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스 | TIBIU

여우 남편
클레이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여공남수 #여남박 #인외존재 #소프트플 김소아(25)는 첫 출근 날 회사 대표이사 박호(29)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알고 보니 이 남자는 사연 있는 인간, 아니 동물이었다. 하얀 연기가 걷히자 옆자리에는 여우 한 마리가 다소곳이 앉아 있었다. 확실히 어렸을 때 기억보다 두 배 이상 몸집이 커졌고, 세모난 귀와 뾰족한 코, 부드러워 보이는 밝은 갈색 털이 매력적이었다. “저와 결혼하시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퇴근하자마자, 그리고 주말에는 하루 종일 무릎 위에 앉혀 놓고 쓰다듬을 수 있습니다.” 소아가 내민 조건들도 다 지키겠다고 무조건 고개를 끄덕이기까지. 홀린 셈 치고 적당히 같이 살아보려 했는데 여우는 귀여움과 페로몬으로 유혹해 대기 시작했다. 소아는 싱긋 웃으며 그의 허벅지 사이로 손을 올렸다. 뜨겁고 단단한 살덩이를 가볍게 쥐었을 뿐인데 붉은 잇새로 야한 신음이 흘렀다. “흐으응.” “호야, 나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벌써 허리를 흔들어?”
18+파트너일 뿐이라고
클레이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여공남수 #여남박 #BDSM #브레스컨트롤 #결장플 #구속플 #고수위 여주: 윤소영(26) 하드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펨돔. 본인의 취향에 맞는 파트너를 찾았다고 생각했다. 남주: 강민호(29) 거칠게 당할수록 흥분하는 멜섭. 한 번 파트너를 거절해 놓고 미련이 가득해 제 발로 돌아왔다. “감히 제 주제에 소영 씨에게 그런 건방진 소리를 하다니…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소영은 손에 든 볼펜을 빙글빙글 굴리며 무심한 표정으로 말했다. “내 기준으로 하드하게 갈 거고, 내가 끝내자 할 때까지 일방적으로 못 끝내요.” 민호는 소영이 미리 지시한 대로 호텔 예약을 하고, 스스로 엉덩이 사이에 딜도를 꽂은 채 위아래로 움직이며 뒷구멍을 벌렸다. “하읏, 빨리 박히고 싶… 으응.” 애매한 쾌감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바닥에 엎드려 있는 그를 향해 소영이 싱긋 웃었다. “그래. 쑤셔달라고 부탁할 거면 바닥을 기어야지.” 소영만큼이나 민호 역시 성벽이 독특했다. 자신보다 20cm는 더 작고 마른 체형의 여성에게 마구잡이로 맞고, 밟히고, 쑤셔지고 싶었다. 그러니 소영의 야무진 손찌검과 인정사정없는 성격, 차가운 눈초리가 유독 미칠 것 같았다. ‘그저 파트너일 뿐이라도 좋은데…’ 민호는 전전긍긍했다.
18+전남친 재조교 [e북]
클레이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여공남수 #여남박 #기구플 #애널플 #BDSM #고수위 #능욕 #조교 이솔은 고개를 푹 숙이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 도혁을 내려다보며 싸늘하게 말했다. “나 아직 용서해 준다고 말 한 적 없어. 허락도 없이 멋대로 나갔으니 제대로 혼나야 되지 않겠니.” 그녀의 손에 들린 패들을 본 도혁은 침을 꿀꺽 삼켰고, 허벅지 사이에 달린 좆은 서서히 몸을 부풀렸다. “엎드려.” 그는 서둘러 무릎을 세워 바닥에 엎드렸다. 엉덩이를 주인님 쪽으로 내민 뒤, 쉽게 손을 뻗을 수 있도록 높이까지 조절하면서. * “흐읍. 으으…” 알싸하게 퍼지는 통증에 도혁은 눈물을 또르륵 흘리며 스스로 입을 막았다. 와중에 제 좆은 좋다고 꺼덕대며 핏줄을 불끈 세웠다. 입과 뒷구멍, 좆 구멍까지 전부 막힌 상황에서 아찔한 쾌감이 계속 몰아치니 한계에 달한 몸이 자극을 버티지 못하고 눈물, 콧물, 침을 줄줄 쏟아냈다.
18+개통해 달라는 빌런 [e북]
클레이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여공남수 #여남박 #약sm #고수위 #기구플 #결장플 비인기, 비전투 히어로 이연우(25세)가 빌런 중의 빌런 ‘블랙 섀도우’를 잡아 버렸다. 그런데 빌런들의 수장이라는 블랙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하아… 흐으. 제발 저 좀 빨리… 개통해 주세요…” “박을지 말지는 내가 정해. 박히고 싶으면 얌전히 기다려.” 블랙은 가지런히 무릎을 모아 앉았다. 곱상한 외모에 어울리는 순종적인 태도였다. 약속한 게 있으니 집에 들이긴 했으나 막상 보니 확실히 빌런은 빌런이었다. “그냥 꼴릴 때, 화날 때, 기분 좋을 때, 심심할 때, 아무 때나 박아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연우는 입마개와 페니스 밴드를 찾아 돌아왔다. “응. 박을 건데 입은 좀 닫자. 넌 입을 안 열어야 예뻐.”
