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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몰래 | TIBIU
作者档案
엄마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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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엄마몰래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남편 있는데 아주버님과
엄마몰래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동생와이프_따먹는_미친놈 #모럴리스 #배덕물 시아주버님의 펜션에 살며 일을 도운 지 한 달째. ‘태훈이보다 내가 더 잘하죠?’ ‘태훈 씨는 이런 거, 하응, 안 해줘서…….’ ‘그럼 더 해줘야겠네.’ 욕구불만인지 아주버님과 야한 짓하는 꿈을 매일 꿨는데, 어째서인지 태주가 진짜로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얼굴을 묻었다. “자지 빨며 적신 거예요? 우리 제수씨 존나 변태였네?” “아니야.” “아닌데 이렇게 적셔요? 억지로 당하는 게 취향인가 그럼?” 태주가 보란 듯이 혀를 길게 내밀었다. 승미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가 줄 쾌감이 기대돼 보지를 벌름거렸다.
漫画
18+
남편 앞에서 시아버지들과
엄마몰래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3P #4P #박히면서_빨리는 #관전플 #NTR #재활용불가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하드코어 #폐기물급 아버님들은 이찬 씨와 다르게 ‘잘’ 세우시겠지……. ‘못’ 세우는 남편 때문에 첫날밤이 아직인 욕구불만 새신부에게 쌍둥이 시아버지들이 은밀한 제안을 한다. “신혼여행 내내 외롭지 않든? 녀석의 좆이 그냥은 안 섰을 텐데.” “겁먹지 않아도 된다. 우린 그저 이찬이 대신이 되어주려는 게다.” 유나는 거절하려 했으나, 남편과 다르게 제대로 발기한 아버님들의 자지에 그만 홀려버린다. 저 두툼한 걸 넣으면 얼마나 짜릿할까 하고. * “아버니임, 흐응…….” 애가 탄 유나는 자신이 얼마나 음탕해 보이는 줄도 모르고 스스로 넣어보려 허리를 비틀었다. 이찬이 곧 돌아올 거라는 것도 잊은 채. “새아가가 아주 안달이 났구만. 거 형님 어서 넣어주쇼. 그러다 애 울겠네.” 입에 좆을 물린 기남이 끌끌 거렸다. 두 시아버지는 흡족해하며 입과 보지 구멍에 푹, 자지를 처넣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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