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 | TIBIU

형님, 화장실, 어플
개취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서른도 넘었다면서. 그런데 진짜 남자랑 해본 적 없어?] 뒷세계에서 두려움의 대상이자 우상이었던 박종일, 실상 남자에 굶주린 그는 첫 경험을 하러 ‘화장실’을 찾아간다. [10분 내로 도착~] 인적 드문 화장실. 마지막 칸에 들어가 앉은 종일은 옆 칸으로 다른 이가 들어온 것을 확인한다. [안 빨아?] 곧 옆 칸과 이어진 칸막이 앞에 종일은 머뭇거리며 쪼그려 앉는데…- R18封面已屏蔽
나를 괴롭히던 일진이 기억을 잃었다
개취 · 现代背景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학교 폭력 및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학창 시절, 정은호를 처음 본 순간부터 녀석은 내게 특별했다. 모든 것을 주고 싶었고 곁에 있고 싶었다. 녀석에게 욕정을 품는 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은호는 내 욕정을 알아챈 순간 나를 혐오했고, 폭력으로 대응했다. 정은호의 괴롭힘은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졌다. 그런 정은호가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었다. 나는 기댈 곳 없는 녀석을 성심껏 돌봤고, 녀석은 내게 우리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나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순진한 얼굴을 보며 거짓말을 하고야 말았다. “우리 사, 사귀는 사이야.” * “시, 싫어. 기분 좋단 말이야.” “윽, 흐으……!” 녀석은 음란한 자세를 하고선 그만하라며 애원했다. 그 목소리를 한 귀로 흘리며 부풀어 오른 좆을 쉴 새 없이 흔들자, 머지않아 온몸이 부르르 경련한다. 축축해질 즈음 자지를 뽑아내자, 정액이 주륵 딸려 나왔다. 움켜쥐고 있던 정은호 손을 순순히 놓았지만 오나홀을 쥔 손은 그 자리에 굳어있었다. 정은호는 금방이라도 충격이라도 받은 양, 턱을 덜덜 떨고 있었다. 가랑이 사이에 여성기 모형을 달고 애처롭게 떨고 있으니 가시려던 성욕이 다시 차오른다. 한 발 빼낸 자지가 꺼떡이며 들썩였고, 나는 약속을 잊은 채 정은호를 침대 위로 넘겼다. 서투른 손놀림이 녀석의 바지를 급하게 벗겼다. “뭐 하는 거야!” “자, 잠깐만……. 그, 그냥 보기만 할게.” 
부서진 태양, 검은 바다
개취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은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과 강압적인 관계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브와의 관계 등 취향에 따라 지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패로 돌아간 반역. 끔찍한 고통 속에서 혼절한 아델라이트의 전 황태자, 제라르트는 거대한 암시장 속에서 정신을 차린다. 팔다리가 난도질당하고, 혀와 목이 마비되어 말하지 못하는 그를 두고 경매가 시작됐다. 천 골드란 거금에 팔린 제라르트는, “너는 살고 싶던 게 아니었나?” “흐으…… 읏…….” “그렇다면 얌전히 치료받고 주는 대로 먹지 그래.” 곧 자신이 배 위에 있음을 깨닫는다. 그를 사들인 칼릭스는 제라르트에게 대가 없는 선행을 베푸는데. 노예임에도 오만방자한 태도의 그와 사사건건 마찰을 빚게 된다. *** “밤일도 잘하고……. 그쪽으로도 쓰이던 노예였나.” 묵묵히 제라르트의 팔을 주무르던 손이 멈췄다. “뭐?” “몸을 잘 쓴다고. 칭찬이다.” 제라르트의 의도와는 달리, 그 말을 들은 칼릭스는 충격에 휩싸였다. 뒤에 칭찬이란 말을 붙인다고 앞의 막말이 상쇄되는 건 아니었다. 이자는 지금 나를 뭐로 보고 있는 거지? 제라르트를 안고 있을 때만 해도 포근하고 간지럽던 느낌이 순식간에 차게 식었다. 사람을 성 노예 취급한 뒤에도 그의 낯짝은 뻔뻔했다. 도리어 그에게서 악의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칼릭스를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