건너뛰어도 되겠다.” “흐읏, 그, 그럼?” “앞으로는 매일 오빠 자지로 직접 확인해야지.”
18+집착 광공 아빠에게서 도망쳤더니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남주: 세드릭 크로울리(40) 여주: 엘리시아 크로울리(20) #고수위 #감금 #속박 #피폐 #미친남주 #유사근친 #짭근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연시 게임의 여주로 빙의했다. 그런데 잘생긴 아빠, 세드릭 크로울리 공작의 상태가 어딘가 이상하다. “드디어 네가 아빠를 남자로 봐주는구나.”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소리를 하질 않나, 끈적한 느낌으로 팔을 만지작거리기까지. 아무래도 아빠라는 인간도 정상은 아닌 것 같아 탈출을 감행했다. 깜빡- 다시 눈을 떴을 땐 지하실인지 햇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어두컴컴한 공간에 팔다리가 전부 묶여 있었다. “일어났구나.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는데 왜 숲까지 나갔지? 대답을 안 하네? 우리 착한 딸은 원래 솔직하게 바로바로 대답했는데 말이야.” 성큼성큼 다가온 아빠는 내 원피스 자락을 휙 걷어 올리고 무릎 사이를 벌렸다. 마디가 굵은 손가락이 클리토리스와 요도구를 비비고,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와 양쪽 날개살을 꾹꾹 짓눌렀다 떨어질 때면 구멍이 절로 옴쭉거렸다. 끈적한 씹물이 아빠의 손가락에 들러붙은 탓일까. 손가락이 휘적대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속살이 흐물흐물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공작님. 왜 이렇게까지 딸 보지를 잘 쑤시는 건데요?’ 언젠가 잠에서 완전히 깨면 현실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을 때였다. “우리 딸. 또 도망갈 생각하는 건 아니지?” 아빠가 허리를 푹 쑤셔 올리며 굵직한 자지로 자궁 안을 헤집었다.
18+황후의 두 아들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3p #원홀투스틱 #배덕 #짭근 #역키잡 복잡한 장식이 붙은 드레스를 쉽게 벗겨낸 황자들은 자신들의 신분도 잊고 어머니의 살결을 빨아댔다. 루시안이 에스텔의 분홍색 입술을 잡아먹을 듯 흡입했고, 킬리언의 혀는 사타구니를 핥아 올리다 소음순과 음핵을 한입에 넣었다. 4황자의 혀가 입안에서 뱀처럼 꾸물거리며 에스텔의 치아 하나하나, 잇몸 곳곳을 꼼꼼히 훑었다. 이런 키스를 해본 적 없던 에스텔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몰려오는 답답함에 아들의 어깨를 손바닥으로 밀어내보려 했다. 그러나 그대로 양쪽 손목이 잡히고 한데 쥐어져 더 불편해졌을 뿐이었다. “하아아… 어머니. 왜 밀어내십니까. 그런 눈동자를 하고서.” “흐읏. 루시, 안…” 부족했던 숨을 터뜨리는 에스텔의 푸른 눈동자가 야릇하게 빛난다는 걸 본인만 모르고 있었다. “보세요, 좆 물려 달라고 이렇게 보채는데. 하루 만에 음탕한 몸이 다 되셨네요, 어머니.” 귓가를 간질이는 나긋한 음성과 더운 바람, 잠시 자세가 바뀌는 사이에도 자궁구를 꾹꾹 눌러대는 굵은 귀두의 움직임에 에스텔이 흐으응 낮은 교성을 흘렸다. 양볼로 쪽, 쪽, 따뜻한 입술이 떨어졌다. “걱정 마십시오, 어머니. 부족하지 않게 밤새 채워드리겠습니다.” 음욕으로 가득한 네 개의 붉은 눈동자가 깊은 잠에 빠진 에스텔의 전신을 끈적하게 훑어 내렸다.
