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람 | TIBIU

BLlog 장난감
그륀,얼음먼지,단람,슈아브,양기폭발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1. 단람 #서양물 #판타지 #게임빙의 #이공일수 #인외공 #미인공 #절륜공 #계략공 #능욕공 #동정공 #다정공 #미인수 #동정수 #빙의수 #나름계략수 #한입거리수 어느 날, 가볍게 플레이하던 게임에 빙의된 제른. [중요 퀘스트 ― ‘전설의 그것’을 찾으시오! (미달성) ―보상 : 궁극의 열쇠] 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한 중요한 아이템, ‘궁극의 열쇠’를 얻으려면 ‘전설의 그것’을 찾으라고? 제른은 ‘전설의 그것’의 행방을 알고 있다는 드래곤을 찾아가 빠르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자 하지만, 이 드래곤 정말 쉽지 않다! 설상가상 마주한 ‘전설의 그것’의 정체도 심상치 않은데……. “남은 이야기는 푹신한 침대에서 하는 것도 좋겠군.” “이번에는 조금 많이 아프겠지만, 제른은 늘 잘해 내셨으니 괜찮을 거예요.” “동의하지. 두 개쯤이야 너끈할 거다.” 과연, 제른은 게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 * 2. 얼음먼지 #서양풍 #일공일수 #계략 #하드코어 #떡대수 #순진수 #미인공 #계략공 #시대물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빈민가에 사는 리차드 파울리. “아, 저는 리처드 파울리입니다.” “파울리 씨군요. 반가워요. 파울리 씨!” 그러던 어느 날. 리처드의 옆집에 이곳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데다 특이하면서도 아름다운 남자, 준이 이사를 왔다! 리처드는 준에게 서서히 마음이 끌리는 동시에 점점 그에게서 이상한 점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 무렵 같은 공동 주택에 사는 창부 게리가 살려 달라면서 리처드를 찾아온다. “게리 씨가 생각보다 엄살이 심하더라고요.”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흣……. 준, 잠시 손 좀……!” “원래 기분 좋은 일에는 약간의 고통이 따르는 법이죠. 게리 씨는 그걸 못 버틴 것뿐이고.” 하여, 게리를 대신해 준을 찾아간 리처드는 그에게서 수상한 ‘연구’를 도와줄 것을 제안 받는데! * * * 3. 슈아브 #그리스로마신화각색 #서양물 #원나잇 #판타지 #일공일수 #인외공 #동정공 #장인수 #동정수 #아방수 아프로디테의 축복을 받는 스키로프 섬. 스키로프 섬의 주민임에도 섹스는커녕 이성에 일말의 관심도 없는 조각사, 시몬은 축제 때 저의 완벽한 ‘조각상’을 여신에게 선보일 날만 손꼽는다. [내 너의 바람을 읽었느니라.] “……제 바람이요?” [오늘 밤, 헬리오스가 밤의 장막을 거두어 내기 전까지 네가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게 시몬은 그날 여신에게 유일하게 축복을 받은 사람이 된다. 그런데 자신조차 모르는 자신의 바람은 대체 무엇일까. 더구나 고작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지는 축복이 무엇일지, 시몬은 도통 알 수가 없다. 그런 고민을 하며 시몬이 집으로 발을 들인 순간. [늦었군.] “누, 누구세요!? 도, 도, 도둑인가!?” 그의 ‘이상’인 조각상이 그에게 말을 걸어왔다. [그대가 나를…….] 이어 닿아 온 감촉은 차갑지도, 딱딱하지도 않았다. 온기가 도는, 조각상의 부드러운 입술이었다. “……이토록 뜨겁게 열망하고 있지 않았나.” * * * 4. 양기폭발 #현대물 #다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짝사랑수 #대학생 #인외존재 #일상물 #하드코어 해성은 친구와 도서관에서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담벼락 아래에 버려진 흰색 종이 상자를 발견한다. [!猛虎 주의! 함부로 열지 마시오] 어쩐지 호기심이 들어, 일단 상자를 들고 학교에 갔는데―. ‘제발……, 제발 좀 죽어! 왜 자꾸 서는 건데!’ 대체 무슨 일인지, 갑자기 변태가 된 것처럼 몸이 달아오르며 아랫도리가 단단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끓어오르는 흥분을 참지 못해 도서관 화장실에서 자위한 데다, 당연하게도 시험을 망치고 허탈하게 귀가한 해성은 대체 상자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하여 열게 되고. “와, 진짜 좆같이 생겼다.”
아픈 숨
단람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피폐물 #일공일수 #시리어스물 #원앤온리 #울보수 #자낮수 #소심수 #도망수 #미인수 #연상수 #정병수 #복흑/계략공 #연하공 #다정공 #능글공 #집착광공 #미인공 #존댓말공 ※ 본 작품에는 폭력 요소(자살 시도, 가스라이팅 등)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시호는 어느 날, 자신이 좋아하는 BL 소설 『선과 악이란』의 엑스트라 윤서란의 몸에 빙의한다. 그는 소설 속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갖은 애를 썼지만 다음 날 어김없이 빙의 첫 날로 돌아오고 만다. 혼란스러워하는 그에게 암전이라는 존재가 나타나 속삭였다. 메인수 대신에 네가 메인공인 홍강원을 차지하라고. 그게 네가 원하는 거였다고. 홍강원은 사람 목숨을 우습게 알 정도로 잔인한 인물이기도 하고 회귀를 거치는 동안에 그의 손에 죽어본 적도 있는 시호는 그를 피하려고만 하는데....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왜... 왜 홍강원이 이렇게 다정하게 굴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배님 요즘 이상하네요.” “…….” “걱정이라도 있어요? 불안해 보이잖아요.” “아, 아니요.” “아닌데 왜 목소리가 떨려요.” 홍강원의 말에 서란이 고개를 돌려 그의 옆얼굴을 쳐다봤다. “선배님, 어디 안 좋아요?” “……괜찮아요.” “안 괜찮아 보이는데.” “…….” “선배님 지금 안 괜찮아 보여요.” 홍강원은 무심하지 않았다. 차갑지도 않았다. 오히려 서란에게 관심이 많은 편이었다. 그 사실이 서란을 헷갈리게 했다. 그래서 잃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른다. 헷갈릴 정도로 세심해서. 제 엄마보다도 저를 더 잘 알아서. 그러한 생각을 떨쳐 내듯 서란은 애써 도리질했다. “괜찮아요. 정말로요.” 무심한 얼굴로 저를 볼 때만 해도, 저를 찾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안심했는데……. 서란은 어딘가 불안하게 굴던 제 모습을 눈치챈 홍강원이 낯설었다. 언제부터 남에게 관심이 많았다고. 언제부터 제게 관심을 갖게 됐다고. 믿기지 않지만,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었다. 이제 돌이킬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였다. 홍강원이 제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것. 그것만이 홍강원을 살릴 길이었으니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 홍강원에게서 도망치는 것은 미수에 그쳤더라도, 그가 제게서 멀어지도록 하는 일은 꼭 성공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