18+옆집 연하 길들이기 [e북]
클레이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여공남수 #여남박 #기구플 #애널플 #BDSM #고수위 #하드코어 #능욕 #조교 6년 전 이웃사촌이 된 옆집 동생 박인우(24)가 제대 후 돌아왔다. 그는 술기운에 이하연(29)에게 사귀어 달라 고백하는데.. “저 정말 누나가 시키는 대로 다 할 수 있어요! 한 번만 남자 친구 시켜주세요.” 하연은 발을 뻗어 그의 허벅지 위를 꾹 누르며 비릿한 미소를 지었다. “어쩌지. 누나는 섹스 안 하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나한테 섹스는 네가 나한테 박는 게 아니라 내가 너한테 박는 건데. 그래도 사귀고 싶어?” 인우는 이내 고개를 위아래로 마구 흔들었다. “저 박히는 것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옆집 연하 길들이기가 시작되었다. * 오늘 몇 대나 때렸을까. 이미 그의 양쪽 엉덩이가 꽤 부어 있었고, 허벅지 사이에서 꺼덕대는 커다란 좆은 아픔과 쾌감을 이기지 못해 쿠퍼액을 줄줄 흘려댔다. “하. 앞으로 할 일이 많네. 오늘은 좆을 더 길들여보자. 매번 이렇게 싸지를 순 없잖아. 그치?” 하연의 발바닥이 좆 기둥을 콱 짓누른 탓에 인우는 크헉 기함했다. 작고 부드러운 발에 밟히는 짜릿한 감각에 뒤이어 제 구멍에 들어찬 굵직한 가짜 좆이 인정사정없이 움직이며 내벽을 푹푹 찔러댔기 때문이었다.
18+매 맞는 남편
클레이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여공남수 #여남박 #BDSM #애널플 #스팽킹 #딥쓰롯 #고수위 채린은 결정사를 통해 185cm의 훈남 피부과 의사와 결혼에 성공했다. 그러나 외모, 연봉, 직업, 성격까지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인간이 왜 지금껏 미혼이었는지는 결혼식을 치르고 난 뒤, 첫날밤에 알게 되었다. “편하게 하대하고, 막 다뤄 주세요! 어디든 때리셔도 좋습니다. 손으로도 좋고, 기구도 있어요.” 가벼운 나무 소재의 패들, 얇고 길쭉한 회초리, 수갑, 체인이 달린 집게, 가죽으로 만들어진 검은색 채찍까지. 하나씩 즐겁게 늘어놓는 지혁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정말 때려버리고 싶다는 충동이 들끓었다. 채린은 발을 옮겨 둥글넓적한 귀두와 굵직한 좆대를 콱 밟았다. “하으윽!” “첫날밤부터 와이프한테 좆 밟히면서 좋아하는 꼴이라니. 짜증 나는 변태 새끼.” 채린이 진심을 담아 욕했더니 그는 뺨을 발그레 붉히며 좆을 더 크게 부풀렸다. 어색한 감각에 화들짝 놀라 발을 뗐더니 버섯 모양의 귀두 갓 위로 맑고 투명한 선액이 질금질금 흐르고 있었다. “후으, 더 욕해 주세요. 주인님…” 그녀는 침대 옆 바닥에 늘어져 있는 여러 도구들 중에서도 손잡이가 탄탄해 보이는 검은색 가죽 채찍을 집어 들었다. 맞기 직전의 긴장감과 흥분이 몰려온 탓일까. 좆 끄트머리에서 맑은 액을 다시 조르륵 흘려댔다.
18+내게 무릎 꿇는 팀장님
클레이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여공남수 #여남박 #기구플 #애널플 #BDSM #고수위 #능욕 #조교 금요일 저녁. 퇴근 후 내가 향하는 곳은 호텔이다. 제 발로 내게 기어 온 한윤제 팀장을 길들이기 위한 장소. * 꽈악. 한껏 발기한 좆 기둥을 손에 쥐자마자 손바닥 아래로 열기가 느껴졌다. “흐읏, 아, 흑!” “뭘 좋다고 멋대로 느끼고 있어?” 뚫린 입에서 달뜬 한숨이 새어 나오길래 나는 일부러 귀두를 꽉 누르며 살짝 비틀었다. “아흑! 흐, 으으…” 아프긴 아픈지 그는 엉덩이와 허리를 움찔 수축했고, 한데 잘 묶여 있는 손목을 부르르 떨었다. “힘 빼. 윤제야.” 이름이 불린 한 팀장은 좋다며 발정 난 개새끼처럼 검붉은 페니스를 흔들어댔다. 중지가 그의 애널을 뚫기 무섭게 커다란 몸이 본격적으로 전율하기 시작했다. “아, 으응. 하, 흐읏, 서영 님… 흐윽, 아아!” 요도구는 이미 통제력을 잃고 투명한 프리컴을 그대로 뚝뚝 흘리고 있었다. “벌써 시트를 이렇게 더럽혔어? 어쩌려고 이래?” 철썩. 왼쪽 엉덩이 위로 손바닥을 힘껏 내리치자 차진 소리가 나면서 애널 근육이 내 손가락을 더 꽉 조였다.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거 완전 변태였네.