18+얀데레 오라버니에게 붙잡히면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갈리는 묘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금 #피폐 #BDSM #골든플 #야외플 #하드코어 #고수위 #진짜_미친_남주 #얀데레주의 세레나는 살기 위해 열심히 달렸다. 그러나 그는 쫓아왔다. 디온 라티머스의 손에 들린 반원 모양의 날카롭고 긴 낫은 마치 목숨을 받으러 온 사신 같았다. 세레나는 여전히 제가 처한 상황이 믿기지 않아 눈을 질끈 감고 다른 생각을 하려 애썼다. ‘이건 꿈이야. 악몽. 오라버니 눈빛이 처음부터 좀 위험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런 미친 짓을 하겠어? 이건 내가 너무 피곤해서 만들어낸 환영 같은 걸 거야.’ 아쉽게도 이건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흐으, 내 예쁜 동생, 세레나. 아까 도망가지 않았더라면 우리가 더 일찍 이렇게 씹질할 수 있었을 텐데. 한 시간이나 늦어졌잖아. 씨발. 왜 도망갔어, 응?” 디온이 밖으로 반쯤 빼냈던 자지를 갑자기 푹 처넣은 바람에 얇은 허리가 휘고 가녀린 목은 뒤로 꺾였다. 그는 잔뜩 화난 표정으로 벌어진 잇새에 제 혀를 욱여넣었다. * 디온은 아직 만족스럽지 않았다. 재빨리 손에 쥔 리드줄을 잡아당겨 그녀의 상체를 일으켜 세운 뒤, 잔디 위에 엎드리게 했다. “세레나, 너도 싸야지?” 세레나의 하반신은 이번에도 속수무책으로 오라버니의 손끝에서 오르가슴을 맛보며 온몸을 파드득 떨었다.
오라버니의 신부
일렉트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그레이스는 10년 전, 부모님이 재혼하면서 의붓오라버니가 된 카시안을 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드벨 후작이 된 그는 노튼 남작 영애와 결혼하겠다 결정하는데.. 오라버니의 신부가 될 노튼 영애가 누구인지 얼굴조차 몰랐지만 부러움과 질투에 미칠 것 같아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녀는 담담한 표정으로 카시안을 향해 다가갔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안아주세요, 전하.” 예민한 맨살끼리 마찰하며 일어나는 음란한 감각에 점점 참기 힘들어졌다. ‘아. 빨리 오라버니가 내 안에 저 큰 양물을 넣고 마구 쑤셔줬으면!’ 카시안은 짧게 숨을 스읍 들이마신 뒤, 단단한 좆 머리로 통통한 보짓살을 갈랐다. “카시안이라고 불러. 계속, 빨리!” 그레이스는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그의 이름을 외쳤고, 그때마다 허벅지 안쪽과 질구로 홧홧한 타격감이 이어졌다. 배 안을 휘젓던 커다란 좆이 한 차례 더 크기를 부풀리며 움찔거렸고, 끈적한 액체가 울컥울컥 쏟아져 나온 순간, 그레이스의 입가에 화사한 미소가 걸렸다.![공작님의 핏빛 초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공작님의 핏빛 초대 [e북]
일렉트라 · 悬疑 · 短篇集漫画连载#전생/환생 #인외존재 #스릴러로판 #미스터리로판 #약피폐 #운명적사랑 덴버 신문사의 수습기자 아이비는 우연히 캘링턴 공작가의 자선 사업을 목격하고 기사로 쓰게 된다. 그러나 정작 공작 본인은 베일에 싸여 밝혀진 게 없었고, 그녀는 호기심에 저택 앞을 서성이며 정보를 캐낼 궁리를 하는데… “아이비 덴버님. 시간이 되신다면 안으로 들어오시겠습니까. 캘링턴 공작님께서 뵙기를 원하십니다.” 그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사용인을 따라 저택 안으로 들어갔다. 테이블 위에 놓인 각종 디저트들은 그녀가 지금껏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것들뿐이었고, 찻잔과 티스푼조차 굉장히 비싸 보였다.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 가난한 지방 남작가 장녀로 태어나 수도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것이 다 대단해 보이는 그녀에게 캘링턴 공작은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 애초에 이 저택에 발을 디딘 것부터가 문제였다. “이제 두 번 다시 내 곁을 떠나지 않을 거지? 그래야 할 거야. 지금 네 몸의 주인과 주변인들까지 전부 죽게 하고 싶지 않으면.” 마디가 굵은 큰 손이 스르륵 올라와 아이비의 가느다란 목을 천천히 움켜쥐었다. “셰일, 우리 그때로 돌아가자. 미친 듯이 서로를 물고 빨고 세상에 우리 둘만 남겨진 것처럼 사랑했던 때로.” 이내 차가운 송곳니가 아이비의 새하얀 어깨에 박혔다. 로든 캘링턴은 이 자세를 제일 선호했다. 발딱 선 제 양물을 깊숙이 찔러 넣은 채로 퍽퍽 세차게 박아대며 어깨, 등, 팔뚝, 목뒤, 귓불에까지 붉은 흔적을 남겼다. 그녀는 스르륵 눈을 감으며 간절히 빌었다. 지금 이 모든 것이 악몽이기를.
일렉트